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치마의 정겨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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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무침 레시피 백명란 명란젓 먹는법 명란요리 밥반찬

명란젓무침 레시피 백명란 명란젓 먹는법 명란요리 밥반찬

명란젓무침 레시피 백명란 명란젓 먹는법 명란요리 밥반찬 입맛없을때 찾는 밥반찬 명란젓무침 레시피에요. 특히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반찬이기도하지만 저도 가끔 생각나서 무쳐보았는데 명란요리가 여러가지 있지만 제 입맛에는 명란젓 무쳐서 먹는 방법이 제일 좋더라구요. 치아가 부실한 친정엄마 갖다 드리려고 만들었는데 한번 더 만들어서 갖다 드려야겠어요. 제가 보는 앞에서 어찌나 잘드시는지 역시 짭쪼름한 밥반찬으로도 최고지만 죽과 함께 먹어도 그만이죠. 저는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백명란젓 두개 풋마늘대 조금 마늘다진 것 반숟가락 고춧가루 반숟가락 식초 1 숟가락 , 참기름 반숟가락 통깨 약간 1, 명란젓 준.......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매운 소고기국 레시피 소고기국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매운 소고기국 레시피 소고기국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매운 소고기국 레시피 소고기국 올봄은 우중충한 봄날의 연속입니다. 어제와 같이 흐린 아침만큼이나 컨디션도 안 좋은 것 같아요. 일 년 중 봄이 제일 좋긴 하지만 계절에 적응하는 몸도 가장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컨디션 조절 잘해야 하는데 자꾸 처지기만 하네요. 시도 때도 없이 들리는 알람 소리와 전화벨 소리도 듣기 싫어 무음으로 했더니 전화 안 된다고 야단이네요. 그렇기나 말기나 나는 매운 소고기무국에 밥 말아 한 그릇 먹었어요. 경상도 사람의 시그니처 국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자칭 우리 엄마의 보양식이었던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끓이는법입니다. 어릴 때 소고기뭇국을 질.......

무생채 만드는법 절이지 않는 무생채 레시피 무우생채 만들기

무생채 만드는법 절이지 않는 무생채 레시피 무우생채 만들기

무생채 만드는법 절이지 않는 무생채 레시피 무우생채 만들기 아직 제주무가 나오니 무생채무침이 맛있어요. 오랜만에 된장 지져서 무생채에 밥 비벼 먹으니 밥 먹은 것 같이 속도 편하니 역시 촌스럽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먹거리가 풍요로워지면서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패스트푸드 입맛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 된장찌개에 무생채 비빔밥 맛을 모르니 식단개선하기가 무척 힘이드네요. 언젠가는 맛을 알아가리라 믿고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학습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재료 무 600g 쪽파 조금, 마늘다진 것 1숟가락 고운 고춧가루 1숟가락 까나리액젓 1숟가락 참치액젓 1숟가락 매실액 1숟가락 생강청 조금 소금 조금 참.......

재첩국끓이기 맑은국 재첩국 레시피 시원한 국요리 조개국

재첩국끓이기 맑은국 재첩국 레시피 시원한 국요리 조개국

재첩국끓이기 맑은국 재첩국 레시피 시원한 국 국요리 조개국 고춧가루가 안 들어간 맑고 시원한 국물요리가 뭐 있을까? 요즘 국 종류를 자주 찾으시는 친정엄마 입맛에 맞는 국 본인이 직접 말씀해 주시기도 하지만 제가 알아서 끓여야 하기에 시장이나 마트에 가면 재료들을 눈여겨보곤 합니다. 지난주에 친정엄마 메밀묵 사러 불로장 갔다가 재첩 아저씨를 발견하여 맑고 시원한 국으로 딱이지만 와우 ~~ 재첩에서 나오는 불순물 제거하는데 힘 다 빼게 되더라고요. 재첩 손질 잘해서 맑은 국 시원한 국 나오기까지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재료 재첩 1, 2kg 재첩 해감 시 소금 1숟가락, 물 재첩국 끓이기 소금 반 숟가락, 미림 1숟가락 마늘.......

머위나물무침 머위나물 된장무침 만드는법 머구무침 봄나물

머위나물무침 머위나물 된장무침 만드는법 머구무침 봄나물

머위나물무침 머위나물 된장무침 머위나물 만드는법 머구무침 봄나물 집안보다 바깥이 더 따뜻한 요즘 아침 성그런 공기에 보일러를 틀면 덥고 안 틀면 추운 환절기이다보니 어찌나 나른한지 요. 어제 친정엄마 음식 갖다 드리고나니 기운빠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막둥이 최애음식인 마라탕 먹으러 영대까지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영대 잠시 들러 꽃바람 맞고 마라탕 먹고 왔는데 매웠는지 탈이 났지 뭐에요. 마라탕이 고 칼로리라 집에서 만들지 말자는 생각이 있어서 외식메뉴로 남겼는데 정기적으로 가자고 합니다. 음식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자니 몸이 배겨나질 않지만 이젠 맛도 알아가고 있어요. 먹으면 먹을 수록 즐겨 먹으면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