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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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스즈메의 문단속(Suzume, 2022)] 점이 선이 되고, 선이 실이 되어 실타래가 얽히는 영화](https://img.zoomtrend.com/2024/02/05/879707b3-c381-518d-88c8-348965b3e5c4.jpg)
[스즈메의 문단속(Suzume, 2022)] 점이 선이 되고, 선이 실이 되어 실타래가 얽히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Suzume, 2022)] 점이 선이 되고, 선이 실이 되어 실타래가 얽히는 영화 감독: 신카이 마코토 출연: 하라 나노카(이와토 스즈메 역), 마츠무라 호쿠토(무나카다 소타 역), 후카츠 에리(이와토 타마키 역), 마츠모토 하쿠오(무나카타 히츠지 역), 소메타니 쇼타(오카베 미노루 역), 이토 사이리(나노미야 루미 역), 하나세 코토네(아마베 치카 역), 하나자와 카나(이와토 츠바메 역), 카미키 류노스케(세리자와 토모야 역) “이 근처에 폐허 없니? 문을 찾고 있어” 규슈의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는 소녀 ‘스즈메’는 문을 찾아 여행 중인 청년 ‘소타’를 만난다. 그의 뒤를 쫓아 산속 폐허에서 발견한 낡은 문.......
![[목요만담] 공릉동 김가네찜칼국수집에서 배부르게 먹었는데 수다 내용이 기억 안나네](https://img.zoomtrend.com/2024/02/02/9075e75a-51c6-58f0-9076-13e9fbe17157.jpg)
[목요만담] 공릉동 김가네찜칼국수집에서 배부르게 먹었는데 수다 내용이 기억 안나네
[목요만담] 공릉동 김가네찜칼국수집에서 배부르게 먹었는데 수다 내용이 기억안나네 2024.02.01(목) 서울시 노원구 공릉역 근처 어제 목요만담은 면목동 아지트를 떠나 공릉역 근처 집에서 열렸다. 공릉역 터줏대감인 수빗의 소개로 찾아가게 되었다. 공릉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동부아파트 삼거리까지 직진후 우회전하고 직진하면 나오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맛있게 먹고 있었다. 수빗 말로는 괜찮은 집이라고 한다. 일단 해물찜을 시켰다. 식사 전에 보리밥을 준다. 열무 물김치에서 열무를 골라 고추장을 넣고 슥슥 비며 먹는다. 일종의 에피타이저라고 할.......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미리 돌아보기] 인천광역시 랜드마크 또 하나 탄생. 아이들에게 유익할듯](https://img.zoomtrend.com/2024/02/01/5bf50a26-a049-5599-80bf-f9533ab8430e.jpg)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미리 돌아보기] 인천광역시 랜드마크 또 하나 탄생. 아이들에게 유익할듯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미리 돌아보기] 인천광역시 랜드마크 또 하나 탄생. 아이들에게 유익할듯 인천광역시 센트럴로 217(송도동 24-8)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서울역에서 집으로 가다 문득 벽에 걸린 커다란 안내판을 봤다. 그 유명한 알브레히트 뒤러의 판화 전시회를 한다는 안내판이었다. 보고 싶은 전회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무심코 지나갔다. 그러다 다시 빽.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기획특별전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어라?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뭐지? 새로 생겼나? 처음 들어본 국립박물관이었다. 알아보자. 작성중 ‘페이지스(Pages)’는 지난 2017년에 국제현상설계공모에서 126:1의 경쟁률을 뚫고 당선된 삼우건축의 작품입니다. 국립.......
![[지하철 공공예술] 경전철 우이신설선 신설역 열린공간에 피어난 예술 작품 감상](https://img.zoomtrend.com/2024/02/01/8bccb259-ab27-5d67-b79b-3d71ff67d088.jpg)
[지하철 공공예술] 경전철 우이신설선 신설역 열린공간에 피어난 예술 작품 감상
[지하철 공공예술] 경전철 우이신설선 신설역 열린공간에 피어난 예술 작품 감상 며칠전 경전철 우이신설선을 이용해 신설역에 도착해 무심코 지나가는 길에 나의 눈을 사로잡은 미술작품이 있었다. 무심코 기나갔는데 언듯 눈에 비친 그림이 머리속에 잔상을 남겼다. 다시 뒤돌아 걸어와 천천히 살피기 시작했다. 잔상에서 느껴지던 느낌은 모네의 수련 연작이었다. 다시 천천히 들여다보니 역시나 모네가 떠오른다. 물론 작가의 의도는 그렇지 않겠지만 내 느낌엔 딱 모네 분위기가 느껴진다. 대가의 그림을 추앙하고 따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버드나무와 물이라는 2가지 오브제로 모네의 느낌을 받는 것은 또다른 맛이 느껴진다. 일상에.......
![[지리산 허공다리골~벽송사능선] 가고 싶은 곳이것만 또 못갔다](https://img.zoomtrend.com/2024/02/03/eabd3851-de57-5cb9-b378-81b08334b14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