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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토리아섬 해틀리성에서.
빅토리아섬 로얄로드 대학안에 있는 해틀리성이다. 대학안에 이런곳이 있으면 공부가 될까? 싶었다.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들어가는데 잔듸들이 타들어간 모습을 보았다. 캐나다 여름은 산불은 자연화재로 발생한다고 한다. 태양이 워낙 뜨거우니 카약을 30분 타고 난 박신부부가 피부가 뒤집어지고 두피에 화상입은듯 하더라. 현지에 사는 아이들 피부가 더 약한듯하다. 길을 따라 해틀리성 앞으로 들어가는데 내부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시간상 내부는 보지를 못했다. 해틀리성에서 내려다 본 경치 대학안에 이런곳이 있다니 놀랍다. 고대생 아이들은 자기들 학교가 더 좋단다.ㅎ 해틀리성 정원은 딱 내스타일이었다. 정원에 핀 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