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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기레인지 비스포크 인덕션 두 대를 설치하면서 설치 기사님한테 무척 감사했네요!!

삼성 전기레인지 비스포크 인덕션 두 대를 설치하면서 설치 기사님한테 무척 감사했네요!!

기존에 살던 집과 이사해서 살게 된 집 두 곳에 전기레인지 (이하 인덕션)을 며칠 사이에 두 대 설치했습니다. 한 곳은 이전에 가스레인지가 엄청 큰 게 올라가 있어서 구멍이 크게 난 상태여서 옆에 보조 아이템을 올려서 장착했습니다. 삼성 비스포크 인덕션 무슨 모델인지는 잘 모르겠고 내무부대표가 이뻐서 고른 것 같습니다. 가스레인지 분리하고 남은 자리에 들어가야 하는 보강 부품입니다. 작업 과정 깔끔했고 아주 차분하셨습니다. 인덕션 높낮이도 잘 맞춰주셨고 안정되게 장착된 게 확인되자 들고 온 용기에 물 끓이면서 인덕션 사용 방법 설명해 주셨습니다. 세정제 사용하는 방법도 설명해 주셨고 세정할 때 사용하는 세정액과 스.......

무개념 냉장고 장식장 AS 처리를 보면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걸.. 다시금 확인하게 된..

무개념 냉장고 장식장 AS 처리를 보면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걸.. 다시금 확인하게 된..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걸.. 이번에 다시금 뼈가 찌릿찌릿 저리도록 느끼는 상황입니다. 몇 가지 하자가 더 있는 냉장고 장식장 잊고 살려고... 업체 측에 나사구멍 막 뚫어서 난 상처 위에 바를 스티커 좀 보내달라고 했는데 위 스티커를 놓고 가셨네요 ㅋㅋㅋ 우체통에 넣고 가시라고 했더니 위 사진처럼.. 넣고 가는 과정을 인증 사진도 찍으셨던데... ㅋㅋㅋ 네일 아트 하신 손톱 컬러도 하얀색.. 놓고 가신 컬러도 하얀색... 진심 대단한 부분입니다 뭐라 딱히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 ㅋㅋ 스티커 놓고 갔다고 연락 주셨던데.. 사장님 이거 컬러 맞는 거죠?ㅋㅋㅋ 이쯤 되면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

트래버스 주행거리 55555km 타면서 느낀 점들 슬픔의 주행 가능 거리..

트래버스 주행거리 55555km 타면서 느낀 점들 슬픔의 주행 가능 거리..

트래버스 주행거리가 55555km를 돌파했습니다. 오일 잘 갈아주면서 열심히 타고 있는데 실제 오너 입장에서 타고 있는 느낌을 전해보겠습니다. 중고차였기에 제가 탄 누적거리는 약 40000km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사진이라서 확실히 4만은 넘긴 것 같네요 고 배기량 휘발유 차라서 그런지 어떤 이유인지 알 수는 없지만 주행거리 55555km를 찍으려고 차를 세워놨는데 주행 가능 거리가 1분 사이에 3km 줄어들었네요. 사실 정확한 체감은 할 수 없지만 기름을 꽤나 많이 먹는 차인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차는 사는 순간 연비는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게.. 몇 번 포스팅에도 썼지만.. ㅋㅋㅋ 연비 안 좋다고 차를 당장 바.......

루어낚시 기준치를 다시 잡아나가기 위해서..

루어낚시 기준치를 다시 잡아나가기 위해서..

다미끼 크라프트 루어 중 하드 베이트를 왕창 샀습니다. 친해도 사야 합니다 몇 개 달라고 하면 줄지 모르겠지만 사는 게 편합니다 ㅋㅋ 알고 지낸 지가 10년이 넘으면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스텝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나 막 시작하는 분들은 지급품을 얼마큼 받는지에 따라서 그게 자존감이 되기도 하고 추가 지급품을 위해.. 활동을 경쟁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뭐 15년이라는 시간을 활동하면서 어느 정도 제 나름에 기준이라는 게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원래 하는 거 하는 입장인데.. 갑자기 다미끼 루어들이 다시 써보고 싶어져서 마음먹고 주문을 했습니다. 루어의 선택을 보시면 ㅋㅋ 제 성격이 느껴지.......

분노의 키친핏 냉장고장 냉장고 장식장 설치 이야기.. 불만족 ing

분노의 키친핏 냉장고장 냉장고 장식장 설치 이야기.. 불만족 ing

하는 일이 모두 잘될 수는 없겠죠 돈 써도 안되는 일이 사람의 일이구나 싶었던 건 냉장고장 냉장고 장식장을 키친핏으로 맞추면서 발생을 했습니다. 기존에 집에 있던 냉장고장은 위 사진처럼 생겼는데.. 여기에는 이번에 새로 구입한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아서 장을 새로 맞춰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견적을 넣었던 곳은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패스를 했습니다. 사실 비싸면 재료도 좋고 괜찮은 경우도 있지만 시작부터 너무.. 과한 금액을 견적해서 바로 패스했고 두 번째 업체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물론 뭐 결국에는 애매한 결론에 도달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진행된 부분이 있으니 정보 공유해 보겠습니다. 작업비용 절감을 위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