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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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조계산 선암사와 순천만국가정원] 60살을 앞둔 대학동아리 동창들 여행 '재밌었겠다'](https://img.zoomtrend.com/2024/05/13/b720b30f-cad1-56f8-89f0-93e255711afe.jpg)
[조계산 선암사와 순천만국가정원] 60살을 앞둔 대학동아리 동창들 여행 '재밌었겠다'
[조계산 선암사와 순천만국가정원] 60살을 앞둔 대학동아리 동창들 여행 '재밌었겠다' 2024. 5.11~12(토~일) 전남 순천시 선암사, 순천만국가정원 이제 60살을 코 앞에 둔 대학동아리 동창들이 의기투합해 전남 순천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당직근무하느라 불참했지만 단톡방에 올라온 그네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부러워서 사진들을 모아 포스팅을 하고 기록으로 남긴다. 몇 년 후에는 또 언제 어디로 갔느냐로 갑론을박할 것 같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함이다.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이런 저런 인연이 생기게 마련이지만 자발적 인연과 비자발적 인연이 있다. 비자발적 인연의 대표는 혈연, 지연, 학연 등이 있고, 자발적 인연은 취.......
![[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https://img.zoomtrend.com/2024/05/12/85543b48-722d-5d48-bc01-d3ee3f956af7.jpg)
[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
[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 2024.5.11(토) 강원도 정선군 지억산~민둥산 오지산행팀이 강원도 정선의 지억산~민둥산을 다녀왔다. 당직이라 참석 못했지만 익숙한 풍경이었다. 지억산은 2번, 민둥산은 5번 이상 찾았던 곳이라 낯설지 않다. 그러나 지억산~민둥산에 밭이라고 부를 정도로 곰취가 많다는 것을 사진을 보고 알았다. 지천이라 모두들 두 손 가득 곰취를 딴듯하다. 삼겹살에 싸먹는 곰취맛이 생각난다. 꿀꺽...
![[연세대학교 창립 139주년] 창립기념 오찬 맛있게 먹었다](https://img.zoomtrend.com/2024/05/11/1505dcb7-1726-5fb3-b76d-be6c2e01f700.jpg)
[연세대학교 창립 139주년] 창립기념 오찬 맛있게 먹었다
[연세대학교 창립 139주년] 창립기념 오찬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연세대학교 창립 139주년 기념식이 있는 날이다. 창립 기념으로 졸업 동문 50주년 및 25주년 재상봉 행사도 열린다. 재상봉 동문들을 위해 총장공관에서 오찬을 하는데 올해는 교직원들을 위해 별도로 학생회관 1층 부름샘에서 열렸다. 오전 당직 근무를 끝내고 후다락 달려가 푸짐한 점심을 먹었다. 이제 연세대학교와의 인연도 얼마남지 않았다. 사실 연세대학교 보다는 세브란스병원 직원이 더 익숙한 말이다. 같은 연세대학교라도 학교 직원과 병원 직원은 거의 따로 국밥이다. 그래서 우리는 세브란스병원 직원이 더 편하고 익숙하다. 연세대학교는 연희전문과 세브란스의과.......
![[목요만담] 내가 모르던 새 멤버가 또 등장해 고인물들과 인연이 이어진다](https://img.zoomtrend.com/2024/05/11/06360d32-b04c-52b8-b90b-19fa2a8324b5.jpg)
[목요만담] 내가 모르던 새 멤버가 또 등장해 고인물들과 인연이 이어진다
[목요만담] 내가 모르던 새 멤버가 또 등장해 고인물들과 인연이 이어진다 2024.5.9(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제 열린 목요만담에 몰랐던 새 멤버가 등장했다. 슈퍼맨이라고 한다. 우리에 비하면 젊은 캠퍼인 슈퍼맨은 처음 등장했다. 닉네임이 슈퍼맨이니 다재다능할 것 같다. 조선캐슬형님과 조가이버의 말을 들으니 정말 그런것 같다. 지난 4월 27~28일 오아스시 정글 캠핑장에서 열린 2024 캠핑블로거 대회에서 거의 모든 것을 준비하고 뒤에서 원활하게 진행한 숨은 실력자였다고 한다. 우리보다 10년이나 어리므로 그냥 젊은 캠퍼가 되어 버렸다. 아마 다른 곳에서는 어른 대접을 받을 것도 같은데 말이다.......
![[지난주에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사먹는게 나을까? 해먹는게 나을까?](https://img.zoomtrend.com/2024/05/11/c1ffc030-009f-5fa5-85c7-4bbbe66eff55.jpg)
[지난주에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사먹는게 나을까? 해먹는게 나을까?
[지난주에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사먹는게 나을까? 해먹는게 나을까? 지난 주에도 여러 음식을 먹었는데, 자장 맛있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고를 수 없다. 먹는 행위 자체가 음식도 중요하지만 어떤 자리에서 누구와 먹는 것도 중요하기에 그렇다. 결론은 다 맛있었다. 혼자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 요즘이다. 혼자 살기 위해서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만 아마도 음식은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꼭 혼자 살지 않아도 필요 하지만 음식을 하나씩 하다 보니 반찬이 늘 걸림돌이 된다. 밥이야 전기밥솥이 하니 전혀 문제될 것 없고, 국은 큰 신경 쓰지 않아도 대충할 수 있지만 반찬은 또 다른 골치거리가 된다. 그렇다고 김치만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