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섬 주의사당 앞 수상가옥 피쉬앤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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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섬 주의사당 앞 수상가옥 피쉬앤칩스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앞 수상가옥 피쉬앤칩스

빅토리아섬 마지막코스 주의사당 앞 항구다. 수상가옥을 눈으로 보는건 처음이다. 수상가옥에서는 상점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실제로 생활을 하는곳도 있었다. 여기서 어찌 살까?싶어도 환경에 맞게 살아지겠지 싶었다. 수상가옥은 물위에 지은집이라 수맥은 어쩔? 우리들이 아는집터에 수맥과 수상가옥의 수맥은 다를까?싶었다. 형형색색 알록달록 색을 칠한 수상가옥 나무테크로 길도 있더라. 그렇게 크지 않은 배들도 볼 수 있었다. 수상가옥은 바람만 불어도 출렁출렁한다. 태풍에는 취약이겠더라. 수상가옥만 있는곳은 사람들로 붐비지 않았다. 물은 깨끗하게 보이지 않았다. 수상가옥 입구에 사람들이 많이 붐빈다. 대부분 핏쉬앤칩스를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