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건의 대중음악견문록
Posts
304 posts[그 노래 그 사연] 김원중 / 바위섬, 1984 - 고립된 광주의 아픔 차분히 읊어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306500627 농민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이번주 그 노래 그 사연은 이번에 장관급인 아시아문화중심조성위원장이 된 가수 김원중의 '바위섬' 이야기이다. 김원중은 정오차의 사례를 교훈삼아 ‘바위섬’의 본뜻을 의도적으로 밝히지 않은 것이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이 된 것을 계기로 그가 국민을 위로하는 문화활동을 해주길 기대해본다.

'그냥 드림' 전국시범사업 운영장소
긴급복지의 시범사업인 '그냥드림'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사전신청 없어도 1인당 2만원 내외의 먹거리와 생필품이 지원되고 있으니 당장 어려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방문하여 지원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예약을 해야하는 곳도 있고, 물품이 없을 수도 있으니 사전전화 필수입니다. 이 사업은 선지원이라는 긴급복지법의 취지에 맞추는 것이니 도덕적인 해이에 의한 수령은 없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대중음악평론가입니다만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로서 활동하며 주위에 어렵고 곤란한 상황에 처한 노인, 장애인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진짜 선진국은 국민소득 3만달러에 도달하.......

일본 엔카사 9편 - 시골조(田舎調)
꺽기(코부시)나 울음소리(우나리) 등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일본 엔카의 특징적인 요소가 레코드가요에 유입되는 것은 1950년대 중반에 들어서의 일이다. 1950년대는 일본의 전통음악에 재즈, 로큰롤 등의 외국 노래가 침투해 섞이는 시기였으며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이때 레코드는 히트곡이 전국적으로 퍼저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일본 전후 레코드의 생산량 자체는 원료의 일부를 수입했기 때문에 1960년까지 전쟁 이전의 생산량을 넘지 않았다. 그러나 영화의 폭발적인 인기나 점령군의 민주화 지령을 배경으로 하는 NHK의 대중화, 오락화, 민방 개국에 의한 라디오와 TV의 보급으로 레코드가요의 영역은 도시 중심에서 농촌으로, 번화.......
그 노래 그 사연, 신형원 '터'
이번주 그 노래 그 사연은 신형원 '터'입니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206500912
음악평론가 김진묵 영상음악감상회 / 2026년 2월 13일(금), 오후 4시 / 은덕문화원 마고 카페
영 상 음 악 감 상 회 은덕문화원 마고 카페(비원옆) 해설 : 김 진 묵(음악평론가 / 김진묵악단 대표) 260213(금) 음력 섣달 26일 오후 4시 세상을 관조하는 통찰에서 창의적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인류 정신의 선두에 있는 창의적 예술가들-. 오늘 이후의 예술은 어떤 모습일까요? 예술은 시대를 반영합니다. 우리 삶을 반영합니다. … 삶의 강이 흘러갑니다. 오시는 길 http://www.eundeok.or.kr/client/about/useGuide.asp - 무 료 입 장 - 인류사(人類史)를 인간의 드라마로서 읽는다면 거기에는 한 개인의 인생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몇 개의 마디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시각으로 인류사를 몇 개의 시대로 구분하고, 제각기 시대의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