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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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거리역 맛집: 옛날농장 미아현대점] 맛있는 갈비꽃살과 명품 돼지갈비 먹으러 가는 집

[미아사거리역 맛집: 옛날농장 미아현대점] 맛있는 갈비꽃살과 명품 돼지갈비 먹으러 가는 집

[미아사거리역 맛집: 옛날농장 미아현대점] 맛있는 갈비꽃살과 명품 돼지갈비 먹으러 가는 집 2024.01.22(월) 미아사거리역 근처 맛집 지난 주에 많이 지쳐보였나보다. 금요일 오후에 갑자기 컨디션이 저하되어 몸 상태가 안좋아졌다.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도 한 이유이리라. 연속 음주로 지친 간이 신호를 보내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금요일 오후에 일찍 퇴근했다. 이런 모습을 봤는지 아는 동생이 월요일에 시간되면 고기 먹으러 오라고 한다. 마침 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미아사거리역 근처라고 한다. 고기 먹고 컨디션 되찾으라는 것이리라. 이런 눈치 빠른 동생이 있다는.......

[목요만담] 몇 주만에 면목동 아지트에 모인 아재들. 하하호호 즐거운 수다 만발

[목요만담] 몇 주만에 면목동 아지트에 모인 아재들. 하하호호 즐거운 수다 만발

[목요만담] 몇 주만에 면목동 아지트에 모인 아재들. 하하호호 즐거운 수다 만발 2024.01.25(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아지트 역시 우리 아지트가 좋다. 정신없이 먹고 마시고 해도 큰 부담이 없는 곳 이다. 소주·맥주 2천원에 불과해 일단 술값 부담이 없다. 아무리 술고래라도 가격에서는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므로 이런 곳은 술 좋아하는 아재들에게 안성마춤이다. 하계역 근처에 있는 노원평생학습관에서 책을 빌려야 하기에 이리저리 전철로 돌아갔지만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건대입구역에서의 만원전철을 겪지 않아 편하게 갔다. 그래선지 4일 연속 술자리에서도 잘 버텼.......

[캠핑용 이소가스에 청룡이 나르샤] 맥스 부탄의 2024 야심작 개봉. 품귀 전 얼른 구입했다

[캠핑용 이소가스에 청룡이 나르샤] 맥스 부탄의 2024 야심작 개봉. 품귀 전 얼른 구입했다

[캠핑용 이소가스에 청룡이 나르샤] 맥스 부탄의 2024 야심작 개봉. 품귀 전 얼른 구입했다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맥스 부탄에서 청룡의 해 기념 제품이 19일부터 출시되었으니 얼른 사오라고 한다. 올해가 청룡이던, 흑룡이던, 백룡이던 관심이 없는 나에게 이런 심부름을 시키는 이유는 뭐지? 어차피 집에 가는 길에 들러서 사면 되지만 이런 제품을 굳이 구입해야 하는지 의아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 했던가? 어차피 사용할 이소가스라면 이쁜 것이 좋을 것도 같다. 이마트에 들렀다. 이소가스에 청룡이 새겨져 있었다. 청룡인지 백룡인지 모르지만 하여간 용. 큰 것(개당 3,680원)과 작은 것(개당 2,320) 하나씩 구입했다. 기.......

[개성손만두·메밀소바 전문점 하월곡점] 철원여행의 최종 마무리는 만두전골 뒷풀이였다

[개성손만두·메밀소바 전문점 하월곡점] 철원여행의 최종 마무리는 만두전골 뒷풀이였다

[개성손만두·메밀소바 전문점 하월곡점] 철원여행의 최종 마무리는 만두전골 뒷풀이였다 철원여행 최종 마무리는 뒷풀이였다. 부지런히 달려와 서울에 도착한 시간도 많이 지났다. 이미 어둠이 잔뜩 깔려 어디로 갈 것인가? 고민하다가 하월곡동을 지나는 길에 있는 로 갔다. 운전하느라 고생한 지인을 위해 뒷풀이는 내가 마련해 주기로 했다. 가끔씩 들러 먹는 집이고 맛있다고 한다. 일요일 저녁이라 문을 열었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여 간 집이다. 추운 날씨에 눈도 맞았으니 따뜻한 만두전골로 뒷풀이를 했다. 큼지막한 크기의 손만두는 개성식이라고 한다. 단백한 육수에 야채와 만두를 넣고 끓여 따뜻.......

[한탄강세계지질공원: 비둘기낭] 철원여행의 마무리는 포천의 비둘기낭에서...

[한탄강세계지질공원: 비둘기낭] 철원여행의 마무리는 포천의 비둘기낭에서...

[한탄강세계지질공원: 비둘기낭] 철원여행의 마무리는 포천의 비둘기낭에서... 지난 14일(일요일) 철원여행의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한탄강세계지질공원 내 비둘기낭이었다. 비록 철원이 아니고 포천이지만 귀경길에 자연스럽게 경우하게 되었다. 아무 생각없이 운전하다 보면 자칫 지나칠 수 있는 곳이기에 한 번 가본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 작년 3월19일 걸었던 경기옛길 경흥길 7길 영평팔경길의 끝이자 8길 한탄강세계지질공원길의 시작점이 곳에 찾아왔었다. 봄과 겨울이라는 계절 차이만큼이나 비둘기낭을 찾은 나그네에게 다른 감흥을 준다. 눈이 내린 겨울이고 일요일 오후 늦은 시간이라 텅비어 버린 한탄강세계지질공원에는 인적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