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는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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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마노 Di2는 13단, 완전 무선, 심지어 전기 브레이크도 될 수 있을까요?

다음 시마노 Di2는 13단, 완전 무선, 심지어 전기 브레이크도 될 수 있을까요?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15일|스포츠

작년에 출원된 시마노의 “Derailleur for human-powered vehicle” 특허는 자체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된 완전히 새로운 전자식 자전거 변속기 디자인과 13개의 톱니바퀴에 걸쳐 변속할 수 있는 기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탈착식 배터리와 연결된 제어 시스템은 전자 제어 서스펜션과 제동을 암시합니다. Fully-wireless next-gen Shimano Di2 drivetrain patent 고전적인 특허 출원 법률 용어로 표현하자면, 시마노는 28,000개의 단어와 61개의 도면으로 배터리가 디레일러에 어떻게 독특한 방식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실제로 이 개념을 뒷변속기에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13~14가지 실시예(별도의 설계 예)가 있습니다. 시마노는.......

환절기 라이딩 할때 감기 조심하세요

환절기 라이딩 할때 감기 조심하세요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14일|스포츠

아침 기온은 10도 전후, 오후에는 25도 전후라서 복장 선택을 할때 에매한 요즘입니다. 같은 기온이라도 해도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니까 요즘 아침 7~8시에 라이딩을 하면 복장이 천차만별입니다 ㅋㅋ 이날 라이딩 복장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방풍 베스트(질렛)을 착용했는데 저만 안 했었습니다. 분원리를 빠져 나올때쯤 기온이 많이 올라서 다른 분들 땀을 흘릴때 저만 상쾌했는데.... 알고보니 계속해서 살짝 추운 상태였던거였습니다. 집에 오니까 콧물이 살짝 흐르길래...어라? 별로 안 좋은 상태로 오후에는 아들과 에어컨 나오는 쉑쉑버거 먹으러 갔더니 오한까지?? 결국 장염과 몸살감기 콤보를 맞아버렸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찬.......

2024 자이언트 그래블폰도 공지

2024 자이언트 그래블폰도 공지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10일|스포츠

미국과 유럽에서는 최고 인기 장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도 미미한 그래블바이크의 보급에 진심인 자이언트 코리아!! 정말 꾸준하네요. 올해도 자이언트 그래블폰도가 개최되며 인제 상남면 일대 코스라고 합니다. 날짜는 6월 15일 토요일이고 오전 7시까지는 도착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집결은 설악 그란폰도로 많이 알려진 인제 라이딩 센터 참가비는 3만원, 코스는 49km로 초급 라이더들도 부담없이 참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래는 주의 사항이니 꼭 한번 읽어보시고 참가 신청하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giantkorea/products/10307229837 그래블 폰도 특성상 80%가 비포장 임도로 이루어진 코스입니다. 라이딩중 안전에 유의 하.......

가정의 달 할인 프로모션 - 버디/리치/캐리미 20% 할인

가정의 달 할인 프로모션 - 버디/리치/캐리미 20% 할인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10일|스포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산바다스포츠에서 수입 유통하는 미니벨로 3종 버디/리치/캐리미(퍼시픽사이클) 완성차에 대해서 최대 20%할인을 하는 프로모션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10일 (금) ~ 6월 30일 (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버디 R20 (Birdy R20) Racing의 R을 뜻하는 뉴 버디 R20은 레이싱 컨셉에 맞게 특수 설계되어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모델로, 10.2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기존 18인치 기본형 휠셋에서 20인치 휠셋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시마노 로드자전거 변속기 105 11단을 적용하여 폭넓은 기어비로 오르막길에서도 고속 주행이 가능합니다. 구동계 - 시마노 1.......

미라클 모닝 - 러닝 습관 들이기

미라클 모닝 - 러닝 습관 들이기

개인적으로 새벽에 일어나는건 문제가 아닌데 어두운데 일어나서 활동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왠지 건강에 도움이 안될것만 같거든요. 그런 이유로 겨울에는 늦게 일어나는 편이고 5월인 지금은 새벽 5시반쯤? 일어나서 6시부터 달리기를 합니다. 아파트 출입문을 나오면 바로 연결되는 개천과 푸른 산책로가 있는데 이걸 이용하지 않는다면? 그건 숲세권에 사는 가치를 스스로 버리는게 아닐까 싶네요. 숲세권에 사신다면 달리기가 아니더라도 산책이라도 꼭 하시길. 달리다보면 부지런한 오리, 왜가리, 백로 이런 새들도 보이고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산책하고 러닝하는 사람들과 마주치는것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비포장 길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