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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posts![[2022 하반기 日 3대 소년지 1년생존 작품] '암호학원의 이로하'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 '비실비실 선생' '너와 나쁜 짓을 하고 싶어'](https://img.zoomtrend.com/2023/12/31/687411f4-a63b-504f-8e18-14d9912ed251.jpg)
[2022 하반기 日 3대 소년지 1년생존 작품] '암호학원의 이로하'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 '비실비실 선생' '너와 나쁜 짓을 하고 싶어'
연말연시 특집입니다. -2022년 하반기 3대 소년지 신작중 1년 생존에 성공한 작품 -2023년 하반기 소년점프 신작 정리 -2023년 하반기 소년매거진 신작 정리 -2023년 하반기 소년선데이 신작 정리 를 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예년에 7회 시리즈였지만 이번부터는 4회만 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신작PICK은 매년 들쭉날쭉해서 퀄리티를 맞추기 힘들고, 영점프와 별책매거진 신작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생략하기로 합니다. 신작 트렌드 분석도 내용을 많이 줄이겠습니다. 주간 만화지의 경우 인기가 1년 가까이 지속되어 살아 남으면 장기 연재 태세에 들어갑니다. 1년은 연재돼야 '대부분' 애니메이션도 되고 초반기에 간단한 에.......
![[CV] [Comi] 'ながされて藍蘭島'(소녀왕국표류기) 40권. 이젠 돌아갈 필요가...](https://img.zoomtrend.com/2023/12/31/ca7d1a8a-3924-56cf-ab13-386615971106.jpg)
[CV] [Comi] 'ながされて藍蘭島'(소녀왕국표류기) 40권. 이젠 돌아갈 필요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처음엔 표류된 이쿠토가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젠 돌아갈 필요 자체가 별로 없어졌습니다. 동생 미사키가 섬으로 들어왔고, 섬에서 행방불명된 남자들의 소재도 바깥에선 거의 다 확인이 됐고, 완전치는 않지만 바깥세상과 연락도 조금씩 되고 있어요. 심지어 지난권과 이번권에 걸쳐서 이쿠토의 할아버지 겐토는 원격수업으로 가문의 오의를 전수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번 권에서 보면 이쿠토의 가문은 엄청난 재벌이지만 이건 요괴퇴치라는 본업을 백업하기 위한 것이고 이쿠토가 돌아가야 한다면, 그건 아이란도에서 만난 것 같은 착한 요괴들.......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새까맣게 칠해놨구나. 누가 이런 장난을" '검은 슈퍼맨' 혹은 '더 섀도맨'](https://img.zoomtrend.com/2023/12/30/8753d9ac-2d56-55f6-b9e1-4143052e6900.jpg)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새까맣게 칠해놨구나. 누가 이런 장난을" '검은 슈퍼맨' 혹은 '더 섀도맨'
(2020. 12. 13) 1970~1980년대, 어렴풋이 기억에 있는 만화들을 찾아보려던 중장년 만화 팬들에게 '단편'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연재가 길었다면, 특히 차라리 번안판이나 해적판이면 일본에서 자료를 찾기 쉽습니다. 다만 단편인 경우는 찾기가 힘들죠. 임팩트가 컸지만 그 정체를 알기 힘들었던 단편, 혹은 한두권짜리 중편들의 '정체'를 찾아봅니다. 차를 몰고 도피하던 강도범들은 길 한가운데 서 있는 이상한 청년을 발견합니다. 웃통을 벗고 차 앞에 서 있어서 도주할 길을 막고 있는 셈이니 밀어버리려 하는데, 청년은 차를 번쩍 들어버립니다. 청년은 말이 안 통하는 괴물처럼 난동을 부립니다. 달려온 경찰들은.......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나는 돌아왔다 지옥으로부터"... 걸크러시 만화의 선구 '은발의 아리사'.](https://img.zoomtrend.com/2023/12/29/20b5dbf8-5e8b-5134-8a2f-b4fa5c4937fd.jpg)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나는 돌아왔다 지옥으로부터"... 걸크러시 만화의 선구 '은발의 아리사'.
(2020. 11. 29) 1970~1980년대, 어렴풋이 기억에 있는 만화들을 찾아보려던 중장년 만화 팬들에게 '단편'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연재가 길었다면, 특히 차라리 번안판이나 해적판이면 일본에서 자료를 찾기 쉽습니다. 다만 단편인 경우는 찾기가 힘들죠. 임팩트가 컸지만 그 정체를 알기 힘들었던 단편, 혹은 한두권짜리 중편들의 '정체'를 찾아봅니다. 아리사-케티-주디-앤-스잔 다섯명은 단짝 친구입니다. 아리사 아버지는 대기업의 사장이고 다른 네명의 아이들 아버지는 아리사 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합니다. 아리사의 생일잔치, 아리사는 답례품으로 아버지가 외국에서 가져온 가죽가면을 선물합니다. 행복한 시간이.......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죽고 싶지 않은데.. 나비가 되어서 날아가고 싶어"... '나비는 여기 살지 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23/12/28/e7af4903-8b7d-57b9-ae4a-a9dcd13e4f90.jpg)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죽고 싶지 않은데.. 나비가 되어서 날아가고 싶어"... '나비는 여기 살지 않는다'
(2020. 11. 15) 1970~1980년대, 어렴풋이 기억에 있는 만화들을 찾아보려던 중장년 만화 팬들에게 '단편'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연재가 길었다면, 특히 차라리 번안판이나 해적판이면 일본에서 자료를 찾기 쉽습니다. 다만 단편인 경우는 찾기가 힘들죠. 임팩트가 컸지만 그 정체를 알기 힘들었던 단편, 혹은 한두권짜리 중편들의 '정체'를 찾아봅니다. 쏘냐 부로바 13세... 헤레나 부로바 9세.... 이야기는 아우슈비츠 사망자의 묘소에서 시작됩니다. 마샤는 유태인 집단 수용소인 테레진 게토 출신 생존자입니다. 딸에게 묘소를 보여주며 그때 같이 지냈던 아이들의 묘를 참배합니다. 쏘냐와 헤레나는 자매입니다.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