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건의 대중음악견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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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 그 사연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226500422 보여지는 것은 일부지만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박성건 프로필/도서목록(2026)

박성건 프로필/도서목록(2026)

박성건 대중음악평론가 가요와 팝을 연구하며 한국 대종음악계에 비워진 부분을 채워나가고 있는 대중음악평론가, KBS 라디오 , 에 고정출연하고 있으며 SBS 출발모닝와이드, 엠넷 'Born To The 춤', MBC 문화산책, TBN한국교통방송 , 등에 출연했다. (주)한국대중가요연구소 전문연구위원,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트로트인문학」, 「박성건의 1페이지 팝콘서트 365」, 「트로트 인문학」, 「케이팝 인문학」, 「한국재즈음반의 재발견」, 「한국재즈100년사」가 있다. 문의 swingpeople@.......

[그 노래 그 사연] “썰매를 타고 달릴까 말까”…심형래/징글벨, 1984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212500590 이번주 '그 노래 그 사연'은 심형래의 '코믹캐럴'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캐럴(Carol)은 14세기 경부터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 쓰인 말이었는데 당시에는 신을 찬양하는 노래를 뜻했다. 그런데 훗날 성탄절을 기념하면서 크리스마스에 붙여 사용함으로써 ‘ 크리스마스 캐럴’은 성탄절에 듣는 음악으로서 공식적으로 쓰였다. https://youtu.be/hsVP3V6aXAY?si=93gF5JEXezbufHOd

캐럴 방송, KBS1 라디오매거진위크엔드, 2025년 12월 21일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 Michael Buble 3:27 2011 Feliz Navidad / José Feliciano 3:00 1970 White Christmas / Norah Jones 3:05 2021 내년이면 출연 7년차가 되어간다.

일본 엔카사 7편 - 레코드사의 전속제도(専属制度)

일본 엔카사 7편 - 레코드사의 전속제도(専属制度)

1900년대 초 일본도 본격적으로 레코드가 제작되기 시작했다. 일본은 1880년대 후반부터 외국의 레코드가 수입이 됐고 1910년 일본 최초의 레코드회사인 일본축음기 상회 (日本蓄音器商会) 니포노홍(ニッポノホン)이 설립된다. 이 시기의 레코드사의 특징 중에 하나는 레코드사의 ‘전속제도’(専属制度)였다. 가수는 물론 작사, 작곡가, 연주자에 이르기까지 레코드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판매는 특약점을 운영하였으며 음반의 기획부터 녹음, 판매에 이르기까지 음반회사가 모든 것을 총괄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 레코드업계는 1980년대까지 '레코드사 전속'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몇 해전 가수 조용필이 이전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