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즐리의 톡톡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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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양념장 레시피 간단 깻잎김치 만드는 법

깻잎 양념장 레시피 간단 깻잎김치 만드는 법

깻잎 양념장 레시피 간단 깻잎김치 만드는 법 초간단 5분 완성 깻잎양념장 맛과 건강을 다잡는 여름반찬 주기적으로 만들어주어야 하는 깻잎김치입니다 첫째가 참 잘 먹는 반찬 중 하나거든요 첫째는 특히 토종 입맛이라 깻잎김치나, 파절이, 쪽파김치, 겉절이 등등 반찬을 참 좋아해요 ~ 반대로 피자나 햄버거는 그다지 즐기지 않는답니다 요즘 아이 같지 않죠~ 그래서 학교 마치고 틈나는 시간에도 꼭~ 집에 와서 밥 먹고 가는 아이! ㅋㅋㅋ (마음속으로는 바쁠 땐 대충 밖에서 간단히 먹고 학원 들어가면 안 될까..? ) 어떨 땐 바쁜데.. 귀찮을 때도 있지만 어쩌겠어요 내새꾸가 엄마밥을 먹고 싶다는데... 떨어진 반찬이라 또 만들어 둡니다.......

삼겹살 김치찜 레시피 묵은지 김치찜 만들기

삼겹살 김치찜 레시피 묵은지 김치찜 만들기

삼겹살 김치찜 레시피 묵은지 김치찜 만들기 묵은지 김치찜 레시피 밥도둑이 다른게 있나 이게 바로 밥도둑이지 딸아이의 메뉴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우리 둘찌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찜~ 물론 고기 넣은 걸 좋아하고요! 김치찜덕후 라고하면 바로 저인데.. 근데 정말 좋아하는 메뉴이긴 한데 또 입맛이 변하는 건지 예전만큼 그~~렇게 땡기고 막 먹고 싶고 그렇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어제 엄청 맛있게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긴 했습니다 여튼, 이렇게 묵은지를 넣고 푹~삶아서 맛있는 김치찜레시피 완성했어요 고기 부위는 뭘로 할까... 목살은 지난 레시피에서 썼고 ㅎㅎ 이번에는 앞다리살? 생각했다가 분명 가족 중 누구 하나라도 퍽퍽하.......

잡채 황금 레시피 간단 잡채 만드는법

잡채 황금 레시피 간단 잡채 만드는법

잡채 황금레시피 간단 잡채만드는법 어묵 잡채 레시피 10분 만에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초간단 잡채 오래간만에 잡채 만들어보았어요 물론 냉털요리입니다! 명절이나 집안 행사가 있는 날이 아니니 잡채 재료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고 딱 냉장고에 있는 것들로 준비해서 후다닥 재빠르게 만들었어요~ 예전에는 잡채레시피 하면 고기 볶고, 준비한 채소들도 각각 볶아서 버무리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훨씬 더 간편하고 쉽게 그리고 맛있게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오늘 제가 만든 레시피도 정말 초간편!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는 정말 쉬운 방법이에요 (당면 불리는 시간 제외) 그래서 평소 밥반찬으로.. 혹은 잡채가 먹고플 때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

고구마줄기김치 담그는법 고구마순김치 고구마줄기요리

고구마줄기김치 담그는법 고구마순김치 고구마줄기요리

고구마줄기김치 담그는법 고구마순김치 담그는법 고구마줄기요리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예고나 된듯 ! 아침부터 햇빛이 아주 강렬합니다 그래도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는 바람이 쬐금이나마 시원한걸 느끼죠? 뭘 먹어도 영 입맛이 없다! 밥차리기 귀찮다.. 이럴 때 이것~ 넉넉하게 만들어두세요!! 끼니때마다 조금씩 꺼내어 먹으면 별미 반찬이 된답니다 고구마순은 우리 볶음요리로 가장 많이 해먹잖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구마순요리 하면 볶음이 제일 먼저 떠올랐고요 그런데 요즘엔 이 고구마줄기로 김치도 잘 만들어드시더라고요 몇 해 전부터... 담아두시는 분들은 드셨는데 요즘에는 한창 제철일 땐 필수 반찬이 된듯한 느낌? 그래.......

알리오올리오 레시피 오일 파스타 만들기

알리오올리오 레시피 오일 파스타 만들기

알리오올리오 레시피 오일파스타 만들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레시피 오늘 저의 혼밥 메뉴입니다^^ 둘째는 아직도 방학 중이라~ 드디어 내일 개학입니다 야호! ㅋ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러면서 점심은 따로 챙겨서 먹이고, 제 점심은 오래간만에 제가 먹고 싶은 걸로 만들어 먹었어요~ 딸아이 먹는 것을 같이 먹으면 되지만 그러기엔 너무나도 소중한 내 한끼이기 때문에 ...ㅋ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알리오 올리오 참 좋아하거든요~ 대부분.. 보통 남편이나 아이들과 같이 먹느라 2-3인분씩 만들어 먹다 보니 뭔가 혼자서 음미하며 먹는 시간도 부족하고, 쫓기듯 먹는 것도 싫고..ㅠㅠ 주부님들 공감하실라나요? 저만 그런 건가요? 혼자서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