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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피규어 덕후들의 성지, 메가 프라자 Mege Plaza

태국 방콕 피규어 덕후들의 성지, 메가 프라자 Mege Plaza

traveling boy|2026년 2월 8일|해외여행

왓 포, 왓 아룬 구경 왔다가 근처에 있다길래 찾아왔다. 같이 여행한 덕후 친구의 강력한 요청으로 방문한 것이다. 왓포 선착장 기준 1.4km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살살 걸어가면 될 것 같아서 걸어보다가 날씨도 덥고 툭툭이 보이길래 한번 타보자 싶어서 그걸 타고 왔다. 툭툭은 삼륜 오토바이 운송수단이다. 툭툭 운임비용 : 150바트 6층 규모의 건물이고 피규어나 장난감 종류는 무쟈게 많은데 늦게 여는 건지 휴무인지 문을 닫은 곳도 많고 필자 같은 막눈이 봐도 짝퉁인 것들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곳이 많았다. 일본의 아키하바라, 우리나라의 국전같이 방콕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피규어몰이이니 본인이 덕후라면 방콕 여행에서.......

태국 방콕 칫롬역 햄버거 맛집 : Smith & Co. (Chidlom)

태국 방콕 칫롬역 햄버거 맛집 : Smith & Co. (Chidlom)

traveling boy|2026년 2월 8일|음식정보

방콕 칫롬역 머큐리빌 건물의 1층에 있는 식당이며 미국식 이탈리안 퓨전 요리 전문점이다. 그래서인지 주메뉴가 햄버거와 파스타다. 이 빌딩 1층 로비에는 포장마차 형태의 음식점들을 가득 넣어놔서 다양한 먹거리가 있긴 한데 발걸음은 햄버거를 먹기 위해 이쪽으로 흘러들어온다. 방콕에서의 여행 마지막 날이고 마지막 식사였기도 하다. 이거 먹고 근처의 숙소에서 짐을 찾고 돈므앙 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일반 시그니처 햄버거가 269바트 한화로 대략 11,800원꼴이다. 트러플 머쉬룸 버거는 319바트 요건 14,000원가량 태국의 음식들이 대부분 저렴한 편이지만 요렇게 빌딩 안에 잘 차려놓은 식당들은 한국보다 비싼 경우가 많다. 제.......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찜질방, 힐스파 : 바다뷰 좋은 찜방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찜질방, 힐스파 : 바다뷰 좋은 찜방

traveling boy|2026년 2월 7일|국내여행

힐스파, 바다뷰 찜질방 정면으로 부산 해운대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찜질방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 달맞이고개 올라가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고개, 언덕, 그래서 힐 Hill 스파인가 보다. 주차는 자체 주차장이 있긴 한데 건물 바로 건너편에 있는 주차장은 목욕 손님 전용이고 찜질방 이용하러 왔다고 하니 여기서 약 130m 떨어진 곳에 주차하라고 하더라. 딱히 먼 거리는 아닌데 그 주차장에 힐스파 안내판이 숨어 있어서 찾기가 좀 힘들었다. 이용금액 및 주차 사우나만 하면 10,000원 찜질방+사우나 하면 주말 기준 21,000원이다. 성수기에는 2,000원 더 받는다는데 그게 언제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찜질방 최대 이용 시간은 10시간이고.......

포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뷰, 칠포 곤륜산 활공장 (등산 거리, 높이 정보)

포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뷰, 칠포 곤륜산 활공장 (등산 거리, 높이 정보)

traveling boy|2026년 2월 6일|국내여행

포항 곤륜산 활공장 포항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쉽게 얘기하면 칠포해수욕장 뒷산이다. 높이 177m의 높지 않은 산의 꼭대기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만들어놨다. 그래서 꼭대기에는 나무를 싹 밀어버렸는데 나무에게는 미안하지만 덕분에 사방의 뷰가 시원하게 트이고 특히 바다 쪽의 공간감이 풍부해졌다. 바닥에는 녹색의 인조잔디를 깔아서 사시사철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색과 캐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초반에 각종 sns에 입소문을 타면서 핫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던 곳이기도 하다. 무료 주차, 무료 입장 간만에 왔더니 많이 바뀌었다. 입구에 20대 정도 댈 수 있는 주차장도 잘 만들어놨고 번듯한 화장실도 잘 지.......

화덕 고등어구이의 최강자, 달빛에 구운 고등어 포항 양덕점

화덕 고등어구이의 최강자, 달빛에 구운 고등어 포항 양덕점

traveling boy|2026년 2월 5일|음식정보

생선구이 전문점인데 잡채를 무한리필해주는 식당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전국 곳곳에 분포하고 있으며 단독 또는 프랜차이즈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른 모든 집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가본 집들 가운데는 '달빛고'가 제일 괜찮았고 개인적으로 추천해 마지않는다. 이미 용인에서 달빛고를 가본 적이 있었기에 프랜차이즈 파워를 믿고 바로 찾아갔다. 3층 건물 하나를 통째로 사용하고 있으며 1층 필로티에는 주차장 2층이 식당, 3층은 대기실이다. 1층 주차공간은 넓지 않기 때문에 20m 거리에 제2주차장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방문은 일요일 오후 2시 15분경. 오후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지만 밥 먹는 데는 30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