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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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친구에게 연락하는 건 염치 없는건지 고민!
이제 와서 친구에게 연락하는 건 염치 없는건지 고민! 어릴 때부터 혼자 있는 거 좋아해서 친구 관계 집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최근 이혼해서 감정적으로 힘들어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다고. 아무 이유없이 불러도 오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요. 그동안 친구들에게 일체 연락한 적이 없나 봅니다. 이제와서 새로운 친구는 어색하고요. 옛날 친구에게 연락하려니 갑자기 왜??라는 반응에 망설여지고. 이런 상황에 친구에게 연락하는 건 염치없는 행동일지. 결혼 생활 중에 연락 안 했으면 하지 마라. 자기 하소연 하려 상대방 만나는 건 아니다. 취미를 만들어 하는 게 어떨까 하네요. 본인 감정 풀기 위해 만나려고 하는거 같다. 그런 건 혼자.......

4월이 되면 그녀는 옛애인의 사진이 오자 현 애인이 사라지다!
4월이 되면 그녀는 옛애인의 사진이 오자 현 애인이 사라지다! 동명의 소설인 <4월이 되면 그녀는>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소설은 2016년에 발표되었고 영화는 24년에 일본에서 개봉했습니다. 단순한 로맨스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는데요. 뭔가 추리 형식의 영화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소설가가 이 책을 쓴 이유가 꽤 인상적이더라고요. 주위에서 연애를 하는 사람이 점점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수수께끼를 풀고 싶어 소설을 썼다고 하네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 호수에서 나레이션이 시작됩니다. 모리 나나가 연기한 이요다 하루가 선배에게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함께 오자고 했는데 자신만 이곳에 와서 사진을.......

다시 기본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뭔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분명히 운동을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하다보니 아무래도 거리나 속도에 대한 욕심이 생기죠. 하여 둘 다 살짝 욕심을 내서 더 멀리인 10km까지 뛰었고요. 1km를 3분대 후반도 뛰긴 했습니다. 이렇게 한 후에 오히려 리듬이 깨진 듯도 합니다. 케이던스라는 게 180을 이상적으로 말하는데요. 신경 안 쓰고 뛰었는데 3분과 4분대로 뛸때 보니까요. 220~230이나 나오는 겁니다. 그렇게 발리 뛸 때 오히려 덜 힘든 듯도 하지만요. 그래도 오래 달리기는 건 제가 무리죠. 달리다보니 원래도 힘들긴 했지만요. 이상하게 더 힘들어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래 달리는 것도 예전보다 힘들어진.......

한국에서 중산층인데도 본인은 서민이라고 하는 사람들!
한국에서 중산층인데도 본인은 서민이라고 하는 사람들! 아파트에 살면서 인테리어 하고 자녀는 대학가고. 휴가철에는 제주도나 동남아 여행도 가고. 안정적인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문화센터도 다니면서 건강에 관심갖고 살아간다. 자녀들 결혼하면 전세 정도는 해주는 중산층인데도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 안정적인 직장에 노후 어느 정도 보장되고 자녀들 대학 나오고. 남들 쉴 때 쉬고 여행도 가는 사람이면 별로 어려움 없다. 이런 사람이 서민일리가 없다. 중위소득 50~150이 중산층이다. 서민이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사실 중산층이다. 여유 있는 사람들을 중산층으로 보지만. 서울이나 수원 아파트 전세까지는 힘들 듯. 대출 없이.......

우리 영화 시청률 왕 남궁민과 전여빈이 보여줄 로맨스 드라마!
우리 영화 시청률 왕 남궁민과 전여빈이 보여줄 로맨스 드라마! 누가 뭐래도 드라마는 남궁민이 출연합니다. 지금까지 남궁민이 출연해서 흥행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그 이야기는 드라마일지라도 작품을 보는 눈이 좋다는 뜻입니다. 남궁민정도의 주연 배우는 1년에 1편 정도를 할까말까입니다. 그만큼 신중하게 고르고 골라 선택하는데 연속으로 시청률이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믿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1회 시청률은 4.2%로 지난 1년동안 SBS에서 가장 안 좋은 시청률 출발이라고 합니다. 직전 드라마였던 도 초반 시청률은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사람들이 빠져들어 신드룸정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