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치마의 정겨운 집밥

Sources

Posts

624 posts
밴프 다운타운에서

밴프 다운타운에서

밴프여행으로 다들 지친 가족들 등산 좋아하는 장인을 위해 둘째 사위 최서방은 존캐년 등산 친구를 택했다. 나머지 가족들은 호캉스 즐기며 쉬자고 했는데 막둥이 호텔 수영하고 난 뒤 밴프 다운타운 쇼핑하고 점심먹고 존캐년 등산 간 친구들과 합류해서 호텔로 복귀하기로 했다. 여기는 밴프 다운타운 중심가다. 오전인데도 따가운 햇빛에 걷기가 망설여지더라. 안그래도 바닥난 체력에 꺼이꺼이 아이들 시간에 맞추었다. 늙은 애미 티 내기 싫어서 고생하는 여행에 기꺼이 합류했다. 피곤하니 쇼핑에도 흥미가 없더라 사고 싶은것도 없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붐볐던 밴프다운타운거리 햇빛을 피해 쉬고 싶었는데 등산간 남편과 최서방을 만.......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앞 수상가옥 피쉬앤칩스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앞 수상가옥 피쉬앤칩스

빅토리아섬 마지막코스 주의사당 앞 항구다. 수상가옥을 눈으로 보는건 처음이다. 수상가옥에서는 상점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실제로 생활을 하는곳도 있었다. 여기서 어찌 살까?싶어도 환경에 맞게 살아지겠지 싶었다. 수상가옥은 물위에 지은집이라 수맥은 어쩔? 우리들이 아는집터에 수맥과 수상가옥의 수맥은 다를까?싶었다. 형형색색 알록달록 색을 칠한 수상가옥 나무테크로 길도 있더라. 그렇게 크지 않은 배들도 볼 수 있었다. 수상가옥은 바람만 불어도 출렁출렁한다. 태풍에는 취약이겠더라. 수상가옥만 있는곳은 사람들로 붐비지 않았다. 물은 깨끗하게 보이지 않았다. 수상가옥 입구에 사람들이 많이 붐빈다. 대부분 핏쉬앤칩스를 먹기.......

박토리아섬 해틀리성에서.

박토리아섬 해틀리성에서.

빅토리아섬 로얄로드 대학안에 있는 해틀리성이다. 대학안에 이런곳이 있으면 공부가 될까? 싶었다.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들어가는데 잔듸들이 타들어간 모습을 보았다. 캐나다 여름은 산불은 자연화재로 발생한다고 한다. 태양이 워낙 뜨거우니 카약을 30분 타고 난 박신부부가 피부가 뒤집어지고 두피에 화상입은듯 하더라. 현지에 사는 아이들 피부가 더 약한듯하다. 길을 따라 해틀리성 앞으로 들어가는데 내부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시간상 내부는 보지를 못했다. 해틀리성에서 내려다 본 경치 대학안에 이런곳이 있다니 놀랍다. 고대생 아이들은 자기들 학교가 더 좋단다.ㅎ 해틀리성 정원은 딱 내스타일이었다. 정원에 핀 꽃들.......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멋지더라.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멋지더라.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섬에 도착한 후 말리핫스카이워크와 해틀리성을 보고 주의사당에 도착을 했다. 우리들은 적당한 장소에 주차를하고 주의사당 뒷편으로 걸어갔다. 우리나라와 같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거 주차표시가 달랐고 신호등도 버튼을 누르고 대기하면 하얀손 신호등이 켜지면 건너더라. 주의사당 모습이다. 와~~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 빅토리아섬의 유명관광지로 손꼽히는곳이다. 주변으로 엠프레스 페어몬드호텔과 박물관있어 다 보려면 한나절은 걸리겠더라. 우리는 수상가옥 피쉬앤칩스를 먹기위해 엠프레스 페어몬드 호텔 겉만 구경했다. 1908년에 건설되어 오랜 역사를 간직한 호텔로 유명하다네요. 주의사당 내부도 구경할 수.......

초간단 계란국 끓이는법 계란국 레시피 아침국

초간단 계란국 끓이는법 계란국 레시피 아침국

초간단 계란국 끓이는법 계란국 레시피 아침국 한밤에도 실내 온도가 29도를 가리키는 대프리카의 아침 매미소리가 요란합니다. 시차부적응으로 밤 12시부터 일어나 지금까지 맹송하게 있으려니 아무 일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깊은 밤 식사는 아닌듯하여 새벽 6시쯤에 계란국 끓여 아이들 유부초밥을 만들어주었어요. 유부초밥과 함께 먹은 초간단 계란국 끓이는법 더운 여름 아침국으로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국 없어 식사를 못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국 종류로 자주 끓여 먹는 계란국 레시피입니다. 재료 계란 5개 대파 약간 마늘 다진 것 반 숟가락 멸치육수 5컵 멸치 액젓 1숟가락 참치 액젓 1숟가락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