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매니 심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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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은 묵은지 볶음 레시피 묵은지요리 들기름볶음 만드는법

씻은 묵은지 볶음 레시피 묵은지요리 들기름볶음 만드는법

씻은 묵은지 볶음 레시피 묵은지요리 들기름볶음 만드는법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비가 종일 오던데 오늘은 비가 덜 오려나요? 아침마다 집안 구석구석 물 가득찬 제습기 비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장마철이라 음식 만드는 일이 힘들기도 하실거 같습니다. 더운건 참을만한데 습도때문에 끕끕해서 요리 할 때 생기는 습기를 더하는 음식들은 덜 하려고 끓이는 국물요리는 덜 만든답니다. 여름 햇김치도 좋지만 작년 김장으로 묵은 김치를 꺼내 먹는 맛도 있습니다. 시누님 세 분이 시골 가까이에 사셔서 작년에는 얻어먹은 김치가 더 많았습니다. 막내 시누님이 직접 농사지으셔서 김장을 많이 하셨는데 신 김치가 싫으시다고 하셔서 2년.......

무 갈치조림 레시피 양념 갈치무조림 양념장 만들기

무 갈치조림 레시피 양념 갈치무조림 양념장 만들기

무 갈치조림 레시피 양념 갈치무조림 양념장 만들기 생선 좋아하는데 한참 못 먹은 거 같아 냉동실에 마지막 남은 순살 갈치 2팩을 녹여서 아침부터 갈치조림 만들었습니다. 순살이라 가시 발라 먹을 일이 없어서 푹푹 떠서 밥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만들자마자 동네 동생들 오라고 해서 다른 반찬들도 나눔 해주었는데요. 집에서 생선요리 잘 안 해 먹게 되니 갈치조림이 반가웠나 봐요. 음식 크게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다 못 먹는데 음식 나눔 해 줄 사람들이 가까이 있어 요즘은 만들고 싶은 거 다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즉석요리는 모임 할 때 만들어 낼 수 있어 좋고요. 집에 사람 오는 거 엄청 좋아하고, 제가 나가는 거 싫어하는 집.......

오이소박이 레시피 10개 오이김치 양념 담그는법

오이소박이 레시피 10개 오이김치 양념 담그는법

오이소박이 레시피 10개 오이김치 양념 담그는법 여행으로 놀고먹고 했더니 일하는 체력이 좀 떨어져서 힘들더니 컨디션 회복으로 오늘 일을 많이 했는데요. 요리도 많이 해서 친한 동생들 그릇 가져 오라고 해서 두 집 반찬도 많이 만들어 나눠서 싸 주고요. 냉장고 한바탕 정리가 되어서 기분이 좋답니다. 새벽부터 계속 일했더니 피곤해서 좀 누웠다가 이 밤에 또 일거리를 잔뜩 꺼내 부탁받은 레시피 작업을 하느라 다시 주방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그래도, 내 공간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니 시간이 여행 보다 더 좋다면 이해가 안 가겠죠? ㅎㅎ 벌써 거의 다 먹은 오이소박이입니다. 한참 전에 시골집에서 담가서 도시집 나.......

토마토 살사소스 만들기 다이어트 채소요리 샐러드 종류

토마토 살사소스 만들기 다이어트 채소요리 샐러드 종류

토마토 살사소스 만들기 다이어트 채소요리 샐러드 종류 좋은 아침입니다. 1주일 제주도 여행으로 매일 먹고 놀고 했더니 살이 부쩍 쪘습니다. 최근 1년동안 7~8키로 감량했는데, 다시 4키로 정도 쪄서 이건 뭐 요요라고 하기에는 양심에 찔리는 짓?을 많이 했지 뭐예요. 이번주말에도 여행 계획이 있는데 여행 다녀오면 꼭 몸무게가 늘어나 있으니 여행이 무섭지 뭐에요...^^ 냉장고속 자투리 재료들로 채소 살사 토마토 살사소스 만들기 했습니다. 살사 소스는 토마토를 기본으로 매콤 시원한 맛의 채소가 들어간 소스인데요. 여러가지 채소들을 굵게 썰어서 샐러드 처럼 푹푹 퍼먹어도 좋은 채소 살사 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식으로 좋은 야.......

묵은지 참치김밥 만들기 묵은지말이 초간단 참치마요김밥

묵은지 참치김밥 만들기 묵은지말이 초간단 참치마요김밥

묵은지 참치김밥 만들기 묵은지말이 초간단 참치마요김밥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문 에도 안나가고 집콕하려고 마음먹고 있답니다. 어제 배우는 게 있어서 수업 두 탕 뛰고 6시간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더니 에어컨 바람도 센 데다 잘 못 따라가는 수업이라 머리가 띵~ 했답니다. 결국 수업 하나는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아 일단 포기 상태인데요. 괜찮아~ 50대 이상도 어찌어찌 살 수 있는 세상일 거야~ 이거 모른다고 못 살고고 않아~ 그러면서 스스로를 달래며 일단 후퇴했답니다. AI 챗 GPT 뭐 이런 낯선 단어들이 불쑥불쑥 인생에 뛰어들 때 깝깝하고 막막하고 막 그러거든요. 요리하고 블로그 하는 게 제일 쉽고 질리지 않고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