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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posts![[발목보호대 추천] 플로우핏 데일리 발목보호대 리뷰 - 안정감과 편안함을 동시에!](https://img.zoomtrend.com/2025/09/12/1757671118-JINK-0096.jpg)
[발목보호대 추천] 플로우핏 데일리 발목보호대 리뷰 - 안정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발목아, 이제 내가 지켜줄게 글/사진 JIN.K 발목 튼튼 안녕하세요. 달리고 또 달리다 보니 발목이랑 거의 평생 계약 관계 맺은 낭만러너 JIN.K입니다. 예전부터 고질적으로 발목이 연약한 편인데, 요즘 장거리와 러닝을 병행하다보니 급기야 "야, 나 쉰다!!!"하고 발목이 파업을 선언합니다. ㅎㅎㅎ 그렇다고 러닝을 멈출 수는 없죠. 러너의 본능은 신발끈을 묶는 순간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저도 어엿한 러너니깐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러닝을 계속하기위해 좋은 기회가 닿아 사용해본 플로우핏 데일리 발목보호대입니다. 이름부터 벌써 "매일 신어도 돼!"라고 속삭이는 듯한 느낌.... 오늘은 이녀석 플로우핏 데일리 발.......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짐은 내가 맡을게! (러너는 달려라!) 짐보관 스탭의 하루](https://img.zoomtrend.com/2025/09/08/1757390922-JINK-0202.jpg)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짐은 내가 맡을게! (러너는 달려라!) 짐보관 스탭의 하루
태백 트레일, 스탭의 하루 글/사진 JIN.K 대회는 짐보관으로 시작해서 짐보관으로 끝난다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지난 주말엔 제가 1회 대회부터 빠짐없이 스탭으로 참여한 애정이 많이 가는 대회가 열렸죠. 바로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입니다.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대회라서 선수들과 스탭 모두 만족감이 좋은 대회중 하나입니다. 그 대회에 스탭의 한명으로 참가해 선수들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던 하루 그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대회는 대회장까지 가는 것 부터 시작 트레일러닝 대회장이 있는 태백까지 가는길.. 그 길은 아주 험난합니.......

트레일러너가 직접 써본 러닝 조끼, 마라톤 런닝 베스트 rnrn 추천
내 어깨 위의 작은 창고 하나 얹었다고 생각 글/사진 JIN.K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낭만 트레일러너 JIN.K입니다. 트레일러닝 베스트는 다다익선이죠. 이번에 중거리 트레일러닝 트레이닝을 위해 트레일러닝 베스트를 영입했는데요. 그 이야기 좀 해보려고합니다.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거리나 상승고도 그리고 날씨에 따라서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아져서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갖고 있는게 좋겠죠. 하지만 트레일러닝 베스트라는 게 사이즈가 정해져있는게 일반적입니다. S.M.L.XL 이런 식으로 사이즈가 정해져있죠. 운동을 하다보면 살이 빠질 수도 있고 운동을 어떤 이유에서든 멈추.......

순토 레이스2 개봉 & 실전 테스트 후기 - 러너의 심장을 읽다
모든 것이 바뀌었다. 글/사진 JIN.K 개봉의 순간 - 트레일러너의 언박싱 설렘 솔직히 러너에게 새 기어를 영입한다는 건 단순한 쇼핑이 아닙니다. "단호한 결의~ 이번엔 기록 좀 줄여보자, 살을 빼보자" 등등 다짐의식 같은 거죠. 박스를 열자마자 느낀 건, "와...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는 패키징, 심플하면서도 단단한 느낌. 딱 순토답습니다. 런칭 현장에서 봤을 때부터 궁금했던 점은... 심박계와 충전방식이 바뀌었다는 거죠. 일단 눈에 띄는게 충전기인데요. 자석을 잘 써서 잘 붙고 충전단자가 반대쪽에 위치해있으며 충전기 타입은 C타입입니다. 먼저 스트랩을 장착해줍니다. 퀵릴리즈 방식이나 누구나 쉽게 적.......

여름의 끝자락, 두피도 리프레시! 뉴 TS 쿨샴푸 사용기
여름 러너의 머리, 땀과의 전쟁 시작! 글/사진 JIN.K 뉴TS 쿨샴푸 두피 위에 펼쳐진 에어컨 안녕하세요, 러닝하고, 땀흘리고, 비와도 러닝하는 낭만러너이며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JIN.K입니다. 여름 내내 달리다 보면 러너보다 더 혹사당하는 존재가 있죠. 바로 제 두피!!! 제 두피를 위해 샴푸도 아주 진지하게 고르게되었습니다. 머리빨이 정말 중요하죠. 땀으로 그냥 아침을 시작하고 집에 들어와 씻는데 거울 속에서 반짝이는 건 피부가 아니라 두피의 기름기.... 그때마다 생각합니다. "아~ 샴푸가 러닝 기어만큼 중요하구나." 그래서 이번 여름은 TS 삼형제를 소환했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던 독일에서 태어난 알페신을 사용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