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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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7회 윤동주 펀치 드렁크? 그럼 슬픈 결말일까? 조판열의 악취미 파테르, 마귀의 배신, 8회 (토일 드라마)

굿보이 7회 윤동주 펀치 드렁크? 그럼 슬픈 결말일까? 조판열의 악취미 파테르, 마귀의 배신, 8회 (토일 드라마)

굿보이 7회 윤동주 펀치 드렁크? 그럼 슬픈 결말일까? 조판열의 악취미 파테르, 마귀의 배신, 8회 (토일 드라마) 이제야 말이 되네, 윤동주가 왜 그렇게 무대뽀였는지... 펀치 드렁크가 원인이었어... 그래서 그렇게 감정 조절을 못했네... 아, 이렇게 가면 슬픈 결말인가? 아니면 캐릭터 바보 만들고 살릴 건가? 아무튼, 오늘은 토일드라마 굿보이 7회 후 조판열의 악취미 파테르, 마귀의 배신 그리고 8회 프리뷰입니다. 윤동주 펀치 드렁크? 슬픈 결말일까? 이제야 좀 개연성이 생겼습니다. 굿보이 윤동주가 왜 그렇게 무대뽀였는지... 펀치 드렁크의 증상 중에 이런 게 있네요. 판단력 감소, 충동 조절 장애, 공격적 행동, 갑작스러운 분노와.......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10회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10회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10회 (tvn 토일 드라마) 뭐, 이런 새퀴가 다 있지? 기회를 줬으며 넙죽 받고 떨어져야지, 일을 이렇게 키운다고? 요즘은 뉴진스의 '스스로 자초한 손해'가 유행인가? 어휴... 근데, 10회는 사이다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져서 너무 기대 된다는... 아무튼, 오늘은 tvn토일드라마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 사건의 전말,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유미지, 유미래의 성장과 10회 프리뷰입니다. 박상영 성추행 사건의 전말 자, 박상영 성추행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날 일이었습니다. 박상영은 눈을 감고 있었고, 유미래가 박상영의 안전벨트를.......

MZ무당의 남친 살리기? 견우와선녀 등장인물관계도, 출연진 (tvn 월화 드라마)

MZ무당의 남친 살리기? 견우와선녀 등장인물관계도, 출연진 (tvn 월화 드라마)

MZ무당의 남친 살리기? 견우와선녀 등장인물관계도, 출연진 (tvn 월화 드라마) 자, 오늘 금주를 부탁해 후속으로 방영하는 tvn 월화 드라마 견우와선녀의 등장인물과 출연진, 인물관계도를 알아보겠습니다. 죽음을 앞둔 소녀와 그를 구하려는 MZ무당의 판타지라고 하는데, 김용완 감독 연출이라 기대 중... 배우들도 괜찮고... 조이현, 추영우 나옴..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자,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귀신을 보는 무당 소녀와 곧 죽을 운명에 처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귀신을 보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는 '거꾸로 선 사람'을 보는 능력이 있는데, 이는 그 사람이 곧 죽을 운명이라는 의미. 그렇습니다. 소녀 무당이 소년을 구하는.......

우리영화 시청률 회복? 3회 전여빈 연기 어색이냐 계산이냐? (sbs 금토 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회복? 3회 전여빈 연기 어색이냐 계산이냐? (sbs 금토 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회복? 3회 전여빈 연기 어색이냐 계산이냐? (sbs 금토 드라마)) 자, 시청률이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남궁민 말처럼 5회까지는 지켜봐 달라는 말대로 흘러가는 그림이지만, 개인적으론 탄력을 받을 거 같진 않다는... 그리고, 전여빈의 연기... 왜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느낌이지? 어떤 장면에서 좋았다가 어떤 장면에서 어색하고... 아무튼, 오늘은 sbs 금토 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회복과 3회 후기 '전여빈 연기 어색이냐 계산이냐?'입니다. 시청률 회복? 자, 이번 주 우리영화 시청률은 4%를 찍으며 1% 상승했습니다. 2주 먼저 시작한 '노무사 노무진'을 상대로 선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진 잘 모.......

지볶행 24기 옥순, 영식, 발 냄새를 맡아도 평온하네? 그래 이게 여행 예능이지! (지지고 볶는 여행)

지볶행 24기 옥순, 영식, 발 냄새를 맡아도 평온하네? 그래 이게 여행 예능이지! (지지고 볶는 여행)

지볶행 24기 옥순, 영식, 발 냄새를 맡아도 평온하네? 그래 이게 여행 예능이지! (지지고 볶는 여행) 그래, 예능이면 이래야지... 그동안 우리는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만 했는가? 너무 평온하고 즐거운데? 하여간 그 인간들.... 다시는 방송에서 보지 말자.. 아무튼, 오늘은 지볶행 24기 옥순, 영식, 발 냄새를 맡아도 평온하네? 그래 이게 여행 예능이지! 그리고 지지고 볶는 여행 다음 주 프리뷰입니다. 그래, 이게 여행 예능이지! 지볶행 보면서 처음으로 스트레스 안 받고 봤네! 자고로 예능이라면 이래야지. 이전에 나왔던 그 출연자였으면 하루 종일 짜증 내면서, 가방 안 옮겨 놓고 뭐 했냐? 왜 몽골에 오자고 했냐? 식다 예약 안 하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