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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활용한 채용도 똑똑하고 공정하게!
- 2025년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 2차 발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11.28.(금) 인공지능(이하, ‘AI’) 활용현황에 대한 「2025년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를 2차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매출액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 및 전국 17개 시도 청년 재직자 3,093명을 대상으로 지난 8.1.부터 9.1.까지 인사 분야에서의 AI 활용 현황, AI 채용 방식 도입 현황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응답 기업 396개사 중 인사 업무에 AI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는 공식·비공식 포함 전체의 86.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I 도구를 공식적으로 인사 업무에 도입한 기업(163개)은 ‘직원 채용’.......
![직장 내 괴롭힘, 나도 신고할 수 있을까? [근로감독관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절차와 보호 장치 한눈에](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58708-SE-831101bb-fcfd-4bd0-af2e-b4cf18bebbae.jpg)
직장 내 괴롭힘, 나도 신고할 수 있을까? [근로감독관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절차와 보호 장치 한눈에
“정의·신고·보호까지 10문10답”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의 언행 때문에 반복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거나, 업무 환경이 점점 힘들어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시 나만 예민한 걸까?” 하며 혼자 고민하던 문제도, 사실은 법이 금지하는 직장 내 괴롭힘일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2는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나 관계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피해를 당했다고 느꼈을 때, 어디에 어떻게 신고할 수 있고, 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직장 내 괴롭힘, 법은 이렇게.......

고용노동부, 제3차 시기별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 운영
- 12.1.~12.5. 공공기관 발주 현장 중심 동절기 건설현장 대상 - 발주자로서의 책무, 동절기 안전보건 수칙 집중 점검 -지방노동관서장이 발주 공공기관장 대상 재해 예방 지도 병행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5.12.1.~12.5. 공공기관 발주 현장을 중심으로 동절기 건설현장에 대한 「제3차 시기별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집중점검주간」은 연말까지 매월 2회 산업재해 발생 특성과 시기적 요인 등을 반영한 테마를 선정, 1주일간 전국 지방노동관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집중적인 점검 및 홍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 ’25.10.29.~11.4. 1차(초소형 건설현장 추락 예방.......

정부는 국제노동기구(ILO) 결사의자유위원회 권고의 취지를 존중하며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정부는 국제노동기구(ILO) 결사의자유위원회 권고의 취지를 존중하며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국제노동기구(ILO)는 제355차 이사회에서 민주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이 제기한 결사의자유위원회(이하, ‘결사위’) 진정 사건(제3457호)에 대한 권고안을 2025.11.27.(목) 채택・공개했습니다. * 결사위는 국제노동기구(ILO) 이사회 산하 특별위원회(노·사·정 추천 전문가 각 6인, 총 18인)로서, 노사단체나 회원국 정부가 결사의 자유와 관련한 진정을 제기하는 경우, 이를 심의하고 권고안을 마련해 이사회에 보고, 이사회는 이를 채택 이번 결사위 권고는 전공노가 ’22년 11월 공공·노동정책 관련 총투표.......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응원받아야 할 모두에게 - 영화 <빅토리>가 응원합니다
2024년 8월, 박범수 감독의 영화 가 관객을 만났다. 레트로 감성과 청춘의 우정을 따뜻하게 담아내면서도, 단순한 성장담을 넘어 중공업 도시 거제의 현실과 그 속의 청소년들의 시선을 세심하게 들여다봤다. ‘흔하지만 뻔하지 않은’ 우리 삶의 이야기 영화의 줄거리는 클럽에 다녀왔다가 유급을 당할 위기에 처한 2학년 필선(이혜리)과 친구 미나(박세완)가 춤 연습실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를 결성하면서 시작된다. 밀레니엄 걸즈는 병원, 축제, 시장 등 다양한 곳에서 무대를 경험하고 실력을 키운다. 그러다 어느 날 조선소 파업 현장에 초대받아, 노동자들과 함께 춤을 추게 된다. 이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