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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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폭탄범과 살인범 이야기 + 인간 표본
일본 소설 폭탄범과 살인범 이야기 + 인간 표본 쿠보 리코 '사요코'와 '쿠우야'는 서로 비밀을 갖고 있는 부부이다. 두 사람은 '사요코'가 놓고 간(!) 전화를 '쿠우야'가 주운 일을 계기로 만났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둘은 상대에게 말하지 않은 사실이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과학부(비슷한 것)에서 활동한 '쿠우야'는 과학실 내에 있는 재료로 작은 폭탄을 만들어 보았다. 그리고, 하필이면 파친코 구슬을 주웠고, 그 구슬을 폭탄에 추가하였다. 이왕 만들었으니...라고 생각했던 것일까? '쿠우야'는 그것을 공원에.......

2026년 3월 개봉예정영화 추천,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없지만 장르는 다양해 보인다
2026년 3월 개봉예정영화 살짝 궁금하다~싶기만 한 3월 개봉 영화 2월에도 극장에서 간신히 8편 보고 말았는데, 3월은 어째 그보다도 못 할 것 같은 예감이... 개봉작이 왜 1, 3주 차에 몰려 있는 거지? 더욱 심각한 건 4주 차엔 뭐가 없는 수준 ;;; 올해는 내내 극장에서 10편만 보자! 이럴 것 같다. 그래도 일단 정리는 해본다. ■ 3월 1주 개봉예정영화 ■ 감독: 조현진 출연: 염혜란, 최성은,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외 나름 모든 것이 완벽했던 구청 과장 '국희'. 하지만 마치 짠 것처럼 모든 일이 예상을 벗어나고 만다.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이 플라멩코 연습실...? 믿.......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2026년 2월 23일~3월 1일 연휴 끝난 기념으로(!) 2주 만에 영화관~ 이번 주 개봉작 과 지지난 주 개봉작인 을 하루에 몰아 보았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재관람했다. 요즘 영화관 거의 안 가는 남편씨지만, 온통 이 영화 얘기만 하는 상황이니 이런 건 봐줘야지~ 햇볕 무지 잘 들어오는 남동향 덕을 이번 겨울에도 보았다. 사진은 내내 흐린 가운데 아주 살짝 해가 떴던 오늘 찍은 거라 이 정도인데, 평소 햇볕 좋은 날엔 진짜 환~하고 뜨겁다. 여기로 이사 와서 두 번째 겨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난방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년 연속 난방 사용량 0이라는~ 심.......

2월에 읽은 책 16권 누적 31권.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1월엔 감기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2월엔 그런 것도 없이 책을 왜 안 읽었나 몰라~ 2026년은 연초부터 책이고 영화고 다 망이다!! 1-2월 읽은 책을 합쳐야 예전 한 달 읽은 양 정도가 되네. 이제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 ABS와 인간 심판의 대결(!)을 그린 , 이 작가님 처음 만난 책도 야구가 주요 소재였는데 맛깔나게 잘 쓰신다. 오싹 오싹~ 호러 소설은 이 맛에 읽는 거지!!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좋을 법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도전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지.. 나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이야기 힐.......

2월에 본 영화 극장 8편(누적 18) / 집 4편(누적 7) / 드라마 5편(누적 10)
2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8편 / 집 4편 / 드라마 5편 설 연휴가 있어서 뭘 많이 못 보겠거니... 예상은 했지만, 그보다도 더 못 봤다. 귀차니즘이 여전하여 예매했다 취소하기를 밥 먹듯이 했다는~ 그나마 드라마는 지난달만큼 봤다. 3월엔 개봉 영화가 많이 없어 보이던데, 또 망한 건가? ^^;; + 극장 관람 (8편) 설 연휴가 있어서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꽤 많이 개봉했던 2월. 나름 3파전이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의 압승이었다. 은 처음부터 3순위라 예상했었지만, 가 이렇게까지 밀릴 줄이야! 그러니까 왜 멜로를 액션으로 홍보해서는...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던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