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햄톨 데이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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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출산가방 : 경산모의 출산가방 리스트 공유

6월출산가방 : 경산모의 출산가방 리스트 공유

6월 출산준비 출산가방준비물 리스트 공유 글, 사진 ⓒ 김햄톨 ●   드디어....! 출산가방을 다 쌌다. 미션 클리어 (ㅠ0ㅠ) 출산휴가 개시하고부터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다가 이제 정말 디데이를 얼마 남기지 않고 똑띠 출산가방 짐싸기를 마무리 짓고 보니......... 더욱 더 떨려오는 마음. 둘째인데도 왜 이렇게 출산이 다가오는 게 무섭고 떨릴까 다 아는 아픔이고 고통이라 미리부터 겁이 나나보다. ● 출산가방 필수품 : 캐리어 일단 출산가방준비물은 중형캐리어에 담아보기로. 대형에 담으면 공기압 다리마사지기까지 한번에 담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캐리어 크기는 남편이랑 다시 한번 의논해봐야겠다. 일단 엄마한테 필요한 출산준비.......

괌 태교여행 만삭사진 최종 수정본 수령 ♥ 만삭사진시기 추천

괌 태교여행 만삭사진 최종 수정본 수령 ♥ 만삭사진시기 추천

괌 태교여행 만삭사진 비치스냅 최종 수정본 5컷 ♥ #만삭사진시기 #만삭사진추천 글, 사진 ⓒ 김햄톨 최종본 셀렉 이후 한 달 정도 더 기다려서 드디어 받아본!!!! 괌 태교여행 비치스냅 사진 수정본 ♥ 아,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구나... 내가 어플로 요물쪼물 만지작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감도의 수정본을 보내주셔가지고 또 한번 만족했다. 헤헤 - ◆ 괌리얼스냅 솔직후기 ↓ ↓ ↓ https://blog.naver.com/p0pp0/223415230681 ● 임신 24주 만삭사진 배모양, 느낌 - 첫째 임신했을 때와, 지금 둘째 임신 시기에 여러 임신주수에 걸쳐 만삭사진을 찍어 보니 어떤 주수에 찍어야 엄마 컨디션도 괜찮고 배모양도 적당히 예쁘게 나오는지 알.......

임신 35주 : 임산부다리부종, 손발 부종, 막달 토덧 다 토해부러...

임신 35주 : 임산부다리부종, 손발 부종, 막달 토덧 다 토해부러...

● 임신 35주 증상 1. 손발, 다리부종 심화 - 한 32주~33주 무렵부터 몸에 부기가 점점 심해진단 느낌이 들었는데, 35주부터는 완전 대박적으로 부음. - 손가락 마디마디가 엄청 붓고 반지 당연히 안 들어감 ㅋ - 손목 시곗줄도 낑겨서 자국남 - 평소보다 한사이즈 업해서 신발 신고 외출해도 발등이 퉁퉁 부어서 자국남 2. 신생아처럼 패턴이 바뀜 (....) - 낮잠 꼬박꼬박 자고 새벽에 잠이 안옴 3. 막달 토덧 계속됨 - 물 마시다가 물토를 하기도 하고 - 소고기로 기껏 영양보충 했는데 완전 다 토함 - 토하고 나면 온몸에 힘이 빠지고 위장이 계속 덜덜거리는 느낌이라 뭘 할 수가 없음... 출산휴가 황금기를 누려야 하는데 친구들을 만날 수.......

임산부 잠옷 추천 : 아델루아 내돈내산 후기

임산부 잠옷 추천 : 아델루아 내돈내산 후기

♥♥♥ 임신중이라 더 그럴 수도 있긴 하지만... 요즘들어 부쩍 덥다 덥다 소리를 달고 산다. 그리고 만삭이 되니, 집에 있던 잠옷 중에 웬만한 건 다 안맞음 :( 헐렁한 원피스 잠옷 두어벌을 돌려 입고 있는데 반팔로 되어 있어서 도무지 더워서 참을 수가 없어 임산부도 입을 수 있는 민소매 잠옷을 사보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검색해보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 호다닥 주문했는데, 배송도 하루만에 총알같이 보내주시고 포장상태도 양호하고 디자인도 상세페이지와 똑같고 모처럼 맘에 드는 쇼핑이었다 :) ♥ 내가 주문한 잠옷 세 종류 ● 블루 나잇 요루 민소매 원피스 ● V넥 러플 체리 반팔원피스 ● 아보어 플로 러플 반팔 원피스 블.......

아들의 어린이집 숙제를 함께 도우며 -

아들의 어린이집 숙제를 함께 도우며 -

이번 주 어린이집의 교육 주제는 이었다. 가족들의 이름 떠올리기,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것, 가족 역할놀이, 가족을 닮은 눈사람 그림 표현하기 등등.. 그렇게 해서 라는 숙제를 받아온 꾸러기. ㅎㅎㅎ 생각해보니 우리 부부는 특별히 아이한테 집안일이나 우리 가족의 공통생활에 관한 도움요청이나 미션을 부여한 일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장난감 정리도 아직도 엄마아빠의 몫이고...? 아주 작고 사소한 일부분일지라도 스스로 해볼 줄 알고 작은성취를 느끼게끔, 엄마아빠의 집안일을 거들 기회도 점점 부여해봐야겠다 :) 그냥 글씨로만 적어놓으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