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い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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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
(2021. 04. 14) (2026. 06. 18) rewrite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951년생 아다치 미쓰루(あだち充)는 13세때 사이토 다카오(さいとう・たかを)의 ‘007’ 코미컬라이즈판을 봤을 때의 느낌을 이렇게 전합니다. "1964년 '보이즈 라이프'에 실렸던 '007'은 정말 대단했지. 그때의 충격을 지금 젊은 사람들에게 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그때 소년 선데이는 요코야마 미쓰테루의 '이가의 가게마루', 아카즈카 후지오의 '오소마쓰군', 후지코 후지오의 '도깨비 Q타로'의 시대였거든."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새까맣게 칠해놨구나. 누가 이런 장난을" '검은 슈퍼맨' 혹은 '더 섀도맨'](https://img.zoomtrend.com/2023/12/30/8753d9ac-2d56-55f6-b9e1-4143052e6900.jpg)
[재업] [그 만화를 찾아봤다] "새까맣게 칠해놨구나. 누가 이런 장난을" '검은 슈퍼맨' 혹은 '더 섀도맨'
(2020. 12. 13) 1970~1980년대, 어렴풋이 기억에 있는 만화들을 찾아보려던 중장년 만화 팬들에게 '단편'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연재가 길었다면, 특히 차라리 번안판이나 해적판이면 일본에서 자료를 찾기 쉽습니다. 다만 단편인 경우는 찾기가 힘들죠. 임팩트가 컸지만 그 정체를 알기 힘들었던 단편, 혹은 한두권짜리 중편들의 '정체'를 찾아봅니다. 차를 몰고 도피하던 강도범들은 길 한가운데 서 있는 이상한 청년을 발견합니다. 웃통을 벗고 차 앞에 서 있어서 도주할 길을 막고 있는 셈이니 밀어버리려 하는데, 청년은 차를 번쩍 들어버립니다. 청년은 말이 안 통하는 괴물처럼 난동을 부립니다. 달려온 경찰들은.......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