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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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공개 일에 놓치고 이웃분들 리뷰로 먼저 접하게 된 넷플릭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에 대한 리뷰를 해본다. 전체 평은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내가 자주 보는 이웃의 평은 아쉽다가 주를 이뤘다. 심지어 나는 로맨스 영화와 그리 친하지 않으니, 이 정도면 안 보는 게 맞는데 음악이 꽤 많이 나온다는 말에 혹! 해서 보게 되었다. OST 말고 영화 속 배우가 노래하는 장면이 많이 나올 때, 남들과는 다른 포인트에서 반응하여 만족한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혹시 그럴지도? 란 기대감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넷플.......

한국 소설) 첫 여름, 완주 + 3월의 마치
한국 소설 첫 여름, 완주 + 3월의 마치 김금희 비디오 가게의 막내딸이었던 '손열매'는 자막을 읽기 어려운 할아버지를 위해 영화의 자막을 읽어 주다가 소질을 발견하여(!) 성우가 되었다. 엄청 잘나간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일해오던 '열매'는 대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데다 꽤 오랫동안 함께 살기도 했던 선배 '고수미'가 빚을 안기고 사라진 후 충격으로 인해 우울증+목소리 변함 증상을 앓게 된다.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모든 것이 부담으로 다가온 서울 생활, 심지어 '열매'는 할아버지를 제외한 가족들과 딱히 친하게 지내지 않았던 터라 집으로 갈 수도.......

2025년 6월 개봉예정영화 추천, 은근 장르는 다양하다만 썩 기대가 되진 않는 6월 개봉 영화
2025년 6월 개봉예정영화 몇 편이나 볼 수 있을까? 6월 개봉 영화 예전엔 기대감을 갖고 서둘러서 개봉예정영화 목록을 정리했더랬다. 그런데, 개봉 영화 목록이 나날이 허전해지니 기대감도 나날이 감소. 그래서, 요즘은 첫 주 개봉 영화가 걸리기 하루-이틀 전에야 겨우 정리하고 있다. 4-5월 연속으로 정리할 때부터 너무 볼 게 없다 싶었는데, 6월에도 매한가지. 두 사람 몫의 VIP 쿠폰을 다 쓰려면 부지런히 영화를 봐야 하는데, 가능하려나...? ■ 6월 1주 개봉예정영화 ■ 감독: 딘 데블로이스 출연: 메이슨 테임즈, 제라드 버틀러, 니코 파커 외 뒤로 갈수록 살짝 흥이 떨어지긴 했지만, 첫 편을 봤을 때의 재미.......

혼자 쓰는 주간일기 5월 26일~6월 1일
2025년 5월 26일~6월 1일 오랜만에 일요일 밤에 끄적여 보는 주간일기. 요즘 매주 그러고 있는데, 이번 주엔 정말 X 100 한 일이 없다. 사진 찍은 것도 없어서 쓰기 민망한 수준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빼먹기는 애매하니까~ ^^;; 그러나저러나 어느새 6월 ㅜㅜ 월초에 개봉 영화 목록을 정리할 때까지만 해도 없었던(!) 영화들이 마지막 주에 줄줄이 개봉했다. 하여, 월초에 예상했던 것보다는 몇 편 더 볼 수 있었다. 네 편 모두 우와~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장르가 모두 달라서 나름 보는 재미가 있긴 했다. 리뷰는 모두 완료!! 지난주에 필터 먼저 지르고, 금요일에 동네 인테리어 가게에 가서 수전 교체를 의뢰했더랬지~ 그리고, 지난 화.......

5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141권. 한국 소설 15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2권
5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5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2권 근래 몇 달 동안 쭉~ 그런 상태긴 했지만, 5월에 유독 책장을 넘기기 힘들었다. 아, 재밌어!라며 읽는 일도 드물었던... 그래서, 요 몇 달 중 끄적임 하는 일에도 가장 게을렀다. 새 책을 잔뜩 받아왔는데도 어째서 이런 걸까.. 어쨌든 정리는 해본다. 별 감흥이 없었던 중에도 그나마 흥미롭게 읽은 책들. 드라마 [안나]로 만들어졌던 의 '정한아' 작가의 신작 <3월의 마치>는 어쩐지 그 책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막 새롭진 않았다는~ 그래도 책장은 잘 넘어갔으니까!! '박정민' 배우는 출판사도 만들었네? "듣는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