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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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10월 11월 12월 날씨 예보 옷차림

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10월 11월 12월 날씨 예보 옷차림

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10월 11월 12월 날씨 예보 옷차림 요즘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게 치앙마이 가고 싶다는 말인데요. 태국 방콕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라서 치앙마이 자유여행이 생각나나 봐요. 언젠가는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10월과 11월, 12월 날씨 예보 및 옷차림, 가볼 만한 곳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치앙마이 10월 날씨 얼마 남지 않은 10월 날씨를 살펴봤어요. 치앙마이는 건기가 시작하기 때문에 비 예보가 많지 않은 편이랍니다. 하지만 기온만 보면 우리나라 여름 날씨와는 다르지 않아요. 치앙마이 11월 날씨 11월 치앙마이 날씨를 확인해 보면 최저기온이 15도 최고기온이 31도로 일교차가 큰 편이랍니다. 아침저녁으.......

일본 오사카 돈키호테 미도스지점 쇼핑리스트 화장품 약 포함 10가지 정리

일본 오사카 돈키호테 미도스지점 쇼핑리스트 화장품 약 포함 10가지 정리

일본 오사카 돈키호테 미도스지점 쇼핑리스트 화장품 약 포함 10가지 정리 일본 여행 갈 때마다 쇼핑을 필수가 되어 버린.. 최근에 다녀온 오사카 여행에서도 어김없이 쇼핑을 즐기고 왔어요. 돈키호테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겠더라고요. 돈돈돈 돈키 - 이 노래에 홀려 또 열심히 쓸어 담아봤답니다. 매번 도톤보리점 돈키호테에 방문하곤 했었는데요. 항상 사람이 많아서 계산하는 데 한참 걸리더라고요. 이번에는 도톤보리에서 멀지 않은 미도스지점에 방문해서 열심히 쇼핑을 했어요. 오사카 도톤보리 미도스지점 위치 오사카 돈키호테 도톤보리 미도스지점은 도톤보리 라인에 있으며 거리도 멀지 않아 쇼핑하기 딱! 도톤보리에서 맛있는 것도.......

스페인 순례길 21일차 사하군에서 레온 기차 타고 이동 친구랑 조인

스페인 순례길 21일차 사하군에서 레온 기차 타고 이동 친구랑 조인

스페인 순례길 21일차 사하군에서 레온 기차 타고 이동 친구랑 조인 3인 이서 잤더니 조용하게 잘 수 있어서 푹 자고 일어났다. 6시 반에 깨서 나름 아침 루틴인 메일 확인하고 글 하나 업로드하고 잠시 누워 있다가 짐 정리를 했다. 모든 짐 정리를 마치고 나서는 기부제로 먹는 아침을 간단하게 챙겨 먹었다. 오래간만에 바나나도 먹어보고요. 남들 가는 방향 반대로 걸으니까 이상했지만, 오늘은 걷지 않고 레온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다. 기차역으로 가는 길에 요즘 종종 만났던 한국인 3인방 만나서 인사하기! 8시쯤 나왔더니 어스름하게 해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태 소도시를 걸어왔더니 신호등이 어색하다. 알베르게에서 약.......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 맛집 갈치구이 조림 맛있는 올레 삼다정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 맛집 갈치구이 조림 맛있는 올레 삼다정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 맛집 갈치구이 조림 맛있는 올레 삼다정 지난번 제주도 여행 갔을 때 서귀포에서 맛난 갈치구이와 조림을 먹었는데요. 올레시장 근처에 있어 시장 구경도 하고, 맛있는 저녁도 먹었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제주 여행하면 꼭 먹어야 할 음식 중에 하나가 또 갈치라고 생각해서 이왕 드시는 거 맛있는 갈치구이와 조림을 먹으면 좋겠다 싶어 맛집을 추천해 볼까 합니다. 위치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중앙로54번길 18 2층 영업시간 : 11:00 - 22:00 (B/T 15:00 -17:00) 전화번호 : 0507-1406-7230 주차장 저희가 방문했던 올레 삼다정은 올레시장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았고요. 바로 앞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도.......

20일차 산티아고 프랑스 순례길 칼자디야 데 라 쿠에사에서 사하군 22.1km

20일차 산티아고 프랑스 순례길 칼자디야 데 라 쿠에사에서 사하군 22.1km

20일차 산티아고 프랑스 순례길 칼자디야 데 라 쿠에사에서 사하군 22.1km 사람들이 배려가 없을까.. 순례자들은 일찍 일어나 출발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큰소리도 대화하고 불도 켜버리고.. 난 아직 준비할 시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강제 기상을 해버렸다. 일찍 일어난 김에 짐을 다 챙기고 나와서 알베르게 1층에 있는 bar에서 아침 먹고 가는 걸로. 전날 먹고 남은 방울토마토를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곤 같이 먹었다. 그리고 8시도 안된 시간에 출발! 해 뜨려면 아직 시간이 있어 살짝 어두운 시간에 나왔다. 구름이 낮게 깔려있지만 그 사이로 밝아오는 하루가 보였다. 레디고스 마을로 향하기 전 도로에는 수많은 돌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