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미진 육아어터

Sources

Posts

546 posts
온가족 안심 라클리어 효소클렌저 / 구매인증, 선착순 20분 추가 여행용 키트 증정

온가족 안심 라클리어 효소클렌저 / 구매인증, 선착순 20분 추가 여행용 키트 증정

저희집 셋째가 태어나기 까지 10일 남았습니다 여러분~~ 어째서 세번째가 제일 긴장되는지 모르겠어요^^; 라클리어 다 사용해간다며 필요하시다고 연락주신 분들 많으신데요~ 저도 본품 다 사용하고 여행용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구매 못 하시면 12월에나 라클리어를 만나 보실 수 있으니 이번에 꼭 구매해두세요♥ ✔️ 구매 후 구매자분 성함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여행용 키트 3개(6회 사용분) 추가 증정! ✔️ 선착순 20분께는 4개(8회 사용분) 더 증정! ♥ 댓글도 남겨주시고 선착순에도 들면 7개(14번 사용분) 더 받으시는 거에요 지난 5월 라클리어 입고 수량도 모두 판매되어 늦게 구매 원하시는 분들께 보내드리지 못했어.......

가정을 위해 쏟아낸 정성과 사랑이, 그리고 포기해야 했던 것들이

가정을 위해 쏟아낸 정성과 사랑이, 그리고 포기해야 했던 것들이

똑바로 누워도 불편하고 옆으로 누워도 편하지 않은 만삭 당연한 것이라 그러려니한다. 이리 저리 자세를 고쳐가며 아주 조금이라도 편한 자세를 찾아본다. 새벽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몇번씩 가느라 깨고 아기의 태동에 잠이 깨는데 그저 웃음이 나온다. 저녁을 먹고 오빠와 함께 삶은 수건을 개며 “오빠, 며칠 뒤면 우리집에 아기 한명이 더 함께 지내게 되는거야.” 라고 말하니 그저 말 없는 웃으며 나를 쳐다보는 신랑. 우리의 대화를 늘 다 듣는 나은이가 옆에서 한마디 보태준다. “내가 소원을 빌었더니 동생이 생긴거잖아 그래서 나은이를 닮았을 것 같아.” 오빠와 나는 나은이의 말에 나은이가 맑고 순수한 예쁜 마음으로 소원을.......

입맛 없는 사람도 한그릇 싹 비우는 매콤 새콤 골뱅이 소면 레시피

입맛 없는 사람도 한그릇 싹 비우는 매콤 새콤 골뱅이 소면 레시피

아무리 피곤해도 신랑이나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말 하면 나도 모르게 에너지가 솟아나 부엌으로 향해요. 사먹는 것 보다 엄마가 해주는 게 맛있다고 하면 어깨가 우쭐해지는 아줌마는 가족들 집밥 해주는 게 삶의 낙 이랄까요. 신랑이 날이 더워서 입맛이 없다길래 골뱅이 소면 말아줬더니 싹 비웠어요. 여러분도 후루룩 한그릇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골뱅이 소면 재료 & 레시피 - 골뱅이 1캔 - 오이 - 당근 - 깻잎 - 콩나물 - 양배추 양념장 재료 - 고추장 2T - 고춧가루 3T - 물엿 1T - 식초 3T - 간장 1T - 설탕 3T - 골뱅이국물 2T - 다진마늘 1T - 레몬즙 1T 1. 양념장 재료를 다 섞어 숙성시켜주세요. 2. 골.......

맛 없으면 환불! 한우100%떡갈비 할인판매 (19일 ~ 22일까지만!)

맛 없으면 환불! 한우100%떡갈비 할인판매 (19일 ~ 22일까지만!)

맛 없으면 환불각! 미식가들도 인정한 맛! 한우 100% 수제 떡갈비 당일 정형! 당일 배송! 기계가 아닌 손으로 정성껏 빚어 보내드려요 ✔️오전 10시 30분까지 주문시 당일 배송 나갑니다. 질 좋은 한우를 손질해서 일일이 다져 떡갈비로 만들어 거래처에 선물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라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까지 하게 된 떡갈비에요. 그런데 그럴만도 한 것이 진짜 맛있거든요! 특히 저는 매일 요리하는 엄마인지라 가족들도 입맛이 까다로워요. 세살, 네살 아기들이 먹을 줄 안다는 이야기 셀 수도 없이 많이 듣거든요? 맛있는 거 감별 정말 잘 해서 생고기도 아무거나 못 사는데 어쩌다가 요 떡갈비 해주면 정.......

지척에 고운 것들이 넘쳐나니 잘 하고 있다고 대답해도 될 것 같다

지척에 고운 것들이 넘쳐나니 잘 하고 있다고 대답해도 될 것 같다

연년생 아기들 좀 컸다고 아이들 재우고 오빠랑 뭐 보지? 뭐 먹지? 하던 시절이 전생으로 느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애 둘 낳고도 난 손목이 안 아프다며 자랑하곤 했는데 출산 전 임에도 오른쪽 손목이 시큰거려 샤워 후 머리카락을 말리는 것도 사치스럽게 느껴지는 서른 여덟. 골골 거리며 누워있고 싶어도 아이들을 돌봐야하는 엄마라 열이 나도 몸을 쉬지 않고 움직여야 했던 지난 며칠. 만삭에 2kg이 빠졌다. (오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뱃속에 막내 이쁨이도 힘내서 잘 커주는 고마움에 무더운 여름의 만삭 임산부는 “그래, 더우니까 여름이야.”라며 힘을 냈다. 주변에서 태교 잘 하고 있냐고 물으면 뜨끔하는 날이 잦았는데 나은.......