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되면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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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와 프라하 그리고 사랑, 비 오는 날 떠난 감성 여행, 영화 4월이 되면 그녀는 (스포 있음)
비 오는 날 떠난 감성 여행 일본 영화 4월이 되면 그녀는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마음도 덩달아 가라앉았습니다. 이런 날이면 괜히 조용한 영화 한 편이 생각납니다. 큰 사건이나 자극적인 전개가 아니라, 천천히 스며들 듯 마음을 적셔주는 그런 영화 말입니다. 저는 평상시에도 즐기지만 그래서 오늘 제가 선택해서 봤던 영화는 지난 2014년 우리나라에서도 개봉되었던 일본 영화 “4월이 되면 그녀는”이라는 영화입니다. 글 : 빈 들녘 사진 : 네이버 영화 포토 이 영화도 이제까지 제가 봤던 대부분의 일본 영화처럼 원작이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원작은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

4월이 되면 그녀는 옛애인의 사진이 오자 현 애인이 사라지다!
4월이 되면 그녀는 옛애인의 사진이 오자 현 애인이 사라지다! 동명의 소설인 <4월이 되면 그녀는>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소설은 2016년에 발표되었고 영화는 24년에 일본에서 개봉했습니다. 단순한 로맨스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는데요. 뭔가 추리 형식의 영화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소설가가 이 책을 쓴 이유가 꽤 인상적이더라고요. 주위에서 연애를 하는 사람이 점점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수수께끼를 풀고 싶어 소설을 썼다고 하네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 호수에서 나레이션이 시작됩니다. 모리 나나가 연기한 이요다 하루가 선배에게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함께 오자고 했는데 자신만 이곳에 와서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