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치마의 정겨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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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말라핫 스카이워크에서
빅토리아섬에 가기 위해 페리를 타고 제일 먼저 간 곳이 말리핫 스카이워크 ~~ 창구에서 입장권 발권은 딸램 몫~~ 캐나다는 나무가 많은 나라라는건 자연스럽게 알아진다. 그래서 나무로 집을 많이 짓더라. 말리핫 스카이워크도 나무와 철재로 만든 구조이다 입구에서부터 괴물같은 형상의 나무로 만든 작품이 보인다 외계인 나오는영화에서 많이 본듯한 형상들~~ 나무의 나이테에서 시간이 느껴진다. 곳곳에 나무 조형물이 전시 되어 있었다. 아이고.무서워라. 꿈에 나올까 겁나더라. 나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제법 걸어야한다. 다리로 걷는데 많이 높지 않아 괜찮았다. 걷다가 남편이 나무가 희한하다고 무슨 나무인지 묻는다. 대충 황칠나무.......

캐나다 활랍스터 찌는법 손질하는법 던지니스 크랩 (사위 솜씨 발휘)
캐나다에서 마지막 저녁식사를 사위솜씨 이야기다. 캘거리에서 시간이 촉박해 못다 한 쇼핑을 밴쿠버에서 하고 조금 일찍 들어와 쉬면서 랍스터 먹고 짐가방 싸는걸로 마지막날 계획을 잡았었다. 쇼핑을 하다보니 시간이 길어져서 외식으로 하자했는데 사위가 캐나다 특산물 활 랍스터와 던지니스 크랩을 쪄서 들째사위와 처제에게도 맛보여주고 싶단다. 우리는 밴쿠버 도착하자마자 랍스터는 이미 먹었는데 이번에는 던지니스 크랩도 같이 사왔더라. 모습은 어마무시한 킹크랩 같았다. 킹크랩 내장인데 영덕대게처럼 고소하지 않지만 참기름과 김가루 넣어 비비니 맛있었다. 캐나다 활랍스터 크기 보세요. 살아있어서 손질하기도 무서운 랍스터.......

돼지 등갈비 김치찜 레시피 묵은지 김치찜 만들기
돼지 등갈비 김치찜 레시피 묵은지 김치찜 만들기 캐나다 여행에서 집에 도착한 시간이 어젯밤 10시였어요. 가고 오고 가는 길이 어찌나 멀고 먼지 태평양을 두 번 건너니 헉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수도권에 집이였다면 그나마 가깝게 느껴지겠지만 대구까지 고속버스 타고 또다시 택시 타고 집에 와야 하니 도착하자마자 짐 정리는 뒤로 미루고 샤워만 하고 바로 잠들었어요. 비행기 10시간 + 고속버스 4시간 + 택시 30분 총 14시간 30분 동안 기내식은 먹는 둥 마는 둥 했는데도 다들 그대로 잔다네요 입맛도 뚝 떨어져 다들 지쳐서 잠들었는데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캐리어 정리하면서 배고파서 아침밥도 만들었죠. 집에 돌아가면 제일 처.......

밴쿠버 여행 빅토리아섬 페리타기
캐나다 여행 마지막 여행지로 빅토리아 섬을 가기로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섬과는 다른 우리나라 땅 전체인가?싶을정도로 땅이 넓었다. 밴쿠버에서 빅토리아섬을 가기위해선 페리를 타야한다. 페리를 타기 위해 1시간 정도 차를타고 선착장에 도착해서 1시간을 차로 줄서서 대기를 해야한다. 페리에 차를 싣고 배 위를 올라가면 되더라. 페리안 모습인데 넓직하니 이용하기 편리했다. 페리 안 기념품 코너도 크네~ 다양한 컨셉의 객실에 사람들이 즐긴다. 우리가족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기 바쁘다. 페리가 크니 흔들림없이 안정감이 있었다. 지나가는 페리 우리가 탄 페리와 똑같다. 페리가 지나가면 승객들이 손을 흔들어 인사.......

밴프여행 보우폭포 설퍼산 곤돌라 밴프 유일한 한식 서울옥에서
밴프여행 2일차에 갔었던 보우폭포와 설퍼산 곤돌라 그리고 밴프 유일한 한식당 서울옥 이야기다. 우리는 밴프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캔모어에 숙소를 잡고 왔다갔다하면서 밴프여행을 즐겼다. 밴프 입구에 기념샷을 찍을 수 있다. 밴프 들어오기전에 입장권 발권을 해야한다. 이런것들은아이들이 알아서 해주니 편하더라. 이번 캐나다 여행을하면서 그날 하루 일정과 식사도 미리 의논하여 먹었다. 아침은 숙소에서 전날 남은 음식으로 먹을사람 먹고 안 먹고싶은 사람은 그냥 통과를하고 점심으로 베이글 샌드위치 맛집에서 포장을하여 보우폭포에서 먹기로 했다. 베이글을 직접 만들어 파는데 빵이 다르다고 한다. 아이들은취향껏 주문해서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