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작년 자살건수 13년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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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작년 자살건수 13년만에 최대
왜 기사가 안나오나 했는데, 결국 나왔네요. 우리 나라는 OECD 전체 국가 중에서도 자살률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끊임 없는 경쟁 사회 때문이겠지요. 남자가 여자보다 2배가량 많고, 40~50대가 전체의 50%라고 합니다. 30대 자살률도 증가했다고 하네요. 출생률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부터 잘 버텨낼 수 있는 사회가 되야 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40대 남자이기 때문에 너무나 크게 공감이 됩니다. 저 역시 자주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니까요.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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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에 보니 30권을 지나 31권까지 나와 있네요. 연재분을 보다보니 단행본엔 사실 무감해져서 체크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연재분에선 미코토가 죽는 것처럼 나와 있어요. 다음달 연재분 보고 31권 코멘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권을 보면 미국에 간 유코-사요-히나코 팀이 아라시에 대한 정보는 얻었지만 현재 위치는 파악하지 못한 채 돌아오고 프랑스에 간 오리하-가나메 팀은 아라시 대신 미코토를 발견하게 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밝혀지는 실린지의 짐승가면 기사들의 실력은 사실 그다지 임팩트는 없군요. 심지어 지난권부터 등장한 돼지가면은 이번.......

편의점 인간
단순히 편의점 알바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의외로 많은 풍자가 들어간 작품이었습니다. 실제 일본에서 권위있는 문학상 수상작이네요. 주인공은 18년째 같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고, 정상적인(?) 직업을 구하는 일이나 남편감(?)을 구해서 가정을 이루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 무례하고 제멋대로인 시라하를 만나게 되는데, 그의 과한 요구에도 별 생각 없이 따르게 됩니다. 처음에는 참 특이한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돌이켜 생각하니 현대 사회의 많은 청년들이 이런 모습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사회가 강요하는 '평범함'이란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측면에서 생각을 해보게 되네.......

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 완료 선업튀 그 배우의 담백한 새 출발
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 완료 선업튀 그 배우의 담백한 새 출발 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 완료 소식은 유독 조용해서 더 눈에 들어왔어요. ‘선재 업고 튀어’로 익숙해진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양가 가족만 함께한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한 뒤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고 하더라고요. 크게 알리는 방식보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먼저 삶의 변화를 완성했다는 점이 오히려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혜원은 늘 작품 안에서 튀기보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배우였잖아요. 그래서 이번 결혼 소식도 화려한 발표형보다 차분한 근황형으로 전해져서, 배우 이미지와 더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