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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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든다.
- 32개 언어를 지원하는 24시간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 근로감독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건 처리를 돕는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 공개 - 산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데이터와 업무프로세스 개선 중심의 산재 예방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례 등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5일(금)에 고용노동행정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를 개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과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의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노동자, 사업주, 산업계 리더, 공인노무사, 근로감독관 등 다양한 참석자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

노동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착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
노동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착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3일(수) 16시, 취임 이후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면서, 정부의 산재 예방 활동을 현장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가는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임 있다는 것이 확고한 정책 기조인 만큼, 산재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산업안전감독관과 산업안전공단 직원이 대대적인 현장 점검·감독을 실시하고 본인도 매주 1회 이상 현장으로 직접 나가 점검·감독하겠다는 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