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즐리의 톡톡한 이야기

Sources

Posts

2668 posts
된장찌개 레시피 재료 버섯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된장찌개 레시피 재료 버섯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식당 된장찌개 레시피 버섯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된장찌개 재료 어제 오래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또 맛난 것도 먹으러 갔었는데요 대구 하면 그래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막창이지요~ 저희도 오랜만에 막창 맛보자며 단골집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막창도 막창이지만 된장말이가 아주 끝내주거든요!! 들어서자마자 막창보다 된장말이부터 먼저 주문하고 ㅋㅋㅋ 어찌나 열심히 퍼먹었던지요 오늘 아침이 되니 또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식당 뚝배기에 들어있던 재료들을 그대로 떠올려 가면서 보글보글 맛있는 된찌 끓여보았습니다 그 집의 포인트는 바로 미니새송이버섯과 우거지! 이 두 가지 재료가 된찌의 시그니처 재.......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법 양배추 김치전 바삭하게 레시피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법 양배추 김치전 바삭하게 레시피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법 김치전 바삭하게 양배추 김치전 레시피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에 빗방울이 엄청 내리쳤나 보더라고요? 밖을 보니 새벽에 비가 많이 왔나 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비 소식이 있네요 다시 날씨도 조금 쌀쌀해지고.. 정말 알 수 없는 날씨 너란 녀석... 그래서 오늘은 전을 부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은 오전에 생각대로 브로콜리 넣고 감자채전 부쳐주어야지 했는데 둘 다 나가버렸네요~주말도 밥 한 끼 같이 먹을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래서 남편이랑 둘이서 김치전 부쳐먹었어요 오늘은 조금 조합을 다르게 해서 부쳤어요 매번 김치만 주재료로 넣어서 부치고, 소시지나 참치, 돼지고기 간 것 넣어서 부쳤었는데.......

브로콜리 연근전 만들기 아이반찬 브로콜리요리

브로콜리 연근전 만들기 아이반찬 브로콜리요리

브로콜리 연근전 만들기 브로콜리요리 아이반찬 만들기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어제 오래간만에 친구들을 만나 오전부터 밤까지 쭉~~~~ 놀았더니ㅋㅋㅋㅋ 몸살이 난 거 있지요 I성향이 강한 편이라 평소에도 쭉 집순이인데 한 번씩 약속 있어 나갔다 오면 거의 뻗는 수준...ㅋ 외출하면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데 집에 오면 기가 빨려 헬렐레 되는 제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그렇네요 씐나게 하루 놀고 들어왔으니 다시 열심히 일해야겠지요?^^ 어제는 아이들 끼니도 남편에게 모두 맡기고 나가서 ㅎ 신경이 조금 쓰이긴 하더라고요 나가기 전, 아이들 밑반찬으로 채소전 하나 부쳐두고 나갔답니다 어릴 때는 이것저것 야채도 잘 먹어주더니.......

아삭한 콩나물무침 레시피 콩나물 냉채 만들기

아삭한 콩나물무침 레시피 콩나물 냉채 만들기

아삭한 콩나물무침 레시피 콩나물 냉채 레시피 냉채 소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다 못해 낮에는 덥게까지 느껴지더라고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운 날씨가 시작되다니.. 정말 봄, 가을은 없이 폴짝 뛰어넘는 계절이 되어버린듯합니다 오늘은 아삭아삭 맛있는 콩나물무침레시피 겨자소스 넣어서 좀 더 시원하고 맛있게 만들어보았습니다 벌써 이런 반찬이 생각나다니요^^ 입맛은 정직합니다 ㅋ 콩나물 외 같이 무치면 찰떡궁합일 것 같은 재료들 오이와 맛살 찢은 것도 같이 넣어서 만들었는데 역시나 한 가지 재료만 쓰는 것보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서 활용하니 훨씬 맛이 좋아집니다 콩나물은 주로 무쳐서 먹거나 국으로 끓여서 먹는 것이 대부분.......

앞다리살 제육볶음 레시피 돼지고기 제육볶음 양념

앞다리살 제육볶음 레시피 돼지고기 제육볶음 양념

앞다리살 제육볶음 레시피 돼지고기 제육볶음 양념 오늘 저녁메뉴는 얇은 앞다리살 한 근 구입해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요리 제육볶음을 만들었어요 예전 장영란님 유튜브에 급식대가님이 출연하셔서 대패삼겹살로 만드는 제육볶음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 메뉴를 급식대가님 아드님도 엄마가 만드는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 메뉴라고 이야기 했었지요~ 저희 첫째 녀석도 제육볶음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남자의 소울푸드라고 늘 이야기하지요^^ 급식대가님이 만드신 것처럼 대패삼겹살을 활용한 대신 얇은 앞다리살을 활용했어요 앞다리살도 기름이 어느 정도 있는 부위를 선택해서 볶았더니 부드럽고 고소하니 더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