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Z STACC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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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 posts![[기사링크] 작년 자살건수 13년만에 최대](https://img.zoomtrend.com/2025/03/03/54e71402-5e7c-5e8b-8f92-c650dd2f5983.jpg)
[기사링크] 작년 자살건수 13년만에 최대
왜 기사가 안나오나 했는데, 결국 나왔네요. 우리 나라는 OECD 전체 국가 중에서도 자살률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끊임 없는 경쟁 사회 때문이겠지요. 남자가 여자보다 2배가량 많고, 40~50대가 전체의 50%라고 합니다. 30대 자살률도 증가했다고 하네요. 출생률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부터 잘 버텨낼 수 있는 사회가 되야 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40대 남자이기 때문에 너무나 크게 공감이 됩니다. 저 역시 자주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니까요.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드 불능 반격기
고등학교 시절. 나를 좋아해주던 친구가 있었다. 그는 내가 그린 서툰 그림을 좋아해주었고 격투 게임을 하는 모습도 멋지다고 했다. 집이 가까웠기에 종종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헀다. 녀석은 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었는데, 선천적이기 보다는 긴장을 과하게 하기 때문인 것 같았다. 나와 있을 때는 말을 더듬지 않았으니까. 이 친구 이름은 ‘영식’이라고 하자. 그 날도 집에 가는 길에 오락실에 함께 들렀다. 영식이가 지켜보는 앞에서 킹 오브 파이터즈를 하고 있는데, 등 뒤가 시끄러웠다. 게임을 끝내고 가보니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꼬마가 용호의 권을 하고 있었다. 온갖 욕을 외치면서. 몇 사람이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그럴 때.......

엘릭 형제와 우리 형제
동생은 어릴 때부터 형제 물을 좋아했습니다. 우리와 빗대어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2인용 게임 중에서 주인공이 형제인 '더블 드래곤' 영화 중에서는 한국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드라마 '슈퍼 내추럴'도 좋아했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했던 것이 '강철의 연금술사' 였는데요, 동생이 좋아해서 감상하게 되면서 우리와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겨두는 기록 겸 포스팅. 예전에는 둘이 따로 본 작품인데, 이번에 함께 보게 되며 좋았기에 그냥 재미로 적어보는 포스팅이에요. (일본어로 만화책 전권, DVD 전편 소장중이에요) 형은 키가 작고 동생이 키가 더 큽니다. 이는.......

2월 4주 : 동생, 모임들, 출간 직전
이번 주의 시작은 동생의 입국이었지요. 월요일 오후에 출국했습니다. 동생이 와있는 사이에 유일한 외부 활동. 꿈이사에서 사보타지를 진행했어요. 캡틴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를 혼영하러 갔는데... 극장에 사람이 저 혼자더라고요. 진정한 혼영을 하고 나왔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서울전에 다녀왔어요. 역시 혼자 다녀옴. 원화 전이라서 살짝 미묘했네요. 애니와 게임도 같이 하면 더 좋았을텐데... 시나리오 기획자인 정윤님과 천유님. 학원 모의 면접 이후로 어째 셋이 자주 뭉치게 되네요.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라멘을 먹으려 했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 친구인 릭이 진행하는 독서모임, 릭의 서재에 다녀왔어.......

25년 2월 마이즈의 타임테이블
2월의 타임 테이블 입니다. 변화가 굉장히 많았어요. 다음 달부터는 다시 개강이라서 일이나 강의 시간이 많아지겠네요. 가장 큰 변화는 데이트와 일상, 공부가 삼위일체! 일상이 늘어난 것은 일단 동생이 귀곡하면서 거의 3일간 풀타임이었고, 그 외에 가사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개강하면 시간을 더 쪼개야 겠어요. 공부 시간이 가장 크게 늘었는데, 방학을 틈타 언리얼 공부를 하고 있고, 연수를 두 번이나 참여했기 때문. 정확히는 세번이기는 하지만요. 공부 시간이 앞으로 많이 줄겠지요. 수면 시간은 점점 늘어납니다. 역시 개강하면 원래 자리를 찾아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간을 넘길까봐 걱정되네요. 요즘들어 자꾸 게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