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탐라도서관,‘이규보 선생님, 고려시대는 살 만했습니까’북토크

탐라도서관,‘이규보 선생님, 고려시대는 살 만했습니까’북토크

탐라도서관,‘이규보 선생님, 고려시대는 살 만했습니까’북토크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81 탐라도서관은 책 ‘이규보 선생님, 고려시대는 살 만했습니까’ 저자와의 북토크를 오는 12월 21일 오후 3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탐라도서관의 월간 사서 추천 도서 프로그램인 ‘북토리(Booktory)’의 연계 강연으로, 12월에는 ‘역사’ 주제로 분류되는 도서 20종을 도서관 내 자료실에서 전시 중이다. 이번 달 북토리 연계 강연은 추천 도서 중 ‘이규보 선생님, 고려시대는 살 만했습니까’의 저자인 강민경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책에서 저자는 고려후기 문신 이규.......

(해외환경뉴스) 기후로 인한 위험..수백만 명의 해안 주민 위험 증가

(해외환경뉴스) 기후로 인한 위험..수백만 명의 해안 주민 위험 증가

(해외환경뉴스) 기후로 인한 위험..수백만 명의 해안 주민 위험 증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79 Virginia Tech 해수면 1미터 상승하면 1,400만 명 이상 사람들과 1조 달러 상당 재산에 영향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기후로 인한 위험으로 수백만 명의 해안 주민의 위험이 증가 [2024년 11월25일 = ENN] 네이처 기후 변화(Nature Climate Change)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100년까지 해수면이 1미터 상승하면 버지니아주 노퍽에서 플로리다주 마이.......

[제주의 들꽃] 제주도 해안가에 자라는 쑥부쟁이..섬갯쑥부쟁이

[제주의 들꽃] 제주도 해안가에 자라는 쑥부쟁이..섬갯쑥부쟁이

[제주의 들꽃] 제주도 해안가에 자라는 쑥부쟁이..섬갯쑥부쟁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67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섬갯쑥부쟁이 들국화라고 통칭하는 식물인 쑥부쟁이는 가을철 산과 들, 해안가를 수놓는 보라빛 야생 국화 종류 중 하나다. 쑥부쟁이 꽃말은 그리움이다. 쑥부쟁이에 대한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 옛날 깊은 산골에 가난한 대장장이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대장장이 부인은 병이 들어서 큰딸이 병든 어머니와 11명이나 되는 동생들을 돌보았다. 그녀는 가족들이 생계를 위해서 쑥을 캐러 다녔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쑥을 캐러 다니는 불쟁이네의 딸'이라는 뜻으로.......

[향토문화] 바위 틈으로 빠져 나간다.. 토평동 거문여물(검은여물)(용천수)

[향토문화] 바위 틈으로 빠져 나간다.. 토평동 거문여물(검은여물)(용천수)

[향토문화] 바위 틈으로 빠져 나간다.. 토평동 거문여물(검은여물)(용천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66 1960년대까지 보목동 주민들이 식수로 이용 토평동 거문여물(검은여물)(용천수) 위치 ; 서귀포시 토평동 467번이 남쪽 바닷가 시대 : 미상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거문여라는 말은 여(礖)가 검어서 붙여진 이름인 듯하나 이 용천수 주변의 돌들은 누런 색깔이 많다. 해안도로의 바로 밑 여러 곳에서 물이 솟아나 바위 틈을 지나 웅덩이처럼 된 곳에 모였다가 다시 바위 틈으로 빠져 나간다. 인공적인 시설은 없다. 1일 용출량에 대해서는 서귀포시가 1999년에 펴낸 『우리 시의 용천수』에는 800〜1,.......

(트라우마극복기) 60년간 전쟁 후유증 시달려..베트남전적지 방문후 치유됐다.

(트라우마극복기) 60년간 전쟁 후유증 시달려..베트남전적지 방문후 치유됐다.

(트라우마극복기) 60년간 전쟁 후유증 시달려..베트남전적지 방문후 치유됐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75 강근봉 (서귀포시 거주, 맹호부대 병장,월남전 참전) 60여년전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전쟁후유증으로 세상과 거의 담을 쌓고 살았던 전 맹호부대 소속 강근봉 선생이 최근 베트남을 다녀온 후 극적으로 전쟁트라우마를 극복, 화제가 되고 있다. 본지는 말없이 트라우마를 겪고 있을 숨은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강근봉 씨가 보내온 극복기를 그대로 게재하기로 했다. 전쟁후유증은 전쟁참전군인들에게 많은 아픔을 주고 있지만 강 씨의 사례를 참고하여 잘 극복해 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