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악인의 미주알고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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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posts![[한 과학자가 바라본 의대정원 증원 문제] 정부의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근거'에 대한 허와 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한 과학자가 바라본 의대정원 증원 문제] 정부의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근거'에 대한 허와 실
[한 과학자가 바라본 의대정원 증원 문제] 정부의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근거'에 대한 허와 실 어제 동아사이언스 저널에 실린 의대정원 증원 문제에 대한 글을 읽고 공감하여 그 내용을 발췌하여 게재한다. 그동안 정부가 꾸준히 주장해온 의대정원 증원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는 것이고 단지 '합리적 근거'라는 것이 글의 요점이다. 이런 내용에도 불구하고 법원에서는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 글은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읽히지 않을 것이다. 일종의 마이너리포트에 그칠 공산이 크다. 어느 누구의 손을 들어주기도 어려운 현실이지만 '과학적 근거'와 '합.......

소설 『버블』에 대하여_편안한 자기만의 공간보다 갈등을 감수하고 얻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되길...
소설 『버블』에 대하여_편안한 자기만의 공간보다 갈등을 감수하고 얻는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되길... 창비 소설Y클럽 11기 블라인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일게 된 소설 『버블』의 내용은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또 낯설면서도 익숙했다. 안타깝게도 블라인드 소설이라 얼른 읽고 썼어야 함에도 조금 늦었다. 그 사이 소설이 발간되었기 때문이다. 조은오 작가의 『버블』이 그것이다. 미안함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소설 『버블』은 '버블(bubble)'이라는 작은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자신만의 작은 공간이 모여 중앙이라는 구조를 이루고 있는 조직 속에서 살아가지만 자신 외에 그 어떤 누군가와.......
![[당현천의 5월 밤 풍경] 올 5월 날씨는 참 이상하다. 개화시기는 빠르고 눈이 오는가 하면 벌써 여름날씨](https://img.zoomtrend.com/2023/11/30/824c931e-decc-50a6-a8ea-d6751d8b9627.jpg)
[당현천의 5월 밤 풍경] 올 5월 날씨는 참 이상하다. 개화시기는 빠르고 눈이 오는가 하면 벌써 여름날씨
[당현천의 5월 밤 풍경] 올 5월 날씨는 참 이상하다. 개화시기는 빠르고 눈이 오는가 하면 벌써 여름날씨 어제 당현천에 저녁 산책하러 나갔다. 저녁을 먹고 소화시킬 겸 당현천을 걷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당현천을 걷거나 뛰거나 쉬고 있었다. 한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찾곤하던 당현천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니 놀라웠다. 5월에도 이 정도의 사람이면 한 여름에는 바글바글한 것 아닌지 모르겠다. 아직도 에어컨이 없는 선풍기족은 저녁에 시원한 곳을 찾아 돌아다닐 수 밖에 없는데 이러면 올 여름에는 어디에서 피서를 할까? 올 여름은 참 이상하다. 개화시기는 예년보다 훨씬 빠르고 5월 중순에 강원도 산간에 눈이 내렸.......
![[윤석열 대통령 거부권 행사 내용]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하면 2년동안 10번이라고? 언제까지 할까?](https://img.zoomtrend.com/2024/05/21/146579ca-878d-5b3b-8be9-ff7297103a43.jpg)
[윤석열 대통령 거부권 행사 내용]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하면 2년동안 10번이라고? 언제까지 할까?
[윤석열 대통령 거부권 행사 내용] 거부권 행사하면 2년동안 10번이라고? 언제까지 할까?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이른바 거부권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한다. 곧 윤석열 대통령의 10번째 거부권 행사가 예상된다. 기사를 보고 궁금했다. 10번째 예상? 도대체 언제 무슨 법안을 9번씩이나 거부했다는 말인가? 이럴 때는 검색해봐야 한다. 그래서 찾은 결과 나무위키에 자세히 기재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9번의 거부권이 행사됐다. 법안을 살펴보니 부결된 것도 있고 수정되어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다. 그런데 그 법안들이 민생과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임을 알 수 있다. 자.......
![[서울시청 근처 식당: 조조칼국수 시청점] 동죽칼국수와 낙지해물파전에 느린마을막걸리 한 잔하면 "조~~타"](https://img.zoomtrend.com/2024/05/21/e3a58fa3-39cc-5106-83bd-05caea940e33.jpg)
[서울시청 근처 식당: 조조칼국수 시청점] 동죽칼국수와 낙지해물파전에 느린마을막걸리 한 잔하면 "조~~타"
[서울시청 근처 식당: 조조칼국수 시청점] 동죽칼국수와 낙지해물파전에 느린마을막걸리 한 잔하면 "조~~타" 2024.5.14(화)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길 지난주 화요일 한국등산연구소 세미나 참석후 유니나 누님과 산도리, 라이언케이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에 갔다. 검색 후에 라이언케이가 두 곳을 선정했는데 로 결정했다. 그러고보니 칼국수 먹어본지도 제법 오래되었다. 서울시청 근처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산도리가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 줄서서 먹는 곳이라고 한다. 오호! 그러면 기대가 된다. 비싼 땅값을 자랑하는 서울 중심에 칼국수식당으로 수지타산이 맞을까 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