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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게이샤 커피 - 파나마 에스메랄다 카나스 프라이빗 컬렉션 원두 워시드
파나마 에스메랄다 카나스 프라이빗 컬렉션 원두를 마셔보았습니다. 첫 잔은 카플라노 드리퍼 이용했습니다. 온수를 부었을 때 올라온 원두.. 모카 번이 먹고 싶어졌네요 재스민 오렌지 허니 피치 정도의 맛이 느껴졌는데 이전에 즐겼던 파나마 게이샤 원두 보다 재스민 느낌은 덜했고 피치 느낌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원두 소분 동영상은 ㅎ 이웃 블로거인 롤로님을 위해서 담아보았습니다. 커피는 파나마에서 왔고 원두 볶은 곳은 제 구독 로스터리 카페 한번 가봤지만 사장님은 뵌 적 없고 ㅋㅋ 가서 마셔본 커피는 없지만 이미 가족 같은 느낌의 단골 구독 카페 레스트커피로스터스 두 번째 추출을 하리오 도자기 드리퍼 이용했습니다. 커피.......
![파나마 에스메랄다 하라미요 프라이빗 컬렉션 게이샤 히데 이자키 레시피 선택의 이유와 커피 한잔 마시면서 [ 수필 오늘 느낌은.. ]](https://img.zoomtrend.com/2024/04/05/cb646992-23c4-5324-98a9-25cef39931c8.jpg)
파나마 에스메랄다 하라미요 프라이빗 컬렉션 게이샤 히데 이자키 레시피 선택의 이유와 커피 한잔 마시면서 [ 수필 오늘 느낌은.. ]
이름만으로도 두근거리는 파나마 게이샤 커피 원두의 볶아진 상태 완벽했고 그라인더는 핸드 밀의 정점 코만단테로 25 클릭으로 열심히 갈아주었으며 커피 추출은 하리오 드리퍼에 피카소 저울을 이용하였다. 피카소 로보비 저울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을 최대한 사용 안 하는 형태로 모드를 쉽게 고정해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꿔주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자동차 시트의 위치처럼.. 정하면 그냥 두는 게 좋은데.. 간혹 좀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커피의 추출은 길게 잘 뽑아 먹고 싶다는 생각에 히데 이자키 레시피를 이용했다. 중간에 살짝씩 커피 상태를 보면서 변화를 주는 시간은 추출하는 사람만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