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간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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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posts![컨트리 음악의 고향 Nashville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1](https://img.zoomtrend.com/2018/03/22/_MG_2044_m.jpg)
컨트리 음악의 고향 Nashville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7일째 - 1
97주째가 지나고 이제 8주째를 맞는 첫날의 동선이다. 440마일을 달려야 하는 거리라 보통 때보다 조금 일찍 출발한다. Chattanooga 출발 06:40 - I 24 - Manchester - I 24 - Nashville - I 40 - Memphis - Sardis 도착 18:50 당일 일정 요약 : 운전거리 440마일, 운전시간 : 7시간, 구경시간 : 5시간 10분, 일출 : 06:15, 일몰 : 19:56 57일째는 어디쯤 왔을까? 붉은 원이 있는 테네시주이다. 어제는 밤늦게 도착하여 올리지 한 모텔 주변 풍경이다. 지금 시각이 6시 40분, 기온은 25도를 가리킨다. 빈 공터는 항상 이렇게 푸른 잔디가 덮여 있다. 자동차 정비소가 보이는 도로 주변은 아직은 한산하다. 아침에는 문을 열지 않는 모텔 바로 앞.......
![Chattanooga의 명소 44m 높이의 Ruby Falls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8](https://img.zoomtrend.com/2018/03/15/_MG_2006_m.jpg)
Chattanooga의 명소 44m 높이의 Ruby Falls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8
천사의 날개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렇게 좁은 통로로 서서히 앞으로 나아간다. 이렇게 낮은 곳도 지나야 한다. 이 형상은 이름이 없고 나이아가라 폭포 형상은 그나마 이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듯하다. 폭포 모습을 확대해 보았다. 동굴에 들어선 지 30분이면 막다른 곳에 도착하는데 44m 높이의 Ruby Falls가 일행을 맞는다. 폭포의 색상은 조명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보라색에서 붉은색과 파란색으로 변하는가 싶더니 다시 완전히 붉은색으로 변한다. 다시 물줄기만 파란색으로 변한다. 폭포 아래에는 제법 큰 웅덩이가 생겼다. 이 물은 테네시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폭포 위를 쳐다보며 앵글을 잡았다.이제 되돌아 나오는 중이다. 동굴내에서.......
![Ruby Falls가 있는 Ruby Falls 동굴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7](https://img.zoomtrend.com/2018/03/08/_MG_1950_m.jpg)
Ruby Falls가 있는 Ruby Falls 동굴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7
US-72로 계속하여 북동쪽으로 북상 중이다.약 2,000명이 사는 작은 도시 Stevenson 부근을 지난다.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인 Chattanooga의 Ruby Falls 광고판이 보인다.앨라배마주를 벗어나 이제 테네시주로 들어서서 프리웨이 24로 갈아탄다. Exit 174로 빠져 Chattanooga로 들어선다. Chattanooga는 약 17만 명이 사는 테네시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Chattanooga는 미국 남동부의 토착 언어로 주거지라는 뜻이며 원주민 체로키 족이 강제 이주를 강요당한 슬픈 역사가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여러 가지 볼거리가 많이 있으나 Lookout Mountain에 있는 동굴 폭포인 Ruby Falls와 경치가 빼어난 Rock City (7개주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
![Scottsboro의 Unclaimed Baggage Center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6](https://img.zoomtrend.com/2018/03/01/_MG_1915_m.jpg)
Scottsboro의 Unclaimed Baggage Center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6
565번 프리웨이를 이용하지 않고 US-72로 Huntsville로 들어가는 중이다. Huntsville 시내를 한 바퀴 돈 후 Spring Park Lake에서 잠시 휴식을 갖는다. 도심에 있는 작은 공원이다. 이제 시내를 빠져나가는 중이다. Huntsville은 1805년 오두막집 하나로 시작되어 6년 뒤에는 Twickenham이란 이름으로 시가 되었다. 그 후 첫 정착자인 John Hunt의 이름을 따 "Huntsville"로 되었으며 Tennessee River을 따라 섬유공장, 군수품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주요 도시가 되었다. 20세기 후반, 로켓·미사일 제조 및 다양한 산업의 발달로 고용이 늘어났다. 다른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도시들이 미국의 산업구조 변경과 국제경쟁력의 하락으로 급격하게 낙.......
![로켓 도시 Huntsville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5](https://img.zoomtrend.com/2018/02/22/_MG_1894_m.jpg)
로켓 도시 Huntsville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5
Decatur에서 I-565 프리웨이로 갈아탄 후 조금만 달리면 Huntsville 들어가기 전 US Space and Rocket Center가 멀리서도 보인다. US Space & Rocket Center는 Huntsville에 있는 앨라배마 정부가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로켓, 업적 및 우주 프로그램에 대한 각종 전시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때로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우주 박물관"으로 불리기도 한다. 1965년에 설립되어 1970년에 개장하였다. 실제 모습이 아닌 인공으로 만든 모형이 대부분이다. 입구 모습은 기대했던 것과는 반대로 평범하다. US Space & Rocket Center는 각종 우주 인공물 1500개 이상을 전시하고 있다. 빠지지 않고 들리는 Visitor Center........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