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미진 육아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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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양송이 버섯 있지? 초간단 맛있은 조합 양송이요리

집에 양송이 버섯 있지? 초간단 맛있은 조합 양송이요리

와.. 저 정말 체력 좋은편인데 33살, 34살 때 임신과 38살에 임신은 달라요 달라...... 안그래도 쉽게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좋아하는데 요즘 피곤해서 더 쉽게 쉽게 하려고 하는데요~ 양송이, 달걀, 치즈 이 조합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저장해두시고 꼭 만들어드셔보세요! :) 초간단 양송이 요리 재료 & 레시피 - 양송이 버섯 10개 - 달걀 1개 - 우유 2T - 치즈 피자 2T - 버터 조금 - 소금 살짝 - 파슬리 조금 (생략 가능) 1. 기둥 떼 낸 양송이의 물기를 제거해준다. 2. 달걀, 우유, 치즈를 잘 섞어준다. +소금간 살짝 3. 예열 된 후라이팬에 양송이를 올리고 양송이 머리에 잘 섞은 2를 채운다. 4. 뚜.......

밀키요 특가 판매! 81,900→49,900원! 여름 특집 다시 없을 특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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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요 특가 판매! 81,900원 ➡️ 49,900원! ✅ 한국에서 만들어진 프리미엄 요거트 1세대 밀키요 저희 아이들 이유식 하던 시절부터 먹는 요거트고 제가 결혼 전 매일 먹던 그 요거트! ✅ 칼슘, 단백질 함량이 다른 요거트에 비해 2배 이상 높은데 즈희집 아이들 둘 다 어딜가나 제일 길고 탄탄하거든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내 몸에 들어가 그대로 내 몸을 만들기 때문에 꼼꼼하게 잘 따져가며 드셔야해요! ‼️요거트라고해서 다 똑같은 요거트가 아니에요! 밀키요는 특별해요! ▶️ 단일 목장, 당일 착유 된 무항생제 원유 사용 ▶️ 무색소, 무첨가물 ▶️ 안정제 미투입 ▶️ 각각의 용기에서 배양 ▶️ 국내산 딸.......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지 않게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지 않게

오빠는 나보다 6년이라는 시간을 더 살아서 그런지 잘 알고있다. 뭘 특정해서 어떤 것을 잘 아는 게 아니라 모든 부분에 있어서 말이다. 나의 성향이나 성격도 어쩌면 나보다 더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든 거, 불합리적인 일 겪으면 본인은 그렇게 화가 난다고 말 해준 적이 있는데 그게 그렇게 고맙고 미안했다. 막내 아기가 출격 준비를 하고 있으니 걱정과 고민이 많아서 요만한 작은 말에도 힘을 얻고 감동 받고 눈물이 나는 시기 인 것 같다. 오빠가 출근을 하면 퇴근 할 때 까지 세명의 생명을 나 혼자 어떻게 잘 케어 해줄지 시뮬레이션 해본다. 둘을 온전히 잘 했든 덜 잘 했.......

개운해서 끊을 수 없는 아르지탈 여성청결제 아기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Y존 관리는 이걸로! 이번에 구매 못하시면 10월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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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고 휴가철이라 물놀이 많이 다니시죠? 사계절 사용해야하지만 물놀이 하는 여름엔 더더 더 필수!! 지난번 판매 때 구매 못 하셨다고 개인 문의가 너무 많아서 반짝! 오픈합니다! ❣️8월 1일 ~ 8월 4일 오전 10시까지만! 할인+구매 갯수별 미니어쳐 증정 이번에 구매 못 하시면 10월 말 구매 가능하세요! 아래쪽 바로 첫 후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르지탈 사용하시다가 잠깐 일반 바디클렌져로 씻었는데 바로 간지러워지셨다고.. 진짜 확실히 좋은 게 맞다는 후기 주셨는데요~ 저도 그렇지만 저희 딸이 어디 여행 갔을 때 아르지탈 여성청결제로 못 씻으면 바로 막 가려워해요. ✔️ 가려워 하는 이유는 산도가 깨져서 인데요~ 아.......

F 호르몬이 나를 가만 두지 않는다.

F 호르몬이 나를 가만 두지 않는다.

오빠의 친한 친구집에 초대 받아 놀러갔었다. 100일을 막 넘긴 아기가 있는 집. 둘을 키우고 뱃속에 하나가 곧 출동 준비를 하고 있어도 아기는 언제봐도 신비롭고 경이롭고 미소가 지어진다. 아빠를 쏙 빼닮은 아기는 잘 놀다가 무엇이 속상한지 작은 몸에서 저렇게 큰 소리가 나오기가 신기 할 정도로 울기 시작했다. 엄마가 안아도 아빠 안아도 응애 응애 크고 귀엽게 울던 아기가 내가 안으니 뚝 그친다. 한참을 안아주다 아기를 내려두었고 잘 놀던 아기가 또 응애응애 울어 엄마아빠가 달랬지만 그치지 않았다. 아기가 우니 나도 안절부절ㅠㅠ 아기 엄마에게 내가 안아줘도 되겠냐 물으니 흔쾌히 허락해줘서 아기를 안았다. 또 거짓말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