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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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념품샵 선물 추천 고팡굿즈 스토어 제주도 애월점

제주 기념품샵 선물 추천 고팡굿즈 스토어 제주도 애월점

제주 기념품샵 선물 추천 고팡굿즈 스토어 제주도 애월점 여행 가면 쇼핑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제주여행 가면 기념품샵은 꼭 일정에 넣어 방문하곤 한답니다. 구경만 해야지 하다가 나올 때는 쇼핑백 가득! 아기자기하고 예쁜 게 많으니까 그냥 나올 수가 없겠더라고요. 곽지해수욕장 근처에 있어 애월 쪽 일정이 있으신 분들에게 동선이 좋은 고팡굿즈 스토어 애월점! 에메랄드빛 바다도 보고, 기념품도 구매하고 일석이조이니 참고해 보세요. 위치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3길 26 제비동 1층 영업시간 : 매일 10:00 21:00 전화번호 : 0507-1379-3176 곽지해수욕장 고팡굿즈스토어 애월점 제주 기념품샵은 곽지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

스페인 순례길 일정 33일차 마지막 날 오 페드로우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19.3km 한식당 누마루 드디어 끝

스페인 순례길 일정 33일차 마지막 날 오 페드로우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19.3km 한식당 누마루 드디어 끝

스페인 순례길 일정 33일차 마지막 날 오 페드로우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19.3km 한식당 누마루 드디어 끝 벌써 마지막 날이다. 원래 계획은 새벽 5시에 출발 예정이었으나 일찍 가려고 했던 이유가 사라져서 여유 있게 7시에 출발하는 걸로. 서머타임이 끝났지만 7시에 나와도 아직 깜깜했다. 덕분에 밤하늘이 별을 보면서 마지막 순례길을 시작할 수 있었다. 곧 어둠이 사라지고 밝아오기 시작했다. 하늘은 점점 붉어지고 있으나 달은 여전히 떠 있어서 달 구경은 덤. 순례길 시작하고 어두움 숲속을 빠져나오자마자 개냥이 같은 고양이가 다가와 엄청 애교 피우기 시작! 예전 순례길에서도 마지막 날 고양이들이 애고를 엄청나게 피웠.......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32일차 리바디소에서 오 페드로우소까지 22.3km 해물 된장 수제비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32일차 리바디소에서 오 페드로우소까지 22.3km 해물 된장 수제비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32일차 리바디소에서 오 페드로우소까지 22.3km 해물 된장 수제비 새벽에 몇 번이나 깼는지 모르겠다. 그러다가 6시 반쯤에 나갈 준비를 해서 오랜만에 해뜨기 전에 출발하는 것 같다. 어스름한 하늘이 예뻐 보였다. 손톱달도 오랜만이야. 안개가 자욱하게 낀 마을도 몽환적이고, 곧 떠오를 태양도 아름다워 보였다. 30km 대 돌파! 벌써 끝날 날이 다가오는구나. 우리가 잤던 마을을 벗어나 첫 번째 마을인 아르수아에 도착. 7년 전 물개씨랑 잤던 알베르게. 이제 추억여행도 끝이 보인다. 한국까지 10013km. 까마득한 거리네! 안개가 이렇게 멋있을 일인가 싶다. 아르수아 빠져나가기 전에 bar에 들러 커피랑 빵으로 간.......

후쿠오카 캡슐호텔  나인아워스 여성전용 1인숙소 숙박 후기

후쿠오카 캡슐호텔 나인아워스 여성전용 1인숙소 숙박 후기

후쿠오카 캡슐호텔 나인아워스 여성전용 1인숙소 숙박 후기 후쿠오카 혼자 여행 갔을 때 숙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혼자이다 보니까 일반 호텔보다는 캡슐호텔 이용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카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나인아워스 캡슐호텔을 숙박해 봤어요. 이미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곳이라 평도 좋았고, 궁금하기도 했던 후쿠오카 나인아워스 캡슐호텔. 직접 숙박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위치 후쿠오카 캡슐호텔 나인아워스는 하카타약에서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굿! 이동하는데 편해서 위치가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외관 나인아워스는 건물 전체가 캡슐호텔이 아니라 3층부.......

31일차 스페인 순례길 팔라스 데 레이에서 리바디소  26km 천천히 걷기

31일차 스페인 순례길 팔라스 데 레이에서 리바디소 26km 천천히 걷기

31일차 스페인 순례길 팔라스 데 레이에서 리바디소 26km 천천히 걷기 이래저래 문제 아닌 문제가 있는 알베르게였지만 나름 벙커 형식이라 따뜻하게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었다. 일찍 일어나 오랜만에 해 뜨기 전에 출발해 본 것 같음. 26km 걸어야 돼서 짐을 보내고 가볍게 출발! 간만에 별 보면서 출발하니까 좋더라. 마을 벗어나기 전에 빵이 맛있어 보이는 bar에 들러 카페 콘 레체와 쇼콜라 빵 먹고 본격적으로 출발. 전날까지 날씨가 정말 변덕스러웠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화창하고 맑았다. 하늘이 예쁘니까 세상이 예뻐 보였다. 사리아 이후부터는 마을 간격이 크지 않아 갈 수 있는 bar가 많았다. 그래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계속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