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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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여자와 살고 있습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6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잘 자고 있어!!!!!! 리예가 어제도 혼자 잤거든요. 무섭다고 문을 열어놓고 자는 걸, 제가 지금 닫아줬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밥 해야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밥을 해놓고, 나는 빵!!!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후딱 블로그 6시 전까지 쓰고 운동을 갈 겁니다.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도 아직 안 떴구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시간에 나가면 기분이가 아주 좋그등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6시에 나와서 운동을 왔는.......

너희는 새벽에 들어올 것 같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5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아침은 토스트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뭐랄까 점점 아침의 양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아침을 다시 시작했을 때는 토스트 한조각이었는데 말이죠. 이젠 2장 먹고도 좀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블로그 쓰고, 운동 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벽 6시가 돼서 운동을 하러 나왔는데, 우왓!! 추워!!! 뭐야?! 겨울이야?!!! 더워~~~ 더워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춥네요. 겨울이 온 것 같습니다. 역시 추울 때는 운동이지!!!! 가즈아!!!!! ㅎㅎㅎ 역시.......

진심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올해 마지막은 혼자 계신 어머니와 함께 하기 위해 본가에 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아내가 자기는 장모님이 있으니 저는 어머니와 함께 있어도 된다고 해서 이쪽으로 왔어요. 올해는 너무 다사다난해서 진짜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2025년은 경기며 분위기가 더 암울 할 수 있지만 그 안에도 반드시 빛이 있으니 우린 밝음을 향해 걸어가자고요. 제가 가진 모든 행운을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다 드릴께요. 진심입니다. 2025년 을사년엔 본인이 가진 능력보다 더 잘 되실 겁니다.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택 살 자격 있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3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하~ 밥이 또 없네! 제가 아침을 먹기 시작해서 그런가 요즘 밥이 자주 없습니다. 일단 밥을 하고 밥 되는 사이에 그남치 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 남긴 치킨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맛이 별로 없어서 한 조각하고 말았어요. 어?! 참치 기름이 하얗게 됐네?! 캔 안에 있을 때는 이렇게 안 되는데, 나오면 아무리 밀폐를 해둬도 이렇게 되나봐요. 먹기 싫은 비쥬얼이 됐습니다. 이런 거는 어떻게 먹어야되나 싶네요. 일단 김과 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효부다 효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2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몇시야?! 진짜 간만에 알람도 없이 마냥 자봤습니다. 호텔에 아이도 없이 둘만 있으니까 긴장감 없이 편히 잤어요. 근데 이제 조식을 먹으러가야 해서 일어납니다. 뒷통수가 괜찮나?! 뒷통수가 납작해서 뒷통수의 상태에 따라 모자를 쓸지 말지를 결정해요. 그냥 가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옷을 입고 포시즌즈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오! 그래!! 여긴 바닥이 특별해!!! 예전에 이 호텔을 세우려고 땅을 파는 과정에서 석기시대(?) 유물들이 발굴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존하면서 그 위에 호텔을 지었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