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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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경주 남산 : 직장산악회 정기산행 ③] 산에서 바다까지 하루에 모두 즐긴 봄날의 정취 버스 이동하는 사이 깜빡 잠이 들었나 보다. 버스가 멈춰 내려보니 '신라 동해구'라는 비석이 보이고 뒤로 바다가 보인다. 근처에 안내판이 있어 가보니 해파랑길 경주 03구간이라고 한다. 아하! 여기도 해파랑길이구만...언제인지 모르지만 해파랑길을 걸을 것이기에 살짝 맛보는 시간이 될 듯하다. 그런데 여기가 아니라고 한다. 여기가 아닌가벼. 다시 버스에 타고 이동한다. 율포진리항에 도착해 차에서 내렸다. 여기서부터 읍천항까지 약 1km를 걸어가면서 주상절리를 구경한다고 한다. 아하! 여기가 해파랑길이며 파도소리길이로구만.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