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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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

[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

[오지산행팀: 지억산~민둥산] 제철인 곰취가 지천이라 다들 두 손에 가득 2024.5.11(토) 강원도 정선군 지억산~민둥산 오지산행팀이 강원도 정선의 지억산~민둥산을 다녀왔다. 당직이라 참석 못했지만 익숙한 풍경이었다. 지억산은 2번, 민둥산은 5번 이상 찾았던 곳이라 낯설지 않다. 그러나 지억산~민둥산에 밭이라고 부를 정도로 곰취가 많다는 것을 사진을 보고 알았다. 지천이라 모두들 두 손 가득 곰취를 딴듯하다. 삼겹살에 싸먹는 곰취맛이 생각난다.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