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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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차 스페인 성지 순례길 산마르틴 데 카미노에서 아스토르가 24.6km 추억여행 중

25일차 스페인 성지 순례길 산마르틴 데 카미노에서 아스토르가 24.6km 추억여행 중

25일차 스페인 성지 순례길 산마르틴 데 카미노에서 아스토르가 24.6km 추억여행 중 전날 광란(?)의 술자리를 하고 나서는 7시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함께 열심히 마셨던 규님을 제외하고는 다 출발! 마을 입구에 있었던 순례자 동상을 보면서 순례길 25일차를 시작했다. 도로 길을 살짝 벗어나서 나름 숲길을 걷었다. 흙길을 밟을 때 나는 사각사각 소리가 좋다. 구름이 낮게 깔려 있어서 해가 떴는데도 붉게 물들어 있는 모습이 예뻤다. 구름이 있어 날씨는 흐리지만 걷을 때는 너무 좋은 날씨인 것 같다. 점점 구름이 걷히는 것 같아. 출발지였던 산 마르틴 데 카미노를 지나 첫 번째 마을에 도착하기 전! 예전에 갔었던 bar에 가고 싶.......

일본 후쿠오카 패키지여행 료칸 포함 단독 투어 나나트래블

일본 후쿠오카 패키지여행 료칸 포함 단독 투어 나나트래블

일본 후쿠오카 패키지여행 료칸 포함 단독 투어 나나트래블 점점 기온이 낮아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럴 때 생각나는 게 온천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온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가까운 벳푸와 유후인이 아닐까 싶어요. 벳푸 같은 경우는 온천도시라고 불릴 만큼 원천수는 물론 용출량 모두 일본 1위이며 다수의 온천이 용출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유후인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료칸이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이기도 하죠. 후쿠오카 패키지 료칸 단독 투어 온천 도시 벳푸, 고급 료칸 유후인, 다자이후 거기에 고급스러운 식당까지 프라이빗하게 다녀올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해요. .......

스페인 순례길 24일차 레온에서 산 마르틴 델 까미노 25km 삼겹살 라면 7년 전의 추억

스페인 순례길 24일차 레온에서 산 마르틴 델 까미노 25km 삼겹살 라면 7년 전의 추억

스페인 순례길 24일차 레온에서 산 마르틴 델 까미노 25km 삼겹살 라면 7년 전의 추억 3일 쉬고 출발하는 날! 평소보다는 1시간 늦게 출발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숙소가 레온 대성당 앞이라서 또 성당 보고 출발. 한 시간이나 늦게 출발한 이유는 바로 킴 짐을 부치기 위해서였다. 킴은 오롯이 순례길을 걷기 위해 온 게 아니라 다음 여행도 계획이 있어 순례길에 필요 없는 짐도 있었다. 그래서 그 짐을 산티아고까지 보내기 위해 우체국 영업시간에 맞춰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 근데 짐 무게가 10kg이라서 놀람. 짐을 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 레온을 빠져나가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중간에 성당도 들리고, 따로 출발했던 규.......

라오스 골프여행 준비 롱비엔CC 핑골 패키지

라오스 골프여행 준비 롱비엔CC 핑골 패키지

라오스 골프여행 준비 롱비엔CC 핑골 패키지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골프 치시는 분들은 기온이 따뜻한 동남아 아시아로 골프여행을 떠날 준비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동남아시아에서도 여러 곳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격도 저렴하고 그린 컨디션이 좋은 라오스 골프여행을 각광받고 있는 추세였어요. 라오스에서도 골프여행으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한국에서 라오스 비엔티안까지는 직항이 있어 접근성도 꽤 좋은 편이랍니다. 이왕 가시는 거 편안하게 이동하기 좋은 곳이 아무래도 컨디션 조절에도 좋거든요. 워낙 저렴해 국내에서 골프 즐기는 비용으로 라오스에서 왕복 항공권은 물론이고 호텔, 그린피, .......

프랑스 산티아고 순례길 22일 23일차 레온 휴식 베드버그 츄러스 웍 뷔페

프랑스 산티아고 순례길 22일 23일차 레온 휴식 베드버그 츄러스 웍 뷔페

프랑스 산티아고 순례길 22일 23일차 레온 휴식 베드버그 츄러스 웍 뷔페 레온에서 2박만 하려다가 어쩌다 보니 3박을 하게 되었다. 7년 전과 이번 합쳐서 총 7박을 한 레온..ㅋ 22일차 새벽 2시쯤 엉덩이 쪽이 너무 가려웠다. 팍팍 긁다가 계속 가려워서 핸드폰 플래시를 비췄는데.. 두둥.. 베드버그가 한 마리 있는 게 아닌가. 오기 전에 부르고스까지 같이 걸었던 몌지가 7년 전에 이 숙소에서 배드버그 물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7년 전에 아무 문제가 없어서 다시 온 거였다. 배신감이 정말 말도 안 되게 몰려왔다. 졸린 눈을 비비며 베드버그를 죽이고, 혹시 몰라 캐비닛 위에 올려뒀다. 가려운 것도 있고 혹시나 또 있을까 하는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