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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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 + 컴플리트 언노운 + 브루탈리스트 짧은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미키 17 + 컴플리트 언노운 + 브루탈리스트 짧은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2월에 본 영화 짧은 리뷰 후기 미키 17 + 컴플리트 언노운 + 브루탈리스트 2월엔 그나마 극장에서 영화를 13편이나(13에 이나라는 조사를 붙이게 될 줄이야 ;;;) 봤지만, 리뷰는 꼬박꼬박 쓰지 않았다. 극장에서 영화를 덜 보게 되면서, 오히려 몇 안 되는 감상작이니까...라는 마음에 리뷰는 꼬박꼬박 썼었는데 이젠 정말 귀차니즘이 절정에 달했다. 이러면서 내일은 또 이번 주 개봉작을 보겠다고 예매를 해두었다는 거. 이번 주 개봉작을 보러 가기 전에 2월에 본 영화에 대해 짧은 끄적임을 해본다. 진짜 거의 흔적만 남기는 수준이 되겠지만, 이렇게라도 안 하면 아예 패스할 것 같아서...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Mickey .......

한국 소설)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라고 + 뱅상 식탁

한국 소설)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라고 + 뱅상 식탁

한국 소설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라고 + 뱅상 식탁 박희종 '선애'의 다이어트 각오(!)를 자살 의지로 착각한 배달원 '태호'는 경찰에 연락을 했다. 훈훈한 소동으로 이 일은 마무리되었고, '완수'와 '태호'는 동네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애'는 중고거래 앱 "감귤마켓"에서 고가의 명품을 찜하는 데 성공한다. 직접 만나는 건 어렵다고 말하는 판매자 '벤'은 자신이 '선애'의 집 현관문에 걸어 놓을 테니 물건을 확인하고 입금을 하라는, 구매자로서는 불리할 게 전혀 없는 거래를 제안한다. 너무 좋은 조건이.......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일~3월 9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일~3월 9일

2025년 3월 3~9일 오늘도 일기 하나 쓰고 땡! 해야지. 도대체 블로그에 대한 의욕은 언제 다시 생길까? 영원히 돌아오지 않으려나? ^^;; 월요일이 휴일이라 남편씨와 함께 을 또 봤다. 엄청 재밌어서.. 라기보단 남편씨가 보러 간다고 하니까~ 어차피 T 멤버십 VIP 혜택 이용하면 1+1이라, 혼자 보나 둘이 보나 똑같으니까!! 외식까지 하고 오려다가 아침을 늦게 먹고 간 탓에 그냥 집에 와서 딸기나 냠냠~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엔 한 편만 보았다. 그나마도 반납일 닥친 책 읽겠다고 개봉 다음 날 봤음. 꽤 재밌었다. 그리고, 주말엔 드라마 [조명가게]를 몰아서 보았다. [무빙]과 비교해서 잠잠하더니만, 확실.......

외국 소설) 블라인드 웨딩 + 미로 속 아이

외국 소설) 블라인드 웨딩 + 미로 속 아이

외국 소설 블라인드 웨딩 + 미로 속 아이 제이슨 르쿨락 '프랭크 저토스키'는 3년 만에 딸 '매기'가 전화를 걸어오자 반가움에 어쩔 줄 모른다. 어색함 속에 통화를 하던 '프랭크'는 '매기'의 결혼 소식에 크게 놀란다. 심지어 예정된 결혼식이 코앞이기까지 했다. 이에 '프랭크'는 결혼식 전에 반드시 '매기'와 예비 사위 '에이든'을 봐야겠다고 주장한다. 썩 내키지 않아 하면서도 일단 '매기'는 자신의 집으로 '프랭크'를 초대했다. 딸을 만나러 가는 길에 '프랭크'는 나름 결혼식과 이후 '매기'의 결.......

일본 소설)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2 + 스프링

일본 소설)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2 + 스프링

일본 소설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2 + 스프링 야기사와 사토시 남자에게 된통 당한 탓에 일을 그만두고 방에 틀어박혔던 '다카코'는 외삼촌이 진보초에서 운영하고 있던 헌책방 "모리사키 서점"의 2층에서 지내며 상처로부터 회복한다. 이후 시간이 흘렀고 '다카코'는 일도 연애도 새로 시작했다. 이제 서점 2층에서 지내진 않지만, 여전히 '다카코'는 하루가 멀다 하고 "모리사키 서점"을 찾았다. 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외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단골손님 덕에 '다카코'는 작은 고민 정도는 떨칠 수 있었다. 회사 생활에서도 연애에서도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