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간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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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음악의 중심지 Memphis의 Beale Street - 2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6

블루스 음악의 중심지 Memphis의 Beale Street - 2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6

보도에 악보와 블루스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Walk of Fame이다.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는 물론 기념품 가게들도 많이 들어서 있다. 과연 엘비스의 도시답게 엘비스 천국이다. 거의 모든 관련 기념품이 엘비스에 관한 것들이다. B.B King's의 이름을 딴 가게도 있다. 아마 가장 장사가 잘 되는 가게이리라. 밤이 되면 화려한 네온사인이 불야성을 이루는 거리이다. 드디어 B.B. King's Club을 찾았다. 가격대는 그리 비씨지 않았던 것 같다. $5의 입장료를 낸 것 같은데 6년이란 세월이 흐르니 확실한 기억이 없다. 맥주 한 잔을 들이켜며 실력파 연주자들의 음악을 즐기면 된다. 2층으로 된 가장 규모가 크고 관광객이 붐비는 곳이다. .......

블루스 음악의 중심지 Memphis의 Beale Street - 1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5

블루스 음악의 중심지 Memphis의 Beale Street - 1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5

I-40을 타기 위해 Jakson을 빠져나가는 중이다. 5개의 표시가 나타나는 신호등이 있어 카메라에 담았다. I-40 진입하여 Memphis를 향해 질주 중이다. 지은 지 얼마 되지 않는 타운하우스가 즐비한 주택단지 모습 우리네 같으면 상가가 먼저 들어서지만, 이곳 미국에서는 교회가 제일 먼저 들어선다. Memphis 시내로 들어가기 전 Exit 25로 빠져 Visitor Center부터 들린다. 음악의 도시답게 엘비스가 일행을 가장 먼저 맞는다. 군복무시절의 사진인데 앳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난다. Graceland는 바로 가게 될 엘비스 프레슬리 기념관이다. 블루스 클럽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음악의 거리 Beale Street도 Graceland 가기 전 바로 보게 된다. 멤피스.......

Interstate 40 풍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4

Interstate 40 풍경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4

Nashville의 Centennial Park에서 다음 목적지인 Memphis까지는 약 220마일로 계속하여 I-40으로 달리면 3시간 거리다. 지금 시각이 오전 11:55, 지나가는 차량이 적어 자칫 과속하기 쉬운 구간이다. 프리웨이 40(Interstate 40, I-40)은 미국 남서부 캘리포니아주 Barstow부터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Wilmington까지 총연장 4112.03km로 미국의 모든 프리웨이 중 I-90 4860.93km과 I-80 4666.36km 다음인 3번째로 길다. 캘리포니아주부터 오클라호마주까지 대부분의 도로가 옛 국도 66번과 일치한다. 17대 대통령인 Andrew Johnson의 이름을 딴 Johnsonville 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으나 볼거리가 없어 그냥 지나친다. 아스팔트 색상이 약간은 색.......

Nashville Centennial Park의 Parthenon 신전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3

Nashville Centennial Park의 Parthenon 신전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3

- 실수로 전편과 순서가 뒤바뀌었음을 알리오니 양지 바랍니다 - Opryland 테마파크에서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 남쪽으로 우회하여 I-440으로 Centennial Park로 향한다. I-440은 Nashville 도심 남쪽으로 우회하는 12.3km의 짧은 보조 고속도로이다. 도심에서 불과 3km 떨어진 Centennial Park는 1903년에 개장한 공공 도시공원이다. 크기는 0.53km2로 작은편 이다. 기차를 비롯해 초기 전투기도 전시해 놓았다. 보이는 비행기는 6.25 전쟁 시 이름을 떨쳤던 F-86L Sabre 제트 전투기이다. 이 공원의 가장 볼거리는 아테네의 파르테논(Parthenon) 신전을 실물 크기와 똑같이 만들어 놓은 복제품이다. 1897년 테네시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테.......

Nashville의 Grand Ole Opry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2

Nashville의 Grand Ole Opry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2

​밤이었다면 가장 번화한 거리인 브로도웨이에서 맥주 한 잔과 더불어 음악을 즐겼을 것이다. 유명한 명소인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Ciuntry music Hall of fame)도 지나치고 바로 Opryland로 향했다. Opryland 테마파크는 Nashville 도심에서 약 10마일 떨어져 있다. 지금 시각이 오전 10시. 대형 주차장은 한산하다. Nashville의 북동쪽 Cumberland 강을 따라 형성된 음악공원이다. Opryland USA라고 불렀으나 나중에 Opryland Themepark로 바뀌었으며 간단히 줄여서 Opryland라고 한다.1980년대 후반에는 연간 250만 명이 방문하기도 한 곳이다. IMAX 영화관도 있으며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전부 모여 있는 곳이다. Dave & Bu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