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는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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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고양이 카페 - 캣플 방문 후기

하남 고양이 카페 - 캣플 방문 후기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30일|스포츠

아이가 강아지보단 고양이를 더 좋아해서 멀고 먼 김포 고영주택을 두 번 방문했었습니다. 근데 두번째 방문했을 때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낮잠을 자는 바람에 심심해 했던 아들...다른데 가보자!! 집 근처에는 좋은 고양이 카페가 없을까!? 라고 찾아보니 고영주택보다 더 넓은 공간과 더 많은 고양이를 보유했다고 광고하는 캣플에 가보았습니다. 하남 집에서 진짜 10~15분이면 가는 캣플. 감일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내 상가에 있는데 여기 완전 좋은데?? 예전에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에 갔을때 그 느낌이었습니다. (이사 가고 싶다) 암튼 이곳 아클라우드 1층에 위치한 캣플. 외부에서 보이는 공간은 좁은데? 할수도 있는데.......

마곡 베이커리 카페 - 유럽시골풍 라크루뜨 서울

마곡 베이커리 카페 - 유럽시골풍 라크루뜨 서울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29일|스포츠

마곡에 있는 로허들 커피교실에서 라떼아트 교육을 마치고 나오니까 점심시간. https://blog.naver.com/kbbang81/223461256304 맛집 식당을 찾기보단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유럽 시골풍의 베이커피 카페 '라크루뜨 서울'에 가보았습니다. 교육장에서 200미터. 마곡역보다 발산역 9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외관부터 주변과 전혀 다른 모습. 마곡에서 이런 느낌의 카페가 있을줄이야 ㅋㅋ 영어로만 쓰인 작은 간판만 있으니까 여기가 빵집인지 뭔지 모를수 있으니까 입간판에 '빵과 커피' ㅋㅋ 와...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빵과 버터향이 훅!! 치고 들어오고 이 낡은 느낌의 인테리어 어떨꺼야 ㅇ.ㅇ)b 이런 낡은 서랍장과 소.......

모닝 러닝 습관 유지중

모닝 러닝 습관 유지중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28일|스포츠

한달 전에 포스팅 했을 때와 페이스 차이는 거의 없지만 약간 더 근육이 붙은거 같고 심박은 낮아졌습니다. 이제 5시반이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지니까 6시에는 집 밖으로 나서야 하는데 자꾸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가 늦게 나가게 되고 운동시간은 고작 30분입니다. 이렇게 멋진 환경에서 뛸수 있는데 30분은 아쉬우니까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1시간 운동에 웜업, 쿨다운, 스트레칭, 찬물 샤워, 간단 식사까지 다 하려면 운동 시간 이외 1시간은 더 필요하네요. 경기도민이 서울 강남 출근 지하철 타기 전 2시간 확보라니...그거 자체가 챌린지네요. 암튼, 요즘은 심박 존3~4에서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사이클(로드바이크)를 오.......

호주워홀 카페 트라이얼을 체험할수 있는 라떼아트 학원 - 로허들 커피교실 수업 후기

호주워홀 카페 트라이얼을 체험할수 있는 라떼아트 학원 - 로허들 커피교실 수업 후기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28일|스포츠

제목만 보셔도 느낌 오시죠? 여긴 일반적인 커피 교육(ex 바리스타 자격증)을 하는 학원이 아닙니다. 이미 한국 카페에서 실무를 경험해본 주니어 바리스타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이나 열정을 가진 분들이 호주 워홀을 준비하기 위해 수강하는 커피교실입니다. "근데 너는 왜?"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솔직히 대표님이 체험해보라고 불러주신겁니다. 평소에 커피와 카페에 관심도 많고 집에서 직접 라떼아트도 연습해보고 있는데 뭔가 진척이 안되는걸 블로그 포스팅 곳곳에 티를 냈더니 어떻게 알고 불러주셨네요. 그러니까 커리큘럼은 분명히 호주 카페에서 트라이얼을 하고 실제 근무에 투입되서도 버벅거리지 않고 멋지게 해내고자.......

강릉 카페 툇마루

강릉 카페 툇마루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5월 27일|스포츠

그래블 라이딩을 하고 나면....항상 먼지가 문제;; 환복하고 간단하게 씻은 후에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식사는 강릉에서 유명하다는 초당 순두부 이런거...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차라리 일전에 갔었던 메시56 일식당에 가서 카이센동 or 우나기동(장어덮밥)에서 고민하다가 깔끔한 카이센동(28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와사비만 올려서 회로 먹기, 초밥 만들어 먹기, 김에 싸서 먹기, 반찬 다 넣어서 비벼 먹기 등등...먹다보면 배가 부르는 신비의 카이센동. 양이 그렇게 많은거 같지도 않은데 신기해요. 그리고 신선하고 맛났습니다. 더 길어지면 카페 포스팅이 아니라 일식 맛집 포스팅이 될것만 같네요 ㅋㅋ 메시56 얘기를 굳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