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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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10회 이충구의 기획 미래의 밀린 숙제

미지의 서울 10회 이충구의 기획 미래의 밀린 숙제

컷투컷|2025년 6월 23일|방송/연예

미지의 서울 10화 이충구의 기획, 미래의 밀린 숙제 이번 10화는 마침내 김로사와 현상월의 관계, 그리고 두 사람을 둘러싼 거짓말의 끝이 드러났다. 김로사와 현상월의 관계와 로사로 살고 있는 상월의 사연을 한회 대부분을 할애하며 다른 인물 분량이 줄어든 거 같았지만 그래도 좋아. 미지의 서울 9회 , 10회 시청률은 각각 7.1%, 7.7%로 주말드라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볼 수 있는 OTT는 넷플릭스와 티빙, U+모바일tv. 이충구의 기획 모든 건 이충구 변호사의 기획으로 언론과 검찰까지 엮은 큰 그림에 로사와 상월의 과거가 드러난다. 일을 시끄럽게 만들어서 어떻게 해결하냐는 과장의 물음에 건물을 안 팔 거 같으니 건물주를 바꾼다고.......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동성애 코드, 이충구 이호수 전략 10회 10화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동성애 코드, 이충구 이호수 전략 10회 10화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2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벌써부터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박보영이 올라야 한다고 열렬히 지지하게 만드네. 그녀의 연기는 정말 완벽하다. 드라마의 스토리까지 뒷받침해 주다 보니, 더 완벽한 듯. 미래가 자신에게 주어진 숙제를 해나가는 한편, 미지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미지에게 맡겨진 소명 같은 일이 바로 미지의 서울 김로사를 돕는 일. 마침내 미지의 서울 10회 10화에서 밝혀진 김로사와 현상월의 슬픈 사연. 갑자기 동성애 코드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충분히 이야기적으로 설득력이 있었다. 이충구의 작전을 완벽하게 방어해낸 이호수. 존경했던 선배와 아끼던 후배의 승부 또한 재미있었네. 리뷰로.......

미지의 서울 10회::이충구 쌤통이다, 김로사+현상월=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

미지의 서울 10회::이충구 쌤통이다, 김로사+현상월=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

드라마를 볼 때 나는 착한 인물들이 고생하다가 해피 엔딩을 누리는 것보다는 나쁜 놈들이 징악당하는 걸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미지의 서울 10회'에서 기소 유예로 끝난 '김로사+현상월의 명의 도용 사건' 때문에 현상월 할머니(원미경)가 해피 엔딩을 누리게 된 것보다... - 이충구(임철수)가 엿 먹어서 더 좋았다. - 신사옥 부지 매입 계획이 완전히 틀어져 버려 "최태관 팀" 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김로사와 현상월(원미경)의 이야기는 잔혹 동화라고 해야 하나??? 암튼 가정 폭력과 가정 폭력을 저지른 쓰레기를 죽여 버리는 착한 살인이라는 잔혹한 내용이 있긴 했지.......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10회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10회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으로 고소하겠습니다,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10회 (tvn 토일 드라마) 뭐, 이런 새퀴가 다 있지? 기회를 줬으며 넙죽 받고 떨어져야지, 일을 이렇게 키운다고? 요즘은 뉴진스의 '스스로 자초한 손해'가 유행인가? 어휴... 근데, 10회는 사이다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져서 너무 기대 된다는... 아무튼, 오늘은 tvn토일드라마 미지의서울 9회 박상영 성추행 사건의 전말, 김로사의 아들, 이충구의 헛발질, 유미지, 유미래의 성장과 10회 프리뷰입니다. 박상영 성추행 사건의 전말 자, 박상영 성추행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날 일이었습니다. 박상영은 눈을 감고 있었고, 유미래가 박상영의 안전벨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