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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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에스메랄다 하라미요 프라이빗 컬렉션 게이샤 히데 이자키 레시피 선택의 이유와 커피 한잔 마시면서 [ 수필 오늘 느낌은.. ]

파나마 에스메랄다 하라미요 프라이빗 컬렉션 게이샤 히데 이자키 레시피 선택의 이유와 커피 한잔 마시면서 [ 수필 오늘 느낌은.. ]

이름만으로도 두근거리는 파나마 게이샤 커피 원두의 볶아진 상태 완벽했고 그라인더는 핸드 밀의 정점 코만단테로 25 클릭으로 열심히 갈아주었으며 커피 추출은 하리오 드리퍼에 피카소 저울을 이용하였다. 피카소 로보비 저울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을 최대한 사용 안 하는 형태로 모드를 쉽게 고정해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꿔주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자동차 시트의 위치처럼.. 정하면 그냥 두는 게 좋은데.. 간혹 좀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커피의 추출은 길게 잘 뽑아 먹고 싶다는 생각에 히데 이자키 레시피를 이용했다. 중간에 살짝씩 커피 상태를 보면서 변화를 주는 시간은 추출하는 사람만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

세종시 고운동 사전투표 장소 및 준비물

세종시 고운동 사전투표 장소 및 준비물

일어나자마자 처리해야 할 일 열심히 해놓고 바로 사전투표하고 왔습니다.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북측 ) 1층 가시면 됩니다. 주차장 넓고 여유 자리 많이 있어서 주차 & 투표하기 편했습니다. 지하에 주차하시고 안내 용지 따라 1층으로 이동하시면 좌측은 관외 우측은 관내로 구분해서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몇 분의 기다림도 없이 투표할 수 있었습니다. 투표 준비물은 신분증 하나만 있으면 되었습니다. 신분증 제시하고 지문으로 인증 한 번 더 했고 용지 받아서 투표하면 끝~이네요 내일은 더 아름답고 행복하고 건강한 날이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 #세종시 #고운동 #사전투표 #투표 #장소 #준비물

모카한잔 친구의 LUNKER BASS 런커배스 기록을 축하하며..

모카한잔 친구의 LUNKER BASS 런커배스 기록을 축하하며..

모카한잔 친구의 LUNKER BASS 런커배스 역시 2024년 첫 배스이자 인생 첫 오짜 배스였습니다. 맨 아래 올려놓은 영상 보시면 확인 가능하실텐데.. 배스 꺼내려 물에 들어갔다가 고생만하고 나왔을 때 모습입니다. 물에서 막 나온 모습 보고 미래소년 코난과 포비가 생각났습니다. 제가 예전에 개발에 참여했던 JS M3 쏘가리 로드, 트윈파워에 얇은 합사라인이라서 살짝 간당간당한 느낌이 있었지만 사나기행 덕분에 잘 꺼낼수 있었습니다. 잡고 보니 드는 생각은 사나기행이 무척 고마운 '무안'한 '영광'이었습니다 ㅋㅋㅋ 이건 언젠가 자세히 다루기로 하고요 히트한 루어는 이날 부터 여러 앵글러들에게 상당한 신뢰를 받.......

아파트 등기 완료 및 생각보다 복잡한 가족 간 거래, 소유권 이전 준비서류 목록

아파트 등기 완료 및 생각보다 복잡한 가족 간 거래, 소유권 이전 준비서류 목록

이사 갈 아파트 등기가 나왔습니다. 이미 관리비는 내고 있지만 몇 가지 보수 작업으로 인해 들어가지는 못하고 있는 아마도 이달 중순이면 이사가 종료될 것 같은데.. 이사 갈 집으로의 등기와 제가 살던 집으로의 등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기간과 절차가 오래 걸리고 까다로웠습니다. 제가 살게 될 집을 사는 것은 집값 마련하는 부분 그리고 이거저거 하면서 들어가야 하는 부대 비용을 내야 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어렵지 않았는데 부모님한테 제가 살던 집을 넘겨드려야 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법무사 사무실 사무장님이 보내준 문자에 보면 챙겨야 할 서류들이 있었습니다. 구입할 때는 편했고 팔 때는 매도용 인감.......

2024 시즌 첫 배스는 런커 배스로

2024 시즌 첫 배스는 런커 배스로

2024 시즌 첫 배스는 런커 배스로 기록을 했습니다. 얼마 만의 런커인지 아주 얼떨떨하네요. 런커 배스 잡을 때 사용한 태클은 로드 : 피닉스 페더 692mh 릴 : 금콩 101 라인 : 시가 R18 limited 10lb 루어 : 바텀업 비블 1/2oz 로 잡았습니다. 훅에 있는 빨간 커버는 저 상태에서 100% 제거를 하지 않고 늘 2~3mm 정도씩 남겨놓는데.. 저만 그런가요? 빨간 훅에 대한 기대치가 있어서 그런지.. 늘 조금씩 남겨놓는.. 한때는 런커 없으면 조행기 안 쓴다고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ㅎ 언제부터인가 오짜 만날 일이 거의 없다가.. 오래간만에 만나서 그런지 진짜로 얼떨떨 그 잡채네요 잡을 때 힘이 엄청 좋아 파워가 ㅎㄷㄷ 했는데.. 오짜라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