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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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부다 효부

효부다 효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2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엉?! 몇시야?! 진짜 간만에 알람도 없이 마냥 자봤습니다. 호텔에 아이도 없이 둘만 있으니까 긴장감 없이 편히 잤어요. 근데 이제 조식을 먹으러가야 해서 일어납니다. 뒷통수가 괜찮나?! 뒷통수가 납작해서 뒷통수의 상태에 따라 모자를 쓸지 말지를 결정해요. 그냥 가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옷을 입고 포시즌즈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오! 그래!! 여긴 바닥이 특별해!!! 예전에 이 호텔을 세우려고 땅을 파는 과정에서 석기시대(?) 유물들이 발굴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존하면서 그 위에 호텔을 지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