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Posts
485 posts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유아도서추천 웃음을 주는 그림책 동화책추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사계절, 2002년 1월 5일 출간 ✔️ 아이와 함께 웃으며 배우는 그림책 ✔️ 똥 이야기로 생태여행 유아도서추천 ✔️ 호기심 가득 특별한 동화책추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이 터지고 아이의 호기심 어린 눈망울이 반짝일 때마다 여러 책을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 커지지 않나요? 는 4세에서 7세 정도의 유아들과 함께 읽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똥이라는 소재를 생생하게 드러내서 상상력까지 키우고,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선물하는 책이에요. 귀엽고 엉뚱한 이야기로 생태 탐험 어느날 작은 두더지는 머.......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최대호 에세이 책 추천 행복을 찾는 위로와 힐링책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 최대호 (지은이) 포레스트북스, 25년 2월 26일 출간 ✔️ 최대호 작가의 신간도서 에세이 추천 ✔️ 행복의 조각을 담는 위로책 힐링책 ✔️ 일상의 순간을 마주하며 행복하게사는법과 좋은글귀를 전하는 한국에세이 가끔은 무조건적인 위로가 필요한 날들이 있어요. 나의 마음을 오롯이 챙길 여유가 없을 땐 더더욱요. 반복되는 패턴의 일상을 살다 보면 순간 부정적인 감정이 앞설 때도 있고, 앞선 생각들로 불안 속에 나를 끌고 가기도 합니다. 최대호 작가의 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바와 같이, 다정한 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에세이입니다. 거창한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김이듬 시집추천 좋은시구절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김이듬 (지은이) 타이피스트, 2024년 12월 20일 출간 사적인 이야기로 시작해요. 아기를 돌보는 일상 속에선 사유할 시간이 길지 않아서 생각은 지지직 흐르다가 끊어지고 자꾸만 딴 데로 흩어져요. 아이와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같이 일찍 잠에 들다 보니 무언가 답답함과 조급함은 늘 남아있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건 밤과 새벽의 시간.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시집의 제목이 짜릿하게 느껴졌던 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가장 끈질기게 사유할 수 있는 문학. 책장 속에 시집을 계속 꽂아나가는 이유이기도 해요. 김이듬 시인은 이미 여러 작품들을 썼고 다수의 국내 문학상과 해외 번역상을 수상했어.......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특별전 <태평계태평>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 특별전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 최근에 경복궁역 근처를 들렀다가 서울역사박물관 전시를 보고왔습니다. 처음 방문하게 된 박물관인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가 꽤 괜찮더라고요. 태평계태평 전시가 가장 궁금했는데요. 2024년 12월 13일부터 2025년 3월 9일까지 진행된 전시입니다. 뒷북 후기지만 전시기록을 위해 남겨봅니다. 1. 태평계태평 서울역사박물관 전시 제목인 '태평계태평' 太平繼太平은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조선 후기 영조와 정조 시대의 서울, 한양의 도시 풍경과 사회상을 조명하고 있는.......
![[서평단모집 ~16일] 성장지향성 - 존 마일스 / 오픈도어북스 (5명)](https://img.zoomtrend.com/2024/07/10/673e1180-b5ed-5464-9063-b9d93ece7b08.png)
[서평단모집 ~16일] 성장지향성 - 존 마일스 / 오픈도어북스 (5명)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교보문고 공식 북멘토로서 3월 4주차 이주의 북모닝 선정도서 서평단을 진행합니다. 하단의 신청방법을 잘 읽어주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서평단모집에 참여해주세요! 서평단 모집 이벤트 교보문고 이주의 북모닝 3월 4주차 선정도서 존 마일스 지음, 오픈도어북스 2025년 2월 14일 출간 / 페이지 392쪽 자기계발서 추천도서 자기계발책 책 소개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핀볼 게임에서 깨어나 일상을 넘어 세상이 기억할 삶으로, 무한한 성장으로 성공을 향해 도약하라 생명을 지닌 존재는 일반적으로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 ‘성장’이라는 통과의례를 거치기 마련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성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