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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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중기중앙회 재차 방문하여 현장의견 경청
노조법 2·3조 개정안과 관련하여 중소기업 의견을 수렴하고, 중소기업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철저히 법 시행을 준비할 것임을 강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19일(화)에 취임 직후 첫 번째 방문한 경제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를 한 달여 만에 다시 방문하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및 임원, 주요 산업별 협동조합 대표 등과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은 원하청이 단절에서 벗어나 협력의 관계로, 수직적 구조가 아닌 수평적 대화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되어 현장의 대화를 촉진하는 법이며, 이를 통해 분쟁을 줄이고 원하청은 협력과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

모든 노동자가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비정규직 차별 개선을 지원하는 제도
우리나라 전체 임금근로자 중 38.2%(약 845.9만 명)가 비정규직 근로자라고 해요.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2024년 8월))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자가 많지만 전체 근로자의 2.4%가 비정규직 등 고용형태를 이유로 한 차별을 경험했다는데요, (출처 : 근로환경조사 (2023.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고용형태와 관계없이, 일한 만큼 동등하게 대우받는다면 근로자의 직무 만족도가 향상되고 나아가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겠죠.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을 개선하고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이번 시간에는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을 개.......

정부가 직접 인증하는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지금 신청하세요
-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신청 공고(8.19.~9.15.) - 세무조사 제외, 병역특례 가점에 금융 우대까지 각종 혜택 부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2026년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을 위해 8월 19일(화)부터 9월 15일(월)까지 기업의 신청을 받습니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2016년부터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청년이 원하는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해 온 사업입니다. 작년부터는 중소기업벤처부와 협력해 청년 친화적 근무 여건과 기업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기업을 선정하고, 정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특히 산업재해·임금체불 등.......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안전을 잡으면 승진이 따라온다
□ 하나, 관리감독자 인사고과에 안전분야 성과가 높으면 가점을 부여하여 자연스럽게 안전활동 참여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해요. ㅇ 분기별 안전환경 우수사원을 선발하여 포상하고, 인사고과 성과지표에 안전분야에 가중치를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동기부여로 전 근로자 참여를 활성화하고 있어요. □ 둘, 화학물질 등 위험물을 취급하는 만큼 강화된 위험물 안전조치로 사고를 예방해요. ㅇ 피해 저감시설(집수설비 등)의 용량을 법적기준 이상으로 넉넉히 확보하고 CCTV 등 감시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위험물 보관장소에 누출 및 화재방지를 위한 조치를 강화했어요. □ 셋, 실전과 같은 비상 대응 훈련으로 위기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했어요. .......

노동존중호의 첫 운행, 현장에서 변화가 시작되다 - 제 11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2025년 7월 22일, 대한민국 노동정책의 지휘봉을 잡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첫 행선지로 찾은 곳은 건설현장이었다. 줄곧 ‘노동 존중’을 외쳐온 그는 현장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살펴보았다. 진심 행보로 현장과 사람을 잇는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임명은 노동계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과거 노동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동 존중 사회’를 외치던 상징적 인물이 이제 고용노동정책을 주도하게 된 것이다. 노동계 출신이라는 그의 배경만큼이나, 첫 행보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그러나 김 장관은 취임식 대신 현장을 먼저 찾았다. 김 장관은 취임 직후 서울 외곽의 한 건설 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