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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세계 각국 문화체험 풍성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에 초대합니다.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2018년 10월 27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대전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입니다. 이번 행사는 약 20여 개 국가의 다양한 세계음식과 문화 체험, 세계 각국의 문화 공연, 국제 자선바자회와 가족 명랑운동회가 어우러져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작년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15.000여 명이 참여하여 즐겼다면, 올해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20,000여 명이 참여하여 즐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 축제보다 올해는 더 풍성하게 준비하였는데요, 어떤 것들이 달라졌을까요? 먼저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인데요, 세계음식부스가 16개 부스에서 올해 19개 부스로 확대 운영됩니다. 또한 원주민이 직접 만들어 그 나라의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올해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문화 체험 부스 또한 작년보다 5개 부스가 추가되어 21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할로윈 행사 부스도 설치되어 내국인도 외국인도 모두 한국에서 즐기는 이색체험을 하게될 것입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부스로 자매 우호도시 홍보 판넬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국제자선바자회는 부스 갯수는 줄였지만 외국인이 운영하는 플리마켓을 14개에서 18개 확대 운영합니다. 이번 축제에 특별히 안전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그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미아방지 사전등록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합니다. 그리고 불만신고 및 분실물 센터를 설치해 시민 안심 축제로 운영하게 됩니다. 전통복 차림으로 방문하는 외국인에게는 5,000원 세계요리 쿠폰 증정도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2018년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 주요일정> 행사 주요 일정은 무대행사와 벼룩시장 체험행사 이렇게 3개 섹션으로 진행됩니다. 식전공연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춤이 공연되고 공식행사로 한국 전통무용 공연도 이뤄집니다. 한국과 외국인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장이 될것입니다. 작년에도 세계인 어울림 명랑운동회는 많은 분들이 즐기는 운동회였습니다. 현장에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는데요. 올해도 세계인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족경기로 림보 경기가 준비되어 있고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일심동체 달리기, 누구나 다 함께 즐기는 신발 양궁, 훌라후프의 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가족과 함께, 친구끼리, 연인과 함께 가을 나들이하는 축제입니다. 세계 각국의 독특한 문화 체험과 특별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축제가 될것이라 기대합니다. 여러분 10월 27일(토) 보라매공원에서 만나요.
제3회 safe대전안전체험 한마당! 재미있게 안전요령을 배웠어요!
안녕하세요 대전 시민 여러분, 참을 수 없을 뜨거운 여름이 저물고 아침과 저녁은 가을의 느낌이 물씬 드는 하루입니다. 기분 좋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현재, 대전에서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 3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이 열렸는데요. 안전불감증이 날로 심해져가는 현재, 대전 시민들에게 경종을 울렸던 현장을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리려 합니다. 이번에 열린 한마당은 그 자체로 많은 의의를 갖고 있는데요, 기존에 열린 제1회, 2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보다 행사규모와 참여 단체가 비약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2016년 처음 시작된 안전체험 한마당에는 참여기관 및 단체가 27개, 프로그램이 57개였음에 반해, '제 3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은 12개의 기관 및 단체가 추가로 참여한 총 49개, 프로그램은 약 2배가 늘어난 100여개에 가까운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상황에 걸맞은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나와 가족, 이웃 그리고 우리 대전에 안전을 더 할 수 있는 이번 체험한마당에 가족단위로 참여하면 더 좋을 것”이라며 말했습니다. 놀이, 참여, 체험위주의 현장 안전체험을 통해 아동기부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생생한 경험을 통해 안전실천을 생활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안전체험한마당은 일상 속에 분명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위협들을 알아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는데요. 5개 테마별로 실생활에 밀접하고 알아두어야 할 안전체험부스 2~3개씩 소개하려고 합니다. - 체험프로그램 : 생활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 부스는 앞으로 소개드릴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구급장비 체험전'을 비롯하여 '전기안전 체험교실', '가스안전 체험교실', '소화기 사용 체험전', '사진으로 보는 우리지구'등으로 구성됐는데요. 생활과 매우 밀접한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사고 대처 및 사고 예방에 관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안전사고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부스이기 때문에 대전 중부, 서부, 북부, 동부, 남부 5곳의 소방서 모두에서 참여했습니다. 자칫하면 어린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교통문화, 소화기 사용법, CPR등을 안전요원들에 의해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앞으로 살아가며 응급처치 방법 등을 까먹고 잊겠지만 한 번의 체험이 돌발상황이 일어났을 때, 기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 체험프로그램 : 4차산업기술 체험 지구촌 사회가 어느덧 서비스업이 주를 이루는 3차 산업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그리고 드론이 두각을 나타내는 4차 산업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이번 '제 3회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에서도 드론, VR(가상현실) 등을 다루며 체험한마당의 성격이 사고와 예방에만 국한되지 않고 과학도 담았습니다. 특히 이틀에 걸친 행사에서는 타 체험 프로그램도 문전성시를 이루었지만 유독 '4찬산업기술체험부스'에 많은 아이들이 방문했습니다. - 체험프로그램 : 교통안전 체험 인천 송도 불법주차라던지, 위험하게 차도를 후비는 자전거, 잇따른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건사고 등 최근 우리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교통 관련 다양한 이슈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한 번의 사고가 사망으로 직결될 수 있는 교통사고는 예방이 무척 중요한데요. 아이들에게 교통과 관련한 기초안전체험부터 대전의 大이슈, 트램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는 부스, 자전거를 올바르게 타는 법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됐습니다. 무엇보다 '놀이로 배우는 교통문화 체험부스', '교통사고 사례사진 전시 및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부스'는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줬습니다. - 체험프로그램 : 보건안전 체험 '보건안전체험부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편식예방과 올바른 삶 영위를 위한 정신 건강을 다룬 부스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을 위한 '술 마시면 변하는 당신, 깨어보면 늦습니다.',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 등 다양한 부스도 마련됐습니다. 아이들에게 편식이 왜 좋지 않은지, 육체적인 건강 외에 정신적인 건강 또한 왜 중요한지를 설명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체험프로그램 : 재난안전 체험 재난안전체험부스는 '재난안전장비체험', '지진안전체험', '해양선박안전체험', '유니세프 어린이 구호활동' 총 네 가지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이번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특히 '지진안전체험'과 '해양지진안전체험', '재난안전장비체험' 총 3가지로 구성됐는데요. 안전요원들의 철저한 관리 하에 아이들은 지진의 무서움과 지진 발생시 대처법을 배웠습니다. 실제 지진은 참 무서운 것이지만 지진안전 체험을 받으며 아이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자연재해, 인재의 발생에 따른 예방도 중요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하루하루 안전이 보장되어 걱정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밖에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한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도 버스, 자동차, 지하철 등을 이용한 교통안전체험이 진행됐습니다. 다만 이곳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사전에 예약을 통한 시민과 아이만이 이용 가능하므로 필자는 아쉽게도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제 3회 safe대전안전체험한마당'과는 다르게 매일 교통안전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니 대전시민 여러분들은 한 번씩 방문하시어 참여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성황리에 마친 '제 3회 safe대전안전체험한마당'은 내년에도 열리는데요.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대전 시민 여러분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체험한마당이 진행되는 날짜에 대전에 계시지 않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타 지역에서 열리는 '안전문화한마당'에 참여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청춘다락 고민책도서관, 청년들과 함께 마을살이 고민파티
대전 청년 거점공간 '청춘다락'이 최근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다락'을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꽉 찬 1년의 시간 동안 대전 원도심에 정착하기까지 여러 행사와 사연이 함께하며 공동체를 꿈꾸는 대전시민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개관 후 첫 해를 맞이한 청춘다락에서는 '고분분투 마을살이 고민책 도서관'이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9월 19일에는 '마을살이 고민책 도서관' 행사가 열려 청춘다락 건물 옥상에서 청년과 마을공동체가 만나 인연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1년 전 2017년 9월 27일에도 청춘다락 개관식 가운데 주요행사로 '사람책' 행사가 있었는데요. 잊지 않고 펼쳐진 두 번째 사람책 행사를 통해 대전 지역 마을 공동체에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도 품어보았습니다. 해질녘 하늘에 어둠이 찾아오기 시작할 무렵, 대전에서 공동체 활동을 꿈꾸는 청년과 마을활동가들이 청춘다락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청춘다락은 그동안 입주 및 협업, 전시 및 행사공간을 제공하며 대전 안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며 청년들의 둥지와 같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청춘다락 옥상에서 이루어진 '고민책 도서관'에는 청춘다락의 입주청년 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마을살이에 관심이 있는 청년과 대전에서 삶을 꾸려나간 인생 선배가 모여 소통했습니다. 7개의 테이블 마다 준비된 마을 청년의 고민과 아이디어, 함께 고민하기 시작하는 기회의 장으로 옥상의 역할이 다시 태어나다 동구 중동 MAKIT 권순지 님 "주거 지역뿐 아니라 생활이 머무는 곳도 나의 마을이 될 수 있을까?" 동구 중동에서 활동하는 권순지 청년은 거주지와 활동지가 다른 환경 속에서 생겨난 고민을 참가자들과 나누었습니다. 권순지 청년이 생각하는 마을활동이란 자신이 사는 마을에 나타난 문제를 마을 사람들과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이라고 전하며 마을주민이 아닌 상태에서 어떻게 참여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동구 중동 쉐어푸드 김수경 청년의 고민 테이블 "단순하게 시작했던 마을활동, 이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펼져갈지가 고민" 권순지 청년과 함께 중동 청춘다락에서 함께 활동하는 쉐어푸드의 김수경 청년은 반찬나눔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마을활동의 다음 단계에 대한 고민을 선배 대전시민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자신이 관심을 갖고 정들기 시작한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마을 청년의 고민에 유성구의 관련 정책을 소개하며 조언을 해주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중구 석교동 peto사회적협동조합 의 장도희 청년 테이블 "광역도시 대전에서는 마을과 공동체가 다시 부활하기 시작하는 과정이에요." 다양한 형태로 활동하는 마을 청년이 테이블 마다 모인 가운데 장도희 청년이 소개한 peto사회적협동조합은 공교육에서는 제공할 수 없는 공동체 관련 교육 서비스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장도희 청년은 대전에 오기 전 다른 지역에서의 전원생활 가운데 '마을' 개념이 익숙했었다고 합니다. 장도희 청년은 대전이 '마을 공동체'의 개념이 잊혀졌던 소중한 가치가 이제 막 다시 생겨나는 시점으로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유성구 어은동 도시재생스타트업 (주) 윙윙의 이태호 청년 "정책 그리고 자본과 주민이 지혜롭게 함께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 대전지역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태호 청년은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유성구 어은동의 마을공동체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태호 청년은 대규모 공공자본이 지역사회에 투입되는 과정에서 주민 간의 이해관계와 앞으로의 변화과정을 맞이하게 될 지역 청년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로 고민을 소개했습니다. 서구 탄방동 아트샵 21 김한솔 청년의 고민 테이블 "마을 안에 청년이 활동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간이 필요합니다." 서울에 이어 대전에서 활동하게 되었다는 아트샵21의 김한솔 청년은 청년과 청소년, 아이들과 교류할 방법을 고민으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마을지도 제작과 같은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이어 가고 싶을 때, 과연 청년이 공간에 대한 부담을 갖지 않고도 마을 단위 안에서 머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월평동 마을활동가 문성남 청년의 고민테이블 "마을이 퇴근 후 잠자기 위해서만 돌아오는 곳이 아니라 경제적 자립도 할 가능성을 보여주어야"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 월평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성남 청년은 학업과 진로 선택과정에서 대전을 떠났던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는 마을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문성남 청년은 청년에게 주거뿐 아니라 생활 및 경제활동까지도 가능하게 하려면 마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야 하는지에 대해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했습니다. 이번 고민책에 행사에서는 고민을 가져온 청년뿐 아니라 함께한 참여자의 이야기도 들어보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소년도 관심을 보인 앞으로의 공동체, 서울의 사례도 함께 소개된 폭넓은 옥상 토크쇼! 공동체라는 주제가 성인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번 '마을살이 고민책' 시간에는 관심을 보인 청소년도 함께 자리하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서울시 강동구 강동팟에서 활동하는 이진영 청년도 고민 테이블에 참여하여 다른 지역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더라도, 함께가면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마을을 고민하는 청년, 청년을 맞이하는 마을.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청년들의 대전 마을살이. 행사 내내 함께 하였던 가을바람과 같이 시원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던 이번 '고군분투 마을살이 고민책'에서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모두가 대화 주제에 관심을 두고 몰입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결실을 맺는 가을, 서로가 사람이라는 자산을 얻어가는 대전 원도심의 마을이야기가 앞으로 해마다 계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https://www.socialcapital.kr/ (사진 출처 : 윤형선 님 /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
대전시 친환경 전기버스 8일부터 첫 운행! 시승식 현장에 가다!
대전 전기시내버스가 오는 8일부터 본격 운행되는데요. 운행 버스는 급행1번과 311번 각 1대씩입니다. 대전시는 전기버스 베터리와 충전성능 효과분석이 필요한 동절기를 포함한 6개월간의 시범운행을 통해 향후 확대 운영방안을 마련 할 예정이라 합니다.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 press Tour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이날 버스를 사랑하는 버사모 회원과 방송사 신문사 취재기자, 대전소셜미디어 기자단 등이 전기버스 시승에 참여했습니다. 도심 주요 지역인 진잠, 서대전,대전역을 경유하고 급행노선의 성징성과 홍보효과가 높은 급행1번은 우진사전의 아폴로1100 모델이랍니다. 이용객이 많고 대학과 오월드를경유하는 311번은 현대자동차의 일렉트로시티 모델~ 친황경 전기버스는 승객의 편리함을 추구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구조로 개발됐는데요. 입석 승객을 배려한 인테리어와 장애인 좌석 뿐만 아니라 휠체어 탑승 및 하차 보조장치가 마련 되어있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달 환경부에 신청한 수소버스 시범사업( 5대)에도 선정 될 경우 내년 전기버스와 수소버스의 연료절감효과 등 운행결과를 분석해 적합성을 고려한 친환경 버스 도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 버스는 9년 정도에서 최장 11년정도의 수명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반면 친환경 전기 버스의 수명은 20년까지 가능하다니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1석2조 아닐까요? 대전 도로 환경에 맞는 공공교통 버스정책으로 교통복지와 자가용 이용 수요를 충족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봅니다. 친환경버스 ( 전기) 시승식 press Tour 포스팅을 마치며 인사드립니다.Good Day~~
핑크뮬리로 인생샷 남기러 가즈아~금강로하스공원
핑크빛에 물든 계절, 가을이 정말 오긴 온것 같습니다. 양주, 경주, 제주, 함평 등 유명한 핑크뮬리가 있는 장소들도 있지만 대전에도! 핑크뮬리 핫스팟이 있다는 사실!! 작년에도 핫 했던 장소라고 하는데 저는 올해 처음 가봤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친구들끼리 찾아온 시민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저는 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곳은 대전핑크뮬리 베스트 3로 뽑히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덕대로 1527번길 200 금강로하스 산호빛공원. 따로 입구라고 되어 있는곳은 없었고 주차장같은 공간에 주차를 하고 나면 주변일대가 온통 핑크뮬리로 가득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산호빛 공원은 대전에서 가장 넓고 많이 피어 있는 곳으로 많이 유명해졌는 장소 입니다. 핑크뮬리가 뭐지? 라는 생각이 문뜩 들더라구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바로 검색을 해봤는데요. "외떡잎식물 벼목 벼과에 속하는 실물로, 조경용으로 식재되는 여러해살이풀" 라고 요약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자세히 들여다보니 벼과에 속하는것 답게 그런 느낌이 확실 히 있었습니다. 핑크뮬리는 본래 미국의 서부나 중부의 따뜻한 지역의 평야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풀이지만 현재 전 세계적으로 흔히 조경용으로 식재된다고 합니다. 어쩜 이렇게 이쁘지라는 생각과 함께 첫방문이기에 사진보다는 주변을 보며 저도 분위기를 만끽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 가족, 연인끼리 오셔서 해지는 노을과 함께 금강로하스 산호빛공원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핑크뮬리는 빛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보이는 색감이 약간 달라 사진 찍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핑크라고 불릴정도로 분홍색도 띄지만 빛을 덜받게 사진을 찍으면 자주색으로도 보이는데요. 핑크뮬리가 가득한 이 공간은 마치 외국에 온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도심속 공원에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는 모습을 만끽하다가 너무 보기 좋은 모녀의 모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 모녀의 모습은 그림같이 이뻐보였는데요. 아이도 핑크색을 띄는 핑크뮬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엄마와 행복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여쭤봤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비루한 실력으로 더 예쁜 모습을 담지 못해 아쉬웠지만, 정말 모델 뺨치는 아이의 모습에 저도 어린아이가 된거 마냥 좋아했습니다. 제 아이도 아니지만 행복해 하는 아이의 미소를 사진 뿐만 아니라 제 눈으로도 콕콕! 도장을 찍었습니다. 제가 시간만 좀 더 있었더라면 아이의 모습만 수십장은 찍고 왔을것 같습니다. 저녁 근무가 있어서 망정이지 안그랬다면 아이가 지칠때까지 찍고 또 찍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너무 이쁘다 이쁘다 하니까 아이도 신이 났는지 말하지 않아도 포즈를 취해주고 웃어주고, 뛰어주고 했습니다. 아이한테 고맙다는 말을 못하고 온게 마음에 좀 걸리긴합니다. ㅠㅠ 멀리서 의자에 앉아 책일보는 모녀의 모습도 정말 예뻤습니다. 해가 지는 이때에 와야 더 예쁜 사진을 담을 수 있는데요. 요즘 오후 6시 넘으면 해가 지기 때문에 오후 5시 30분쯤 오셔서 노을 질때까지 산책도 하시면서 다양한 모습의 핑크뮬리를 찍어보세요. 이곳까지 왔다는것에 아쉽거나 실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혼자 방문하신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단체로 왔지만 혼자 다니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았는데요.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에게도 이곳은 핫스팟이기 때문인지 전문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메라를 들고 오신 분들도 많이 보였고, 사진동호회 사람들도 자주 찾는 요즘 최고의 공간이였습니다. 뭐든 해가 뜰때와 해가 질때, 사진찍기가 가장 좋고 예쁘지 않나 싶은데요. 핑크뮬리도 역시나 해질때 더 예쁨이 폭발하는듯했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만개수준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당분간은 계속해서 볼 수 있을듯 하니 다시한번 더 방문해서 그땐 천천히 끝에서 끝까지 다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5시쯤엔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면, 6시쯤엔 가족단위가 많았습니다. 노을이 지는 시간이다 보인 학생들을 귀가를 한듯하고, 6시가 넘어선 퇴근을 하고온 엄마아빠가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듯 했는데요 아이들에게도 예쁜사진을 남겨주기 위해 최고의 장소이기에 누구나 어떻게 찍어도 예쁜 이곳을 남녀노소 구분없이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핑크뮬리가 가득한 이곳, 끝에서 끝까지도 한번에 다 잡을수도 없을정도로 넓은 금강로하스 핑크뮬리! 10월동안에는 충분히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생샷 남기러 나들이 가보시길 바랍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